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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간첩 원정화, 딸 학대 혐의로 입건2015.03.02 (월)
'탈북 여간첩' 원정화(41)씨가 딸을 학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원씨를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원씨는 지난 1월27일 오후 10시25분께 군포시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딸 A(14·중학생)양을 향해 유리컵을 던..
뉴시스
세월호 희생자 '오뎅 비하' 일베 20대 구속기소2015.03.02 (월)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변창범)는 세월호 희생자를 '오뎅(어묵)'으로 지칭해 모욕한 혐의(모욕)으로 김모(20)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또 김씨의 게시물 작성을 도운 조모(30)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26일 오후 4시57분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일간베스트..
뉴시스
아산署, 세금포탈 후 해외도피 50대 검거2015.03.02 (월)
충남 아산경찰서는 2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등의 수법으로 2억여만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중국으로 도피한 A씨(57)를 조세범처벌법위반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스테인레스 도매업체를 운영하며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22억 상당의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해 2억 2000만원의 부가..
뉴시스
노래방서 LED 전선 훔친 10대 2명 입건2015.03.02 (월)
인천 서부경찰서는 2일 대낮에 노래방에 침입해 LED 전선을 훔친 A(16)군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해 11월18일 낮 12시50분께 인천 서구 심곡동의 한 노래방에 침입해 노래방 벽면에 설치된 LED 전선 시가 1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 등은 훔친 L..
뉴시스
'편의점 위장 취업' 현금 턴 10대 구속2015.03.02 (월)
TV를 보고 모방해 편의점에 위장 취업한 뒤 현금을 훔친 10대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경기 김포 경찰서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 취업해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A(17)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월 16일과 지난달 13일 김포시 일대 편의점에서 2차례에 걸쳐 현금 160여만원을..
뉴시스
檢, "추징금 내지 않게 해주겠다" 뒷돈 받은 현직 세무사 기소2015.03.02 (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추징금을 내지 않도록 세무서에 청탁해주겠다며 병원으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로 세무사 신모(41)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 2012년 6~7월 강남구 논현동 A성형외과 사무실에서 회계 담당자에게 "2000만~3000만원을 주면 강..
뉴시스
법원, "작가 동의 없이 드라마 주요인물 생사 바꾸면 안돼"2015.03.02 (월)
작가의 동의 없이 드라마 주요 등장인물의 생사를 바꿨다면 작가의 저작인격권을 침해한 것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 지영난)는 ‘더 이상은 못 참아’ 작가 서영명씨가 전속 계약사였던 JS픽쳐스와 JTBC를 상대로 낸 52억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
김경필 기자
병원·찜질방·도서관서 상습 절도 20대 구속2015.03.02 (월)
부산 연제경찰서는 2일 찜질방 등에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28)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부산지역 병원과 찜질방, 도서관 등에서 모두 15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등 9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훔친 스마트폰 3대를 이용해 개..
뉴시스
[뉴스 7] 화성 엽총살인 "3억원 때문에"…용의자 행적 조사는 난항2015.03.02 (월)
지난달 27일 경기 화성시에서 동생이 형과 형수, 출동한 경찰을 엽총으로 쏴 살해한 사건의 범행 동기는 동생이 형의 아들에게 3억원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일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인 전씨가 평소에도 형에 대해 나쁜 감정을 갖고 있었지만, 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일이 사건의 도화선이 됐을 가능..
간부·간판 바꾼 '꼼수 從北(종북)'에 속수무책2015.03.02 (월)
현행 신문법에 따르면 국가보안법이나 저작권법, 형법 등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신문 발행인이나 편집인이 될 수 없다.이때부터 자주민보의 '편법 운영'이 시작됐다. 자주민보는 2013년 발행·편집인을 또 다른 이모씨로 바꾸고, 계속해서 종북 성향의 기사를 올렸다.결국 서울시는 지난해 3월 지방자치단체로선..
최연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