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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삼성전자 임직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2014.12.21 (일)
LG전자가 조성진 사장의 '세탁기 파손논란'과 관련해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LG전자는 지난 12일 증거위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삼성전자 임직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삼성전자가 지난 9월 14일 언론에 자료를 배포해 LG전자 임직원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손괴했다는 요지의..
뉴시스 |
술자리서 홧김에 어묵 국물 엎질러 화상 입힌 20대女2014.12.21 (일)
술자리에서 일부러 뜨거운 어묵 국물을 옆 사람에게 엎질러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유재광 판사는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23·여)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의 한 술집에서 처음 만난 A(25)씨와 ..
뉴시스
檢, '세탁기 파손 의혹' LG전자 사장 出禁2014.12.21 (일)
검찰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고의로 파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성진 LG전자 사장을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세탁기 고의파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주형)는 조 사장을 출국금지했으며, 이번 주 중으로 조 사장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
뉴시스 |
“운동시킨다”며 차에 개 매달아 끌고 다닌 40대 남성 징역형2014.12.21 (일)
기르던 개를 차량에 매달아 끌고 다닌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권태형 부장판사)은 이 같은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기소된 김모(46)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9월 1일 오후 11시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서 자신이 기르는 개를 운동시킨다며 차에 매달고 2㎞를..
이태동 기자
檢, 대한항공 법무실장 소환…증거인멸 입증에 집중2014.12.20 (토)
검찰이 '땅콩리턴' 사건과 관련,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증거인멸 의혹을 입증하기 위해 대한항공 법무실장을 불러 조사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20일 오후 2시께부터 대한항공 법무실장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이날 5시간30분 가량 조사를 받고 오후 7시30분께 검찰..
뉴시스
檢, 대한항공 법무실장 불러 증거인멸 의혹 조사 중2014.12.20 (토)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한항공 임직원들을 상대로 증거인멸 의혹에 대한 조사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일엔 대한항공 법무실장을 소환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근수)는 20일 대한항공 법무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오후에 대한..
조선닷컴
검찰청에 붙잡혀 있던 20대 수배범, 당직자에게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징역 10월2014.12.20 (토)
검찰청에 붙잡혀 있던 20대 수배범이 화장실 가는 척 도망가려다 붙잡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호재 판사는 도주와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29)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지법에서 상습상해죄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 받고 올해 4월 판결이 확정됐다..
최희명 기자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100억대 대출 사기… 징역 3년 6개월 선고2014.12.20 (토)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재판장 김우수)는 19일 100억원대 대출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국구 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64·사진)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양은이파 일당 김모씨와 윤모씨에겐 징역 4~2년을, 신모씨와 박모씨에겐 징역 2년~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3년을 선고했다.재판부..
최원우 기자
법원 "범죄 혐의 중대" 박관천 구속2014.12.20 (토)
검찰이 청와대 문건 유출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박관천(48) 경정이 19일 밤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이날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면서 박 경정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박 경정은 '정윤회 문건' 등 청와대 문건 100여건을 외부로 유출한..
최원우 기자
[통진당 해산] "일부 구성원 의견을 黨정견으로 간주하는 건 잘못"2014.12.20 (토)
통합진보당 해산에 대한 김이수 재판관의 반대 의견은 정당 해산 요건에 대한 엄격한 증명과, 통진당의 주도 세력인 '자주파'의 목적과 활동을 당(黨)과 구분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김 재판관은 정당 해산 요건을 엄격히 적용, 해석할 것을 강조하며 정부가 통진당에 '은폐된 목적'이 있다고 주장할 경우 이를 엄격하게 증..
양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