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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모텔 여중생 성매매 알선 20대男 일주일만에 붙잡혀2015.04.02 (목)
살해된 채 발견된 10대 소녀에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 3명 중 달아난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일 오후 9시께 서울 강서구 지하철 5호선 송정역에서 택시를 타고 와 공중전화 부스로 들어가는 김모(27)씨를 사건 발생 7일만에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6일 낮 12시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뉴시스
검찰 '불법 뒷돈' 일본계 資本에 칼 뺐다2015.04.02 (목)
1일 검찰이 일본계 투자 회사인 SBI그룹의 한국지사에 대한 수사에 나서면서 그 배경과 향후 수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날 검찰이 압수 수색을 벌인 곳은 SBI그룹의 국내 지주회사 격인 SBI코리아홀딩스와 계열사인 베리타스인베스트먼트 등이다. 또 국내 투자를 주도하면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된 전직 최고..
이신영 기자
조현아 측 "항로변경 有罪는 부당… 93일 수감 동안 체중 줄고 아들 못 봐 힘들어"2015.04.02 (목)
'항공기 회항 사건'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아(41)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1일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김상환) 심리로 진행됐다.조씨 측은 1심 재판부가 항공기 항로(航路)변경죄를 유죄로 인정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조씨의 변호인은 "항공보안법과 관계 법령에..
박범훈 前수석, 퇴임후 두산엔진 사외인사로… 아내는 2013년 두산타워 상가 두곳 분양받아2015.04.02 (목)
박범훈(6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의 직권 남용·횡령 등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박 전 수석과 두산그룹과의 '밀월'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에 대해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2013년 2월 청와대를 떠난 박 전 수석은 이듬해 3월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엔진의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2013년 말 기준으로 두산의 ..
안중현 기자
검찰, 日금융그룹 'SBI코리아' 압수수색2015.04.02 (목)
일본 금융회사인 SBI그룹이 일본계 자금을 국내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뒷돈을 받는 등 비리를 저지른 단서가 포착돼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김형준)은 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SBI코리아홀딩스와 구로구에 있는 옛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현 베리타스인베스트먼트) 사무실에 대해 ..
강훈 기자
주한 美대사 테러 김기종, 살인미수로 구속 기소2015.04.02 (목)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상호)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습격한 김기종(55)에 대해 살인 미수, 외국사절 폭행,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1일 구속 기소했다. 김은 지난 3월 5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주최한 강연회에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목 등을 향해 수차례 흉기를 휘두르고 강연을 방해..
안중현 기자
[TV조선 단독] 경찰, 강남 병원 탈세 수사, 보건소 뇌물 수사로 확대2015.04.01 (수)
경찰이 강남 유명 피부 클리닉의 탈세 의혹을 조사하다 관할 보건소의 뇌물 수수 혐의를 포착했다. 이 병원이 간호조무사에게 지방 분해 시술을 맡겼다가 적발되자, 보건소 등에 뇌물을 주고 면허 정지 처분을 피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다. 경찰은 조만간 관할 보건소 직원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정세영 기자
태권도 학원 통학 차량 문 제대로 안닫혀 6세 여아 사망2015.04.01 (수)
태권도 학원 통학 차량의 문이 열려 6세 여자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국민연금관리공단 앞에서 우회전하던 모 태권도장의 스타렉스 차량의 뒷문이 열려 A(6)양이 차량 밖으로 떨어져 숨졌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차량..
최윤아 기자
용인서 학원차량 운행중 문 열려…6세 여아 사망2015.04.01 (수)
원생들을 귀가시키기 위해 운행하던 태권도 도장 차량의 문이 열리면서 6세 여아가 차량 밖으로 떨어져 숨지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6시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국민연금관리공단 앞에서 우회전하던 모 태권도장의 스타렉스 차량의 뒷문이 열리면서 A(6) 양..
뉴시스
'유병언 부인' 권윤자·'처남' 권오균 항소심서 횡령·배임 혐의 부인2015.04.01 (수)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72)씨와 유 전 회장의 처남 권오균(65)씨 모두 항소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1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이광만) 심리로 열린 권씨 남매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서 권오균씨는 "교회 신축 사업은 필요에 의해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