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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당국, 고윤화 기상청장 내사 착수2015.07.01 (수)
고윤화 기상청장이 기후변화 관련 컨설팅 업체에 본인 소유 주식을 고가에 팔아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본지 6월 29일자 A12면〉과 관련, 사정 당국이 고 청장의 비위 여부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30일 "사정 당국이 고 청장 주식 거래의 적법성 등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며 "제..
박은호 기자
하룻밤 2번 향응… 업체 등친 뇌물 공무원2015.07.01 (수)
자동차 환경 인증을 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공무원이 경찰에 적발됐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009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환경 인증을 신청한 업체로부터 113회에 걸쳐 3200만원어치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 연구원 황모(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김강한 기자
법조 업무 3년 된 경력 法官… 첫 임용부터 '後官예우' 시끌2015.07.01 (수)
7월 1일자로 법조 경력 3년 차인 로스쿨 출신 변호사 37명이 처음으로 경력법관으로 임용되지만 이들의 변호사 경력을 둘러싼 논란으로 법조계가 시끄럽다.대표적인 문제가 판사 임용이 확정된 변호사에 대한 로펌들의 보험성 예우를 뜻하는 '후관(後官)예우'다. 이들은 7월 1일자로 임용되지만 임용 예정일 기준으로 3년을..
양은경 기자
[뉴스쇼 판] 청천벽력에 한달음 달려온 뇌사 중국인 부모2015.06.30 (화)
한 중국인 부모가 서울로 와 162일째 딸의 병상을 지키고 있다. 지난 1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다 뇌사 상태에 빠진 중국인 유학생 오모(25)씨의 부모다. 이들은 의사에게 해명을 요구했지만, 의사들은 “잘못이 없다”는 말만 하고 있다. ☞이 기사와 관련한 TV조선 영상 보기.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김태훈 TV조선 기자
상인 등친 市場 경비원2015.06.30 (화)
시장 상인들의 약점을 잡아 수천만원 금품을 뜯어낸 시장 경비원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의 한 대형 재래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지난 2013년 4월부터 750여 차례에 걸쳐 5500만원어치 금품을 떡값과 보호관리비 명목으로 받아낸 혐의(상습공동공갈)로 시장 경비대장 김모(63)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경..
양지호 기자
인터넷 도박 자금 마련 위해 자신이 근무하는 매장서 휴대폰 빼돌려 팔아넘겨2015.06.30 (화)
인터넷 도박에 빠져 자신이 근무하는 휴대폰 매장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몰래 빼내 팔아 넘긴 직원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매장에 비치된 최신 스마트폰을 빼돌려 헐값에 팔아넘긴 혐의로 최모(20)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최씨로부터 장물인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중고폰 판매업자 정..
남정미 기자
현직 경찰 2명 도박 현장서 적발 '물의'2015.06.30 (화)
현직 경찰관들이 근무 시간에 도박장에 있다 단속에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0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5시께 전주시 효자동의 한 원룸의 도박현장을 급습해 판돈 300여만원을 압수하고 현장에 있던 7명을 적발했다. 적발된 도박사범들 가운데 두명은 전북경찰청 소속 A경위와 B경위인 것으로 밝혀..
뉴시스
경찰, 김기종 국보법위반 혐의 추가 적용해 송치2015.06.30 (화)
지난 3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습격한 혐의(살인미수 등)로 구속기소된 김기종(56)씨에 대해 국가보안법위반(이적동조, 이적표현물 소지·제작·반포)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경찰청 보안부는 30일 “주한 미국대사를 살해하려 한 김기종씨에 대해 국가보안법위반 등의 혐의를 추가로 확인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
주형식 기자
父子 사기단, 노인 상대로 노후자금 마련해주겠다며 다단계 수법으로 거액 뜯어2015.06.30 (화)
서울 구로경찰서는 영어강의 사업에 투자하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속여 1500명이 넘는 노인들에게서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 및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52)씨와 그의 아들(24)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씨 부자(父子)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60∼70대 노인 1556명으로부터 1인당 많게..
주형식 기자
[뉴스특보] "'한경희' 이름 쓴 청소대행업체, 8000만원 배상해야"2015.06.30 (화)
청소기로 유명한 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라는 이름을 자신의 청소대행업체 이름으로 쓴 사업자가 80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해당 청소대행업체 대표 A씨는 재판에서 "한경희라는 이름은 어머니가 일용직으로 청소 일을 하며 쓴 가명"이라면서 사업자 등록을 늦게 했을 뿐 이 이름을 써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
하누리 TV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