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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은닉' 成 최측근 이용기 비서실장 구속2015.04.26 (일)
고(故)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된 문건 등을 폐기·은닉한 혐의(증거인멸)를 받고 있는 이용기(43) 경남기업 비서실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증거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박준호(49) 경남기업 전 상무가 지난 25일 구속된 데 이어 성 전 회장의 또 다른 핵심 측근인 이 실장까지 구속됨..
뉴시스
입닫은 '貴人'들… 檢, 구속 카드로 압박하며 成장부 확보 총력전2015.04.26 (일)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팀이 정치인 로비 의혹을 입증할 ‘물증’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돈을 직접 전달한 성 전 회장이 없는 상황에서 그 공백을 메우려면 2~3배의 증거물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미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비자금 32억원의 현금화 내역과..
최재훈 기자
[주말뉴스 일] "카트에 지갑 놓지 마세요" 전문 절도범 검거2015.04.26 (일)
마트에서 장을 보는 척하며, 카트에 지갑을 올려놓은 채 물건을 고르는 고객의 지갑 등을 빼가는 수법으로 250여 만원 어치 금품을 훔친 57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에는 10초도 걸리지 않았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마트에서 쇼핑할 때 가방이나 지갑을 카트에 올..
이채림 TV조선 기자
成측근들 '증거은닉 재구성'… 이용기 실장 압색 전 "회장실 치워라"2015.04.26 (일)
고(故)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한 증거를 폐기·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이 검찰 압수수색 직전에 급박하게 자료를 빼돌린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나 주목된다. 이들은 경남기업 본사에 대한 검찰의 첫번째 압수수색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달 18일 새벽과 2차..
뉴시스
[주말뉴스 일] 보이스피싱 전문가 꿈꾸던 택시기사 철창행2015.04.26 (일)
보이스피싱 전달책을 맡고 있던 택시기사가 조직 내 핵심 위치로 올라가려던 꿈(?)을 이루지 못한채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보이스피싱 전달책 역할을 하던 택시기사가, 핵심 역할을 꿈꾸다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중국 총책에 피싱 사기 비법을 묻고..
김도형 TV조선 기자
동부산 관광단지 토착비리 종합세트2015.04.26 (일)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쇼핑몰 내 음식점 분양과 관련된 뇌물 사건으로 지역 정치인·공무원·경찰·지방공사 관계자들이 줄줄이 사법처리되면서 부산이 술렁이고 있다. ‘토착비리 종합세트’의 면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형근)는 26일 부산시 2급 공무원 출신인 이모(63) 전 부산도시..
부산=권경훈 기자
[뉴스특급 12] 檢, 이완구 사표 수리 직후 소환 가능성2015.04.26 (일)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은 25일 이완구 국무총리의 3000만원 수수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성 전 회장과 동행했던 수행비서와 운전기사를 동시에 소환 조사했다. 이들은 검찰에 “(성 전 회장이) 당시 부여 사무실을 방문했고, 음료수 박스도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
전병남 TV조선 기자
'환청' 듣고 이웃 살해 중국 동포 징역 12년2015.04.26 (일)
평소 '어머니를 칼로 찌른다'는 환청에 시달리다 이웃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중국 동포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상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 동포 한모(28)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재판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을 ..
뉴시스
술 덜 깬 기사 몰던 시내버스 인도 돌진… 6명 부상2015.04.26 (일)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행 중 사고를 내 승객 등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8시18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을 지나던 403번 시내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 인도로 돌진해 가로수와 건물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이모(61·여)씨와 보행자 박모(72)씨 ..
뉴시스
[일요특급] 검찰, 이종철 전 부산도시공사 사장 영장2015.04.26 (일)
동부산관광단지 금품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부산지검 특수부는 25일 오전 2시쯤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받던 이종철 전 부산도시공사 사장을 긴급체포했다. 이 전 사장은 동부산관광단지 사업을 총괄하면서 롯데몰 동부산점에 사업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딸 명의의 롯데몰 간식 점포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임유진 TV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