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 "너무 익은 김치에 덜 익은 김치 섞어 군납하면 안된다"
너무 많이 익었다는 이유로 반품된 김치에 덜 익은 김치를 섞어 적당하게 익은 김치라며 다시 납품했다면 제대로 된 납품으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16.02.14 (일) | 최원우 기자
법원 "운전자가 무단횡단까지 특별히 조심해야 할 책임 없어"
평소 무단횡단이 잦은 곳이라고 해도 운전자에게 무단횡단을 예측해 특별히 조심해야 할 책임까지 요구할 수는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형사2부..
2016.02.14 (일) | 최원우 기자
시속 200km 자동차 경주로 사고 낸 뒤 보험금 타려다가...
서울 송파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시속 200㎞가 넘는 속도로 자동차 경주를 벌이다 사고를 낸 뒤 이 사실을 숨기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이모(33)씨 등 6명을 불..
2016.02.14 (일) | 최원우 기자
"개인 노력으로 계층상승 가능하다" 응답 10명 중 2명뿐
‘개인 노력으로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10명 중 2명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여유진·정해식 연..
2016.02.14 (일) | 최원우 기자
[카드뉴스] "어어어, 쓰러질라!" 한국 영화 '허리 실종사건'
"어어어, 쓰러질라!" 한국 영화 '허리 실종사건'
2016.02.14 (일) | 인턴 윤혜수
[톱클래스] 넥스트 이케아는 스토리가 있는 K디자인
수백만 원대의 한지 오브제부터 1만 원 미만의 장판지 바스켓까지, 현대와 전통의 감성이 세련되게 어우러진 다양한 제품들은 디자이너 김빈(빈컴퍼니 대표)의 고..
2016.02.14 (일) | 김미량 톱클래스
[톱클래스] 펜과 카메라 대신 삽과 호미를 손에 쥐다
자연과 공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서 워터포드가 속한 노퍽(Norfolk) 일대는 캐나다에서도 비옥한 땅으로 손꼽힌다. 한때 북미 지역 밀의 70%를 생산해 ‘브..
2016.02.14 (일) | 최선희 톱클래스
法, 경찰버스 부순 前민주노총 간부 '집유' 선고
지난해 5월 열린 세계노동자대회에서 경찰 버스를 손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2016.02.14 (일) | 뉴시스
한국 전통공예품 죄다 '중국산'…중국인 관광객 "괜히 왔다" 불만
서울 인사동에서 파는 전통공예품들이 대부분 중국산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산 제품을 만들면 인건비 등 원가가 높아져 상인들이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산..
2016.02.13 (토) | 홍연주 기자
[톱클래스]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비타민 나눔
소외 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에 관심2005년 염창환 원장은 학회 참석차 들렀던 아프리카에서 한 구호단체가 주민들에게 비타민을 나눠주는 것을 보게 됐다. 사후..
2016.02.13 (토) | 시정민 톱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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