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서 역주행 음주운전 60대女 검거2014.12.19 (금)
서울 동작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차를 몰다 경찰관을 피해 줄행랑치던중 교통사고까지 낸 김모(60·여)씨를 검거했다. 김씨는 지난 17일 오후 11시10분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앞에서 순찰 근무하던 경찰관의 정차 지시를 무시한 채 15㎞의 거리를 역주행하다 마주오던 차량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순..
뉴시스
경찰,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피의자 박춘봉 검찰 송치2014.12.19 (금)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사건을 수사해온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9일 피의자 박춘봉(56·중국국적)을 검찰로 송치했다.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 포승줄에 묶여 수원서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검찰로 향하는 호송차에 올랐다. 박씨는 검거 당시 입었던 파란색이 아니라 경찰이 제공한 검정색 점퍼에 회색 바지와 등산화 차..
뉴시스
통합진보당 해산2014.12.19 (금)
조선닷컴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과 소속 의원 5명 의원직 상실 결정을 내렸다. 우리나라 헌정사상 헌재 결정으로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헌법재판소는 19일 통합진보당 위헌정당 해산 심판 선고에서 재판관 8대1 의견으로 통합진보당 해산과 소속 의원 5명의 의원직 상실을 결정했다. 통합진보당 해산에 '찬성..
[일지]'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 청원에서 선고까지2014.12.19 (금)
헌법재판소가 19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 소송에서 재판관 8(위헌) 대 1(합헌) 의견으로 정당해산을 결정했다. 헌재는 진보당의 목적과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다음은 '진보당 정당해산심판' 사건 청원부터 선고까지의 일지다. ◇2012년 ▲4월~5월 = 국민행동본부-대한민국..
뉴시스 |
[통합진보당 해산]진보당 해산시킨 黃법무장관 향후 거취 '주목'2014.12.19 (금)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사실상 이끌어 낸 것으로 평가 받는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폿라이트'를 받고 있다. 황 장관은 그동안 열린 총 20차례 변론기일(변론준비기일 2번) 중 첫 변론과 최종 변론에 참석하는 등 사건에 직접 간여해왔다. 특히 최종 변론기일에는 이정희 진보당 대표를 향..
뉴시스 |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소속의원 5명 의원직 상실2014.12.19 (금)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과 소속 의원 5명 의원직 상실 결정을 내렸다. 우리나라 헌정사상 헌재 결정으로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헌법재판소는 19일 통합진보당 위헌정당 해산 심판 선고에서 재판관 8대1 의견으로 통합진보당 해산과 소속 의원 5명의 의원직 상실을 결정했다. 헌법재판소의 이날 선고 효력..
조선닷컴 |
'땅콩리턴' 여 상무 '입건'…12시간 조사 후 귀가2014.12.19 (금)
'땅콩리턴'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18일 오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다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여모(57) 대한항공 상무가 12시간의 고강도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19일 오전 2시41분께 서울서부지검 청사 밖으로 나온 여 상무는 '증거인멸 혐의 인정하느냐, 사후에 보고했나, 사전에 모의했나'는 질문에 입을 굳게 다..
뉴시스
조응천으로 향하는 검찰의 칼2014.12.19 (금)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의 '칼끝'이 조응천(52)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향하고 있다. 18일 박관천(48) 경정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검찰은 "사실상 조 전 비서관 부분만 남았다"고 말했다.검찰은 박 경정이 청와대 내부 문건을 외부로 반출했다는 사실을 밝혀냈지만, 여전히 조..
석남준 기자 |
대한항공 임직원 5~6명 출국금지2014.12.19 (금)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항공기 회항' 사건이 '대한항공의 조직적 증거인멸'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조 전 부사장의 사전구속영장 청구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17일 조 전 부사장을 불러 12시간 넘게 조사를 벌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근수)는 18일 대한항공 여객서비스 총괄임..
엄보운 기자
KB금융 납품사 뒷돈 혐의, 김재열 前전무 구속2014.12.19 (금)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후곤)는 KB금융지주의 통신인프라고도화사업(IPT)과 관련해 납품 업체로부터 청탁성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KB금융지주 김재열(45) 전무를 18일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김 전 전무는 지난해 말 KB가 추진한 IPT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된 KT가 하도급 업체 G사에 하도급을 주는 과정에서 영향..
안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