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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세월호 사고현장 처음 도착한 123구조정 정장 긴급 체포2014.07.29 (화)
검찰이 29일 오전 세월호 침몰 당시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123구조정을 지휘한 정장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123구조정을 지휘한 정장이 부실 구조 논란을 피하기 위해 근무일지 등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임의로 폐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세월호 구조와 관련 해경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인 광주지검(팀장 윤대진..
배준용 기자
검찰, ‘세월호 첫 구조정’ 123정 지휘한 정장 긴급체포2014.07.29 (화)
검찰이 29일 오전 세월호 침몰 당시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123구조정을 지휘한 정장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123구조정을 지휘한 정장이 부실 구조 논란을 피하기 위해 근무일지 등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임의로 폐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세월호 구조와 관련 해경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인 광주지검(팀..
배준용 기자
"장애인협회인데…" 196억 챙긴 사기단 덜미2014.07.29 (화)
장애인단체 임원진 행세를 하며 공영주차장 운영권 양도 사기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경기 광명경찰서는 싼 값에 낙찰받은 공영주차장 운영권을 넘겨주겠다며 돈을 챙긴 혐의(사기 등)로 윤모(42)씨를 구속하고 강모(43)씨와 박모(68·지체장애4급)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또 달아난 공범 고..
뉴시스
택시 요금 문제로 파출소 갔다가 수배 들통2014.07.29 (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수배된 40대 남성이 택시기사와 요금 문제로 시비가 붙어 파출소에 갔다가 수배 사실이 들통났다. 경남 진해경찰서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수배된 A(46)씨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23일 오전 7시20분께 창원시 진해구 한 식당 앞 도로에..
뉴시스
檢, '철도마피아' 철도시설공단 前감사 체포2014.07.29 (화)
'철피아'(철도+마피아)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후곤)는 철도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한국철도시설공단 전(前) 감사 성모(59)씨를 전날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성 전 감사는 감사원에서 건설·환경감사국장과 공직감찰본부장(1급)을 지낸 고위 공무원 출신으로 전..
뉴시스
자수한 ‘김엄마’, 오늘 검찰 재소환 조사2014.07.29 (화)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김엄마' 김명숙(59)씨가 29일 검찰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차장검사)은 김씨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부분이 있어 이날 오전 10시 인천지검으로 다시 불렀다고 밝혔다.앞서 검찰은 자수하면 불구속 수사하겠다..
뉴스1
'兪 운전기사' 양회정씨 검찰에 자수2014.07.29 (화)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핵심 조력자 가운데 전날 '김엄마'에방 이어 유 전 회장의 운전기사가 추가로 자수했다. 29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의 도피에 관여한 운전기사 양회정(56·공개수배)씨가 검찰에 전격 자수했다.검찰에 따르면..
뉴시스
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 검찰에 자수2014.07.29 (화)
숨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핵심 조력자로 공개수배됐던 양회정(56)씨가 29일 오전 자수했다.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유 전회장의 운전기사 양씨가 이날 오전 8시쯤 인천지검으로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앞서 양씨는 오전 6시29분쯤 경기 안성시 인근에서 인천지검 당직실에..
뉴스1
[속보]유병언 운전기사 양회정, 오늘 오전 8시 검찰에 자수…유병언 사망경위 밝혀질까2014.07.29 (화)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씨의 운전기사이자 유씨 일가의 핵심 조력자로 공개 수배됐던 양회정(55)씨가 29일 오전 8시쯤 인천지검에 자수했다. 유씨가 숨지기 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양씨가 자수하면서 유씨의 사망경위를 파악하는 검찰의 수사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인천지검 특별..
배준용 기자 |
女교사 짝사랑하다 살해한 옛 제자의 죗값… 35년刑2014.07.29 (화)
고교 시절부터 짝사랑했던 선생님을 수년간 스토킹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옛 제자가 징역 3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2010년 유기징역 상한이 늘어난 이후 징역 30년이 선고된 사례는 몇 차례 있었다. 대법원 관계자는 "징역 35년은 유기징역 선고 사상 최장(最長)의 징역인 것 같다"고 말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재판장..
최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