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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우디국왕 서거 조문사절단 파견…황우여 단장2015.01.24 (토)
외교부는 24일 "우리 정부는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 제6대 국왕의 서거와 관련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을 25~26일간 사우디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조문사절단은 외교부 이경수 차관보, 김진수 주사우디대사, 정석환 공군 기획관리참모부장을 비롯한 교육부와 외교..
뉴시스
朴대통령과 김정은 만날까2015.01.22 (목)
오는 5월 모스크바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만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러시아는 지난달 박 대통령과 김정은을 동시에 초대했고, 러시아 외교부는 21일 김정은의 참석 여부에 대해 "긍정적인 답이 왔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청와대는 이날 "아직 (김정은) 참석의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
조의준 기자
美리퍼트 대사 부부, 서울에서 첫아들 출산2015.01.20 (화)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의 부인 로빈 리퍼트 여사가 지난 19일 저녁 서울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리퍼트 대사 부부의 첫 아이로, 주한 미 대사가 임기 중 자녀를 낳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퍼트 대사 부부의 득남(得男) 소식은 리퍼트 대사가 직접 20일 트위터에다 병원에서 촬영한 자신의 부인과 아들 사진을 올..
김봉기 기자
[통일·외교부 업무보고] 朴대통령 "빨리 南北 실질적 대화 시작돼야"2015.01.20 (화)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통일 준비'를 주제로 통일·외교·국방부, 국가보훈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앞으로 남북 교류·협력의 질을 높이고 작은 협력부터 이뤄가려면 조속히 남북 간에 통일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대화가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통일은 이룰 수 없는 꿈이 아니라 우리가 하기에 따라 만들어..
최재혁 기자 |
정의화 의장 "北, 미얀마처럼 개혁·개방해야"2015.01.20 (화)
정의화 국회의장은 19일 한·미얀마 수교 40주년을 맞아 미얀마를 공식 방문, "북한이 하루속히 미얀마처럼 개혁·개방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얀마는 1962년부터 군부 통치가 이어져 왔지만 2011년부터 점진적인 개혁과 개방을 추진하면서 경제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정 의장은 이날 우 테인 세인 대통령, 투라 우..
조의준 기자
[통일·외교부 업무보고] '대화'로 對北기조 바꾼 정부… 외교안보 업무보고도 統一部 주도2015.01.20 (화)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외교·안보 부처의 합동 연두 업무 보고는 통일부가 주관했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총괄 보고자'로 나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외교·안보 부처의 통일 준비 계획을 종합적으로 브리핑했다. 작년 외교·안보 업무 보고는 국방부가 주관했고, 장소도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국방부 청사에서 열렸다. ..
임민혁 기자 |
[통일·외교부 업무보고] 分斷 70년… 한반도 국토개발 마스터플랜 짠다2015.01.20 (화)
통일부·외교부·국방부·보훈처가 19일 합동으로 진행한 '2015년 통일 준비 업무 보고'에는 각종 대북 협력 사업이 다양하게 포함됐다.우선 통일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구상 실현을 위해 '나진-하산 물류사업' 등 한반도 종단 및 대륙철도 시범 운행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서울~중국~러시아~베를린으로..
김명성 기자 |
駐터키 한국대사관, 실종 한국인 IS 가담 여부 질문에 "말씀드릴 수 없다"2015.01.17 (토)
최근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대에서 실종된 한국인 남성이 IS에 가담했다는 터키 언론의 보도에 대해 주(駐)터키 한국대사관은 “말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주터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실종된 한국인 남성이 IS에 가담했다는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말씀드..
최희명 기자 |
美 "韓·日 과거사 갈등, 대화로 풀어라"2015.01.17 (토)
한·일 관계 개선을 미국의 우선적 정책 과제로 삼아온 미 국무부가 15일 "과거사 갈등은 양국 간 대화로 푸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마리 하프〈사진〉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워싱턴DC 프레스빌딩을 직접 찾아와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현장 브리핑'을 가졌다.그는 한국 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과거사 문제는 참 ..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위안부 문제, 마음 아프다'고 말한 건 립서비스? 아베, 서청원 면담 직후 極右 정치인 모임 참석2015.01.17 (토)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16일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 "전시 여성 피해에 관한 인도적 문제이고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두 고령인 만큼 조기 해결을 희망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을 통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에게 위안부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도쿄=차학봉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