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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2] 변호사 2만 명 시대…'위기'의 변호사들2014.10.25 (토)
지난 9월, 국내 변호사 수가 2만 명을 넘어서며 ‘생존 경쟁’이 치열해졌다. 변호사 1인당 사건 수임 건수는 2007년 52건에서 지난해 33건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사무실 운영도 어려워 집에서 근무하는 ‘재택 변호사’역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고시 합격자가 공무원으로 일할 경우 5급 사무관으로 시작..
김자민 TV조선 기자
尹일병 구타 주도한 병장에 死刑 구형2014.10.25 (토)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주도한 병사에게 군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육군 제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 심리로 24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군 검찰은 폭행과 가혹행위를 주도해 윤 일병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모(26) 병장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하고, 함께 살인죄를 적용..
용인=권상은 기자
검찰, 신학용 의원 前보좌관 2명 체포2014.10.25 (토)
새정치민주연합 신학용(62)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4일 신 의원의 전직 보좌관 2명을 체포하고 전·현직 보좌관들의 집을 압수 수색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이날 오전 신 의원의 전직 보좌관 조모(49)·이모(39) 인천시의회 의원 등 전·현직 보좌관의 집과 의회 사무실 등..
안중현 기자
도둑 때려 뇌사상태 빠뜨린 20代 실형2014.10.25 (토)
자기 집에 침입한 도둑을 때려 뇌사 상태에 빠지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지난 3월 친구들과 어울리다 새벽에 귀가한 최모(21)씨는 도둑 김모(55)씨가 집 안을 뒤지는 것을 발견했다. 최씨를 만난 김씨는 달아나려 했지만, 최씨는 넘어진 김씨를 발로 걷어차고 빨래 건조대로 수차례 내리친 뒤 경찰에 ..
춘천=이혁재 기자
재력가 청부살인 혐의 김형식(서울시의원), 공판서 박원순 시장 끌어들여2014.10.25 (토)
서울 강서구 재력가 송모(67)씨로부터 건물 용도 변경 청탁과 함께 5억2000만원을 받았다가 일이 꼬이자 그를 청부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시의원 김형식(44·사진)씨 측이 검찰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자신의 혐의를 스스로 공개하고 나섰다. 2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 11부(부장 박정수) 심리로 열린 김씨에 대..
홍준기 기자
[뉴스쇼 판] '사채왕 뒷돈 의혹' 현직 판사·검찰 수사관 본격 조사2014.10.24 (금)
현직 판사가 사채업자로부터 3억여원의 뒷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1000억원대 자금을 굴리는 ‘명동 사채왕’으로 불렸던 이 사채업자는 현직 판사를 매수해 사기, 공갈, 마약 등 자신이 저지른 각종 범죄를 무마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내사에 착수한 검찰은 계좌추적을 통해 해당 판사와..
조덕현 TV조선 기자
檢, '댓글수사 증거인멸' 서울청 경감에 항소심도 징역1년6월 구형2014.10.24 (금)
'국정원 댓글 사건'의 수사 축소 의혹과 관련해 검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경찰청 소속 박모 경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1년6월을 구형했다.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부장판사 성수제) 심리로 열린 박 경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경감이 법 집행을 담당하는 경찰로서 수..
뉴시스
檢, '불법 정치자금 의혹' 신학용 의원 前보좌관 체포2014.10.24 (금)
새정치민주연합 신학용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전직 보좌관 출신 조계자(49·여) 인천시의원과 전직 회계담당 직원 진모씨가 24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에 체포됐다. 검찰은 앞서 이날 오전 신 의원의 전·현직 보좌관과 회계담당자의 자택, 인천시의원 2명의 사무실 등 5~6곳에 수사팀..
이정원 기자
"김형식, 박원순 시장 준다며 2억원 받아가"…檢 "확인 중"2014.10.24 (금)
수천억원대 재력가 송모(67)씨를 살인교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형식(44) 서울시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전달하겠다며 송씨로부터 2억원을 받아갔다는 기록이 공개됐다. 24일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정수) 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 5차 공판에서 김형식 의원 측 변호인은 피해자가 생전에 작성한..
조선닷컴
'왕따' 여중생 웃음 찾아준 경찰…"이젠 꾀죄죄 아니에요"2014.10.24 (금)
"제가 지은 죄는 '꾀죄죄'에요. 친구들이 냄새 난다면서 놀려요. 냄새나는 집에 살면서 옷도 없으니까 그렇죠."지난 4월 서울 노원경찰서 아동청소년계에 학교폭력 사건이 접수됐다. 관내 중학교에 다니는 A(13)양이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언니도 찌질한데 너도 찌질하다", "옷도 맨날 헐었고 씻지도 않고 다닌다"는 말을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