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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판] 내연녀 살해 후 7일 은닉한 엽기 호스트2014.10.31 (금)
내연녀를 살해하고 그 시신을 1주일 동안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싣고 다닌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이 남성은 지난 23일 빌려준 돈 250만원을 이유로 내연녀와 다투다 목을 졸라 살해했으며, 시신을 여행용 트렁크에 담아 싣고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이후 태연하게 내연녀의 신용카드로 890만원을 결제하는 뻔뻔..
이성진 TV조선 기자
[뉴스쇼 판] 목줄풀린 '사냥개' 피하다 허리 골절…"주인이 3천만원 배상2014.10.31 (금)
목줄 풀린 사냥개를 피하려다 넘어져 허리를 다친 여성에게 개 주인이 3179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개가 물어 부상을 입힌 것은 아니지만, 이 여성의 부상이 이웃집 개 때문이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 해당 기사에 대한 TV조선 동영상 보기[앵커]목줄 풀린 사냥개를 피하..
유선의 TV조선 기자
소방방재청 '망연자실'…"답답하고 먹먹하다"2014.10.31 (금)
소방방재청 해체 소식이 전해진 31일 소방공무원들은 사실상 넋을 놓은 채 망연자실한 상황이다. 세종로 정부청사 방재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해체 소식에 말을 잇지 못하고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이었다.하지만 당정청의 밀어붙이기식 해체에 일선에서는 강하게 반발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일선 소방..
뉴시스
서울 홍대 인근서 대통령 풍자전단 뿌려져2014.10.31 (금)
31일 오후 4시쯤 서울 마포구 양화로 수도권 전철 2호선 홍대입구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전단 4000여장이 뿌려졌다.전단은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에서 배포된 것과 같은 것이다. 박 대통령이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등장인물처럼 머리에 해바라기 꽃을 꼽고 청와대를 배경으로 서있다. 전단 윗부..
뉴스1
양양서 육군 이등병 경계 근무 투입 중 추락해 사망2014.10.31 (금)
강원도 모 부대에서 경계근무에 투입 중이던 이등병이 추락해 사망했다. 31일 오후 5시 54분쯤 강원도 강릉시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육군 모 부대에서 해안 초소 경계근무를 위해 이동 중이던 주모(21) 이병이 추락했다. 주 이병은 사고 발생 후 인근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다. 군 관..
조선닷컴
경찰 "신해철 유족 고소인 조사…새로운 이야기 없어"2014.10.31 (금)
서울 송파경찰서는 31일 가수 신해철의 유족이 S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신해철 소속사 이사를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간 가량 조사했다"고 말했다.이어 "조사 자료를 되짚어보고 있는데 대부분 지금껏 유가족들이 주장한 내용을 다시 진술한 것에..
뉴스1
軍 “신현돈, 민간인과 실랑이 없었다” 해명 2014.10.31 (금)
6월 대통령 해외 순방 중 모교방문행사에 참가했다가 음주후 들린 휴게소에서 빚어진 문제로 전역조치된 신현돈 전 1군사령관에 대한 국방부 감사 결과 당시 화장실 이용객과 어떤 신체적 접촉과 실랑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국방부는 31일 신 전 사령관 문제와 관련 "당시 수행원이 과도한 경호를 했으나 화장실 이용..
뉴스1
친일파 민영은의 알짜배기 청주 땅, 올해 말 국가 귀속된다2014.10.31 (금)
대표적인 친일파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민영은이 친일행위의 대가로 챙긴 청주 도심의 ‘알짜’ 땅이 곧 환수된다. 법무부와 민영은의 후손 5명 간에 진행된 4년 반 동안의 법정 공방이 올해 안에 법무부의 최종 승소로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민영은은 1905년 6월 충주농공은행 설립 위원으로 활..
박상기 기자
‘스마트폰 보행’ 당신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2014.10.31 (금)
"누가 내 욕하나" 직장 동료 대화 녹취한 30대 입건2014.10.31 (금)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회사 휴게실에 몰래 mp3 녹음기를 켜놓고 직원들의 대화를 녹취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A(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12~13일 야간 시간에 자신이 근무하는 용인공장 휴게실 음료수 자판기 위에 mp3 녹음기를 켜놓고 2차례 직원들의 대화를 녹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