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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판 현장] '쇠고기 무한리필' 식당의 비밀2015.05.27 (수)
‘무한 리필’을 내세운 경기도 내 고깃집 21곳이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젖소를 한우로 속여 팔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위반업소와 판매업자 등 32명을 검찰에 넘기고, 14개 업체는 행정 처분을 의뢰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일정 금액..
이재중 TV조선 기자
[뉴스쇼 판] 마약 투약 뒤 광란 질주…차량 14대 추돌한 40대 뺑소니 검거2015.05.27 (수)
마약에 취해 외제차를 몰다 차량 14대를 들이받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만에 붙잡힌 남성은 체포 당시 135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시가 1400만원 상당의 필로폰 4g을 지니고 있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마약에 취해 차량 14대를 들이받는 광란의 질주를 벌..
이유경 TV조선 기자
[TV조선 단독] '한달 된 새차가 왜?'…출근길 '급발진 의심' 사고2015.05.27 (수)
구입한지 한 달 밖에 안된 자동차가 통제불능 상태가 돼 400m 가량을 종횡무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가까스로 멈췄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복원해 급발진 사고 가능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앵커]얼마 전 승용차가 출근시간에 서울 도심을 질주하다 가로수..
김도훈 TV조선 기자
[뉴스쇼 판] 메르스 확산 비상…뒷북대응 당국 '공포감 키워'2015.05.27 (수)
27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환자가 5명으로 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증폭되고 있다. 보건 당국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해당기사를 TV조선 동영상으로 보기 [리포트]메르스 확진 환자가 5명으로 늘었단 소식에 시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조..
송지욱 TV조선 기자
해수욕장서 금속탐지기로 귀금속 찾아 판 30대2015.05.27 (수)
작년 12월 27일 야심한 시각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추운 날씨에 인적이 없는 이곳에서 한 남성이 백사장 이곳저곳을 왔다 갔다 했다. “삐~삐~.” 남성은 들고 있던 금속탐지기에서 경보음이 울리자 모래를 판 뒤 금반지와 귀걸이 등을 찾아 얼른 주머니에 넣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7일 이런 방식으로 전국 각지의..
부산=권경훈 기자
남경필, 아동보호 국제캠페인 '쇼오브핸즈' 동참2015.05.27 (수)
폭력과 착취로 고통받는 아동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국제캠페인 '쇼오브핸즈(Show of hands)'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동참한다. 경기도는 27일 남경필 지사가 중소기업센터에서 '쇼오브핸즈' 동참을 위한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 지사는 핸드프린팅과 함께 "어린이 여러분이 미래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조선닷컴 미디어취재팀
부산경찰, 뺑소니 운전자 12시간 만에 검거2015.05.27 (수)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7일 차량으로 사람을 치고 도주한 A(33·여)씨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새벽 4시24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편도 2차로에서 갓길을 걸어가던 B(46)씨를 뒤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들이받은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를 당한 B씨는..
뉴시스
[리빙포인트 검증단] (27) 삶은 달걀과 날달걀 구분법2015.05.27 (수)
  삶은 달걀과 날달걀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물론 날달걀은 흔들었을 때 뭔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 방법으로도 구분이 안 될 때가 있다. 리빙포인트에선 ‘삶은 달걀과 날달걀을 구분하고 싶으면 달걀을 회전시켜 보자. 금방 멈추면 날달걀, 오래 돌아가면 삶은 달걀이다’라는데…. 이진희 기..
김주민 기자
[Video C] 보이스피싱,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2015.05.27 (수)
전략팀
'기른 情' 의붓어머니 성폭행한 40대 징역 6년2015.05.27 (수)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60대 의붓어머니를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특수강도강간 등)로 기소된 조모(40)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은 흉기를 소지한 채 피해자를 묶어 협박하고 성폭행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