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주행중 택시기사 폭행 60대 '집유'2014.04.20 (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성엽)는 주행 중인 택시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모(66)씨에 대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운행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해 상해를 가하면서 이로 인해 교통사고 등 추가 사고를 유발할 수 있었던 점에서 비난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술..
뉴시스
합수부"승무원 일부 안전교육 안받았다 진술"…선사 관계자 등 30여명 출금 조치2014.04.20 (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맡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부’)의 조사과정에서 소환된 일부 승무원들이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합수부는 세월호 선주와 선사 관계자 등 중요 참고인 30~40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이 중 일부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합수부는 ..
배준용 기자
진도VTS, 오전 9시 25분에 "승객 탈출시켜라" 지시2014.04.20 (일)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침몰 시작 직후 제주교통관제센터(VTS)에 이어 진도 VTS와도 31분 동안 11차례 교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검경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세월호는 제주VTS와 교신 직후인 오전 9시 6분 진도 VTS와 교신했다. 이후 교신은 9시 37분까지 11차례 이어졌다. 앞서 세월호는 16일 오전 ..
조선닷컴
[세월호 참사]청해진 해운 관계자 줄줄이 소환…수사 '본격화'2014.04.20 (일)
세월호 침몰사고 닷새째인 20일 선사인 청해진해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선원 10여 명을 줄소환 한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청해진해운 본사 관계자들을 불러 여객 증축과 화물 과적 등 사고 이후 제기된..
뉴시스
갓난아이 살해 20대 '집행유예'2014.04.20 (일)
수원지법 형사6단독 송병훈 판사는 갓난아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영아살해)로 기소된 정모(23·여)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송 판사는 판결문에서 "아기의 생명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지만 사건 당시 만 21세로 결혼도 하지 않았고 생부가 정확..
뉴시스
헤어진 여친 살해한 상근예비역 검거2014.04.20 (일)
헤어진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상근예비역이 검거됐다.충남지방경찰청은 20일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해)로 상근예비역 박모상병(22)을 검거,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다.박상병은 18일 저녁께 충남 논산시 광석면 율리의 한 마을에서 전 여자친구 김모씨(19·여)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
뉴스1
경찰, '잠적' 홍가혜씨 체포영장 발부 받아 추적 중2014.04.20 (일)
경찰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해 “해경이 민간잠수부 투입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던 홍가혜(26)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홍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경찰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잠적한 홍씨가 현재 진도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하고 추..
조선닷컴
홧김에 '감치' 외쳤다 취소한 부장판사2014.04.20 (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부 재판장이 감정 신청을 놓고 변호인과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감치재판을 결정했다 취소하는 일이 벌어졌다.재판을 지휘하는 위치에 있는 재판장이 변호사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감치재판하겠다" 등 경솔한 발언을 한 것은 소송지휘권을 남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20일 법원 등..
뉴스1
대형약국 투자미끼 100억대 사기 유명약사 중형2014.04.20 (일)
대형약국 설립 투자를 미끼로 100억원대의 사기행각을 벌여 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유명약사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청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관용)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주 모 약국 약사 A(53)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주에서 이름만 대면..
뉴시스
성관계 도중 상대방 목졸라 살해한 30대 징역 15년2014.04.19 (토)
성관계 도중 상대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30대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정계선)는 살인죄와 절도죄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1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올해 1월 울산의 한 주점에서 업주와 성관계를 하다 상대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현금..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