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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핵실험 못하게 설득을"… 시진핑 "최선의 노력 다하고 있다"2014.04.24 (목)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화를 걸어 북한의 4차 핵실험 징후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전화 협의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 가능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박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와 추가 핵실험을 반대하고 북한을 설득해준 데 대해..
최재혁 기자
朴대통령, 시진핑 中주석과 통화 北핵실험 징후 등 논의2014.04.23 (수)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한·중 관계 및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 징후 등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직후 시 주석이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달해 오고 구조활동에 대한 지원 의사도 표명해 준 데..
뉴스1
"북한이 4차 核실험 한다면 중국도 분노 표명할 것" (옌쉐퉁 칭화대 국제문제연구소장)2014.04.23 (수)
아산정책연구원이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역사의 미래(Future of History)'를 주제로 개최한 국제포럼 '아산플래넘 2014'에서 옌쉐퉁(閻學通) 중국 칭화대 국제문제연구소장은 "중국이 북한에 경제제재를 가하면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이란 시각이 있지만, 북한은 어떤 값을 부르더라도 핵을 포기하지 않을..
김진명 기자 |
"한반도서 자위권 행사시 한국의 승인 받을 것"2014.04.22 (화)
일본이 한반도에서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시 한국 정부의 승인 및 동의를 받겠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했다.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일본에 집단적 자위권과 관련해 한국의 국익 및 안보와 관련해서는 한국 정부와 사전 협의를 반드시 해야 하고, 한반도에서 집단적 자위권 행사..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오바마, 朴대통령과 두 차례 회담 예정2014.04.21 (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박 2일간의 서울 방문 동안 박근혜 대통령과 두 차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에만 집중해왔던 박 대통령도 주말부터는 한·미 정상회담 준비를 조금씩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대변인은 18일(현지 시각)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일본..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세월호 침몰] 푸틴·엘리자베스 여왕도 위로2014.04.21 (월)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캐머런 총리 등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로 메시지를 추가로 보내왔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까지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을 포함해 전 세계 45개국 정상과 유엔, 글로벌녹..
최재혁 기자
오바마 "끔찍한 인명손실… 마음 아파" 시진핑 "많은 청소년들 피해입어 悲痛"2014.04.19 (토)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각국 정상들의 위로 메시지와 지원 의사 표명이 18일에도 이어졌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각) 오전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 희생자들을 애도한 데 이어, 오후에는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면서 '세월호' 사건부터 언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
"아베, 위안부 피해자에 人道的 지원 검토"2014.04.17 (목)
일본 정부가 한·일 간 최대 쟁점인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해 인도적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아베 정권이 한국 정부가 요구하는 법적 배상은 응하지 않겠지만, 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는 기금 창설이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명의로 위안부 피해..
도쿄=차학봉 특파원
'위안부 문제' 韓日 국장급 회담… 합의 실패2014.04.17 (목)
한·일 양국은 16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가졌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주(主) 의제로 양국이 공개 회담을 연 것은 처음이다.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과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동아시아·대양주 국장은 16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국장급 회담에..
박수찬 기자
韓·日 위안부협의, 오후4시 외교부청사서 열려2014.04.16 (수)
한·일 양국이 16일 오후 4시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위안부 해법 논의를 위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 측에서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대표로 각각 참석한다. 이하라 준이치 국장 등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김포공..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