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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항생제 투여 후 뇌기능장애…병원책임은?2015.01.25 (일)
병원이 항생제의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아 환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위자료를 줘야 한다는 법원판결이 나왔다.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유석동 부장판사)는 A(47)씨가 도내 모 병원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금 7억3366만원 중 병원은 환자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12년 6월부터 해당 병원에..
뉴시스
法, 문성근 명예훼손 혐의 변희재에 "300만원 배상하라"2015.01.25 (일)
서울남부지법 민사5단독 이원근 판사는 배우 문성근(62)씨가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41)씨를 상대로 낸 며예훼손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배상액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변씨는 배우 문씨를 비방하는 글을 SNS에 올려 문씨로 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었다. 이 판사는 "문..
뉴시스
[주말뉴스 토] "파혼 스트레스 때문에"… 광화문 역주행女 징역형2015.01.25 (일)
지난달 서울 광화문 인근 도로를 역주행한 30대 여성 운전자 서모씨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당시 서씨는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고, 이를 저지하려던 경찰을 차에 매단 채 3m가량을 주행해 경찰에게 전치 2주의 타박상을 입혔다. 법원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무력화시키고, 시민들의 생명에 심각한 위해를 초..
김자민 TV조선 기자
檢,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직접 나서…'안산 인질극' 유족 구조금 최대 9100만원2015.01.25 (일)
검찰이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에 직접 나선다. 안산 인질극 살인사건 피해자의 유가족은 최대 9100만원의 범죄피해구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치료비 최대 3000만원, 3인 가족 기준 생계비 月100만원씩 3개월간 지급, 학자금·장례비 지원도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윤갑근 검사장)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
뉴시스
70대 정신과 원장 의사회관 화장실서 자해2015.01.25 (일)
70대 정신과 의사가 서울시의사회관 화장실에서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24일 오후 7시께 영등포구에 있는 서울시의사회관 4층 화장실에서 신경정신과 유모(71) 원장이 피를 흘리고 쓰러진 것을 사무처 직원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유 원장은 문구용 칼로 목과 손목..
뉴시스
전자발찌 찬 40대, 성폭행 시도하다 시민들에게 잡혀2015.01.24 (토)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잇달아 여성 2명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이모(41)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씨는 당시 성폭행을 하려다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제압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 3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 모텔 밀집가에서 50대 후반 여성 A씨의 뒤로 접근해 추행한 ..
최원우 기자
전자발찌 찬 40대男 여성 잇따라 성추행…중국집 배달원이 붙잡아2015.01.24 (토)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길가는 여성을 잇따라 성폭행하려다 지나가는 시민에게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길가는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이모(41)씨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50대 여성 A씨를 뒤쫓아가 ..
뉴시스
이별 통보한 동거녀 몸에 불붙인 40대 구속2015.01.24 (토)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동거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김모(49)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19일 오전 8시 20분쯤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헤어진 동거녀(54)의 몸에 휘발유 100㎖를 뿌린 뒤 가스라이터로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다. 또 김씨는 비..
최원우 기자
이별한 동거녀 살해하려고 한 40대 구속2015.01.24 (토)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이별한 동거녀를 살해하려고 한 혐의(살인미수)로 A(48)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8시20분께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별한 동거녀 B(54)씨의 옷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다. A씨는 당시 아파트 11층 B씨 집 앞에서 기다리..
뉴시스
방학동 반지하 화재 숨진 50女 사인은 두개골 골절2015.01.24 (토)
서울 방학동 화재 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50대 여성이 화재 발생 전 이미 두개골 골절로 숨져 있었던 것으로 24일 밝혀졌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실시한 이모(54)씨 시신 1차 부검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 50분쯤 불이 난 도봉구 방학동 2층 다세대주택 반..
최원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