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검찰 "종교단체 수사 대상 포함되지 않았다"2014.04.23 (수)
청해진해운 오너 일가에 대한 고강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종교단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특정 종교단체는 검찰의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거듭 밝혔다. 23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차장검사)은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자택 등 10여곳에 이날..
뉴시스
경찰, 악성 유언비어 87건 적발…15명 검거2014.04.23 (수)
경찰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악의적인 글과 유언비어를 퍼뜨린 15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유언비어 총 87건을 적발, 56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하고 1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 26건을 삭제요청하고, 사실확인을 위..
뉴시스
허위 인터뷰女·유가족 납품 사기범 구속2014.04.23 (수)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사기행각을 벌인 피의자 2명이 23일 구속됐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이날 종합편성채널 뉴스에 출연해 "세월호에 생존자들이 있다"고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로 홍모(26·여)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
뉴시스
검찰,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자택 등 10여 곳 압수수색2014.04.23 (수)
세월호의 선사(船社) 청해진해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자택과 관련 계열사 등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유 전 회장 일가(一家)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은 23일 오전 유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해..
조선닷컴
檢, 세월호 선주 유병언 자택 등 10여곳 압수수색2014.04.23 (수)
檢, 세월호 선주 유병언 자택 등 10여곳 압수수색
뉴스1
세월호 선원 3명 추가체포… 선박직 15명 중 11명이 피의자로2014.04.23 (수)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탑승객들을 버리고 탈출한 선박직 직원 3명이 추가로 체포됐다. 전체 15명의 선박직 가운데 피의자가 11명(구속 7명)으로 늘었다.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3일 세월호 사고 당시 탑승객들에게 제대로 된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관사 이모(25·여)씨 등 선원 3명을 체포..
뉴스1
술취한 여성 휴대전화 동영상 훔쳐본 경찰관 기소2014.04.23 (수)
자신과 알고 지내던 지명수배자에게 수배 사실을 알려주거나 술에 취한 여성이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뒤 사진과 동영상 등을 훔쳐 본 현직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지명수배자에게 수배 사실을 알려주고 술에 취한 여성의 휴대전화에 들어..
뉴시스
법원 '日원정 동성 성매매' 안마시술소 업주에 집유2014.04.23 (수)
일본 남성들을 상대로 현지에서 동성 성매매를 알선한 안마시술업소 업주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박선영 판사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나모(37)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1억2969만원을 추징했다고 2..
뉴시스
청해진海運 實소유주 유병언 6개 비리혐의(횡령·배임·탈세·강요·뇌물 공여·재산 해외도피) 수사2014.04.23 (수)
세월호 선사(船社)의 실(實)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 회장 일가(一家)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이 횡령, 배임, 탈세, 국외 재산 도피, 강요, 뇌물 공여 등 6가지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검찰은 이날 유 전 회장 일가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계열사 13곳의 임원진 등..
목포=전수용 기자
[세월호 참사 / 슬픔 나누는 국민들] "80명 구했으면 대단, 海警이 못한게 뭐 있나" 부적절 언행 목포해양경찰서 과장 직위해제2014.04.23 (수)
해양경찰청은 "80명 구했으면 대단한 것"이라는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목포해양경찰서 안모 과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2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안씨는 세월호 침몰 다음 날인 지난 17일 "해경의 초기 대응이 미진하지 않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80명을 구했으면 대단한 것 아니냐" "해경이 못 한 게 뭐가 ..
김성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