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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씨가 22억 사기" 건강보조식품업체가 고소2014.09.24 (수)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부장 김덕길)는 건강 보조식품 업체인 주식회사 고제가 배우 배용준(42)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배씨가 대주주로 있던 고릴라라이프웨이는 2009년 고제와 일본 내 홍삼 제품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22억원을 선지급받았지만 해당 용도로 돈을 쓰지 않..
이슬비 기자
SK네트웍스, 외국인 명의로 대포폰 수만대 유통한 혐의2014.09.24 (수)
검찰이 SK그룹 계열사인 SK네트웍스 직원들이 외국인 개인정보를 이용해 일명 '대포폰(차명 휴대전화)' 수만대를 대량 유통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대구지검은 다른 사람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SK네트웍스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과거 SK텔레콤 가입 경력이 있는 외국인 개인정보를 이용..
전수용 기자
이혼 경력 숨기려 혼인증명서 세탁하고 젊은 접대부와 경쟁하려 주민증 위조…2014.09.24 (수)
지방의 한 종합병원 내과과장 S(48)씨는 사회인 야구팀 감독이다. 우승이 욕심났던 그는 고교야구 선수 출신 일반인 3명을 스카우트했다. 고교 이상에서 선수를 한 사람은 뛰지 못한다는 사회인 야구 규정이 걸림돌이었다. 이들 3명이 경력조회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S씨는 가짜 신분증을 만들기로 했다. 인터넷 포털 검..
김형원 기자
"남편이 몰래 자꾸 야동 봐요"2014.09.24 (수)
남편이 아내의 의사를 무시하고 몰래 '야동(성인용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혼 사유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A씨와 남편 B씨는 2010년 4월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신앙심이 깊었던 A씨는 B씨가 일본으로 선교 활동까지 다녀온 사실을 좋게 평가했고,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결혼 이후 B씨는 A씨 몰래 자주 ..
최연진 기자
6일간 묵묵부답하더니… 김현, 경찰에 기습 출석2014.09.24 (수)
세월호 유가족들이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지난 17일 이후 경찰의 출석 요구에 무응답으로 일관했던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3일 사전 연락 없이 경찰에 '깜짝' 출석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보좌관 1명을 대동하고 나타났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김 의원은 "예상보다 빨리 왔다"는 ..
정경화 기자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의혹 연루 김현 경찰 출석 2014.09.23 (화)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의혹 사건에 연루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49) 의원이 23일 경찰에 출석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15분쯤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행비서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엿새 만이다. 당초 경찰은 24일 오전 10시까지 참고인 신분으로 경..
조선닷컴 |
'세월호 사고 지점 좁은 수로?' 치열한 법정 공방2014.09.23 (화)
세월호 침몰 사고 지점이 좁은 수로인 지에 대해 검찰 측 증인과 피고인 변호인 간 치열한 법정 공방이 벌어졌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임정엽)는 23일 법정동 201호 법정에서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 등 승무원 15명에 대한 제17회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법정에는 11명으로 구..
뉴시스
법정공방까지 간 금호家 '형제의 난', 1라운드 승자는2014.09.23 (화)
금호석유화학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 아시아나 사내이사 4명을 상대로 청구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23일 기각됐다. 이로써 박삼구 회장은 아시아나 사내이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이날 금호석화가 지난 4월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조선닷컴
김현 의원, '대리기사 폭행 사건' 경찰 소환 응할까?2014.09.23 (화)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운전 기사와 행인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에게 출석하라는 통보한 날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 의원이 실제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김 의원과 비서관에게 24일 오전 10시까지..
뉴시스 |
법인카드 유흥비 사용…학교 설립자 아들 법정구속2014.09.23 (화)
사학재단 법인카드로 유흥주점 등에서 수천만원을 쓰고 예산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학교 설립자의 아들이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제2단독(부장판사 홍진호)은 학교 법인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학교재산을 횡령한 박모(46)씨를 업무상 횡령 및 사기 등의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