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 ‘IS 청년 이해를..’ 전교조 교사 조사2015.01.30 (금)
전교조 정모 교사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IS(이슬람국가)에 참여하겠다며 터키에서 실종된 김모(18)군 사건과 관련해 “IS 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이해해줘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긴 것에 대해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30일 “해당 교사가 어떤 의도로 글을 작성했는지 등에 ..
이동휘 기자
[스피킹이 강해지는 중국어]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다2015.01.30 (금)
 
[스피킹이 강해지는 일본어] ~와 교류하다2015.01.30 (금)
 
[신문으로 배우는 실용한자] 재계(財界)2015.01.30 (금)
 
[스피킹이 강해지는 영어] Rest assured (that)2015.01.30 (금)
 
'원전비리' 박영준 前차관 원심 확정2015.01.30 (금)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원전 비리에 연루돼 기소된 박영준(55) 전 지식경제부 차관에게 징역 6개월과 벌금 1400만원, 추징금 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양은경 기자
중학교때 진로 탐색하는 '자유학기제' 늘린다지만… 시골학교는 進路체험 할 곳이 없다2015.01.30 (금)
"우리 시골에선 애들 데리고 갈 데가 농협이나 경찰서, 우체국밖에 없어요. 서울 한번 가려고 해도 버스만 왕복 7~8시간을 타야 하고 버스 대절료만 100만원 넘게 나오니…."올해 '자유학기제' 2년 차를 맞은 강원도 A중학교의 교무부장은 개학을 앞두고 진로 체험 활동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진로 탐색은 '자유학기제'의 주..
박세미 기자
서울교육청, 이명춘 民辯변호사 감사관 임용 보류2015.01.30 (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과거사 관련 사건의 수임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소속 이명춘(56) 변호사의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직 임용을 보류하기로 했다.조 교육감은 29일 기자회견에서 "무죄 추정 원칙이 있고, 과거사 피해자들을 지원한 사업이니 다른 사안과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임..
박세미 기자
서울 초등학교 60%, 3월부터 9시 등교2015.01.29 (목)
올해 3월부터 서울 지역 368개 초·중·고교에서 '9시 등교'를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9일 발표한 올 '주요 업무 계획'에서 3월 신학기부터 서울 시내 초·중·고교 1302곳 중 368곳(28%)에서 9시 등교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는 전체 601개교 중 353곳(58.7%)에서 9시 등교제를 시행하고, 중학교 14곳(3.7%), 고..
이동휘 기자
전교조 교사, 터키 실종 김군에 "IS참가 청년 이해해줘야"2015.01.29 (목)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IS(이슬람국가)에 참여하겠다며 터키에서 실종된 김모(18)군 사건과 관련, 서울의 한 중학교에 재직 중인 전교조 교사가 “IS 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이해해줘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겨 논란이 예상된다. 이 교사는 지난 26일 전교조 홈페이지 게시판에 ‘시리아에 있을 김군에게’라는 편지 형식..
박세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