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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단독] "박수경, 두 아들 버려두고 유대균 위해 호텔 물색"2014.07.26 (토)
경기도 용인시 수지의 한 오피스텔에서 유대균(44)씨와 함께 3개월 동안 은신해오다 체포된 ‘호위무사’ 박수경(34)씨는 두 아들을 둔 유부녀로,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 중 한 사람인 ‘신엄마’의 딸인 박씨는 현재의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유대균씨의 수행비서 역할을..
이승재 TV조선 기자
청주 모텔서 40대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수사2014.07.26 (토)
충북 청주의 한 모텔에 투숙 중이던 40대 남성 2명 중 한 명은 숨지고, 또 다른 한 명은 부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청주 상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8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모텔에서 김모(41)씨가 흉기에 복부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뉴시스
골프장서 무인 모노레일에 부딪힌 50대 숨져2014.07.26 (토)
26일 오후 1시4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창원컨트리클럽에서 8번과 9번 홀 사이의 무인 모노레일에 부딪힌 A(52)씨가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모노레일에 탑승하지 않았으며 내려오던 모노레일에 부딪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사고 모노레일은 1분에 60m를 주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8번과 9번..
뉴시스
경찰이 분실한 유병언 지팡이 찾아…감정 의뢰2014.07.26 (토)
 경찰이 분실한 유병언씨의 지팡이가 발견돼 감정을 의뢰했다. 26일 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50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한 매실밭 유씨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에서 30m여 떨어진 곳에서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팡이를 찾았다. 유씨가 항상 휴대하고 다녔던 것으로 알려진 지팡이는 시신이 발견될 당시인..
뉴시스
유대균, 검찰 조사에 협조적…"오대양 사건 떠올라 도피했다"2014.07.26 (토)
용인 수지 오피스텔에서 은신 중 지난 25일 검거된 유대균(44)씨는 검찰 조사에서 지난 4월 충북 음성-진천과 안성 금수원을 거쳐 해당 오피스텔로 도피했다고 진술했다. 유씨와 함께 있다가 체포된 ‘호위무사’  박수경(34)씨와 유씨 모두 검찰 조사에 비교적 협조적으로 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에 따르면..
윤형준 기자 |
27일 장마전선 주춤…무더위 기승2014.07.26 (토)
27일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강영영동지방과 제주도에는 오전 한 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6일 "내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이 많고, 강원도영동지방과 제주도..
뉴시스
유병언 만에 하나 살해당했다면…'완전범죄?'2014.07.26 (토)
'변사체'가 발견되면 수사기관은 죽은 뒤 남겨진 증거들을 통해 사건의 '뒷 이야기'를 듣는다. 죽은 자는 말이 없기 때문이다.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죽은 자의 '몸'은 많은 말을 할 수 있다. 망자가 언제 죽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 왜 죽었는지 등을 가장 자세하고 정확히 말해줄 수 있는 으뜸 '증거'는 단연 사체 자체다..
뉴스1
광양 폐가 풀숲서 40대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2014.07.26 (토)
26일 오전 11시44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폐가의 풀숲에 A(44)씨가 숨져 있는 것을 관리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관리인은 경찰조사에서 "심어놓은 나무를 관리하기 위해 폐가를 찾았는데 사람이 숨져 있었다"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 등을 토대로 A씨가 2~3일 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
뉴시스
여의도 MBC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경찰 출동2014.07.26 (토)
서울 여의도 MBC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 서울 여의도 MBC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관과 소방관 등 수십 명은 현장에 출동해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
뉴시스
경찰 '박상은 운전기사' 과잉수사 논란2014.07.26 (토)
박상은(새누리, 인천 중·동구·옹진군) 국회의원의 '돈가방'을 검찰에 넘긴 운전기사 김모(40)씨에 대한 인천 중부경찰서의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박상은 의원 측에서 '2000만원이 든 돈가방을 도난 당했다'고 신고해 김씨에 대한 긴급 위치추적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새..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