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염관리료' 하루 400원… 이런 의료酬價로는 감염병 못 막는다
이번 메르스 사태로 병원 감염에 취약한 한국 병원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응급실이 초대형 다인실 구조이다 보니, 감염병 발열 환자가 맨 처음 찾는 응급실..
2015.07.29 (수)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양질의 의료서비스 받으려면 적정 수준 보험료 부담할 각오해야"
"찜질방 수준의 응급실 이용료와 감염 관리료를 주고 병원을 운영하라고 했으니, 메르스가 그 공간을 뚫고 한국의 병원을 뒤흔든 게 이번 메르스 사태의 진실입니..
2015.07.29 (수) | 김동섭 보건복지전문기자
문병객 통제하고 병실 방문 전후 손 씻어야 감염 줄어
지난 20일 부분 폐쇄가 해제된 삼성서울병원은 입원 환자의 보호자 1인 외에는 문병객을 제한하고 있다, 보호자 1인의 상주도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2015.07.29 (수) | 이지혜 보건의료전문기자
"통일 한국, '똑똑한 호랑이' 될 수 있을 것"
국방부가 28일 개최한 '2015 세계 장병·청년 통일안보 비전 발표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청년들은 "통일이 반드시 필요하며 한국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
2015.07.29 (수) | 양승식 기자
"北, 러시아 통해 南北철도 긍정적 신호 보내고 싶어해"
막심 쉐레이킨〈사진〉 러시아 극동개발부 차관은 27일(현지 시각) "(대륙 철도와 연결되지 않은) 한국은 실질적으로 섬 나라"라며 "이번엔 '유라시아 친선 특급..
2015.07.29 (수) | 모스크바=최종석 기자
제약사·증권사·보험사도 '환자 데이터' 수요자
의료기관이 진료하면서 획득한 환자 정보에 무엇이 담겨 있기에 돈으로 사고파는 걸까.여기에는 환자 개인 주소, 연락처 등 신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뿐 아니라 어..
2015.07.29 (수)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정부·국제사회 모두 "한국 메르스 끝났다"
정부는 2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사태가 국내에서 사실상 종식됐다고 선언했다. 지난 5월 20일 첫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69일 만이다. 또 메..
2015.07.29 (수) | 정시행 기자
[조선닷컴 단독] 건당 50원… 당신의 진료정보가 샌다
최근 검찰이 환자 4400만명의 진료 정보 47억건을 빼돌린 혐의로 의료 정보 시스템 대표 등 24명을 기소했다. 그런데 아직도 시중에선 개인 실명 의료 정보가 줄..
2015.07.29 (수) | 안준용 기자
[스피킹이 강해지는 영어] You can say that again.
 
2015.07.29 (수)
[두근두근 뇌 운동] [182] 초성 이어가기
2015.07.29 (수)
조선닷컴 홈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