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한미일 사드 논의에 중국 러시아 반발...'신냉전 시대' 열리나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도발을 계기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한·미·일의 군사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
2016.02.08 (월) | 유아름 TV조선 기자
北 핵실험 이후 30일만에 韓·中 정상 첫 전화 통화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후 9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45분간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 대응 방안 논의했다고 청와대..
2016.02.06 (토) |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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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다웨이, 미사일 발사 막으러 평양 갔나
중국의 북핵 6자 회담 수석 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지난달 6일 북한의 4차 핵실..
2016.02.03 (수) | 이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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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대사 "사드 배치, 北核해결 도움 안돼"
알렉산드르 티모닌〈사진〉 주한 러시아 대사는 2일 미국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사드 배치가 동북아의 평화와..
2016.02.03 (수) | 양승식 기자
中 "春節 후로 北核제재 미루자"… 제재 빨라도 39일 걸려 역대 최장
북한의 4차 핵실험을 응징하기 위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와 관련, 중국이 최근 관계국들에 "각국의 의견이 달라 조기에 결론을 내기 어렵다. 춘..
2016.02.02 (화) | 이용수 기자
日, 한국과 '위안부 합의'이후에도 유엔에 "강제동원 증거 없다" 서한
일본 정부는 최근 "한국과 일본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합의를 했다"면서, "일본군위안부를 강제로 동원했다는 증거가 발견된 바 없다"는..
2016.02.01 (월) | 도쿄=김수혜 특파원
韓·美·日 외교 연쇄 전화통화… 北 추가도발 논의
한·미·일 외교수장이 29일 연쇄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4차 핵실험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과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로켓) 등 추가 도발 가능성을 논의했다..
2016.01.30 (토) | 베이징=안용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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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반도 배치 곧 가시화
한·미가 고(高)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THAAD)'의 주한 미군 배치에 대한 공식 협의를 조만간 시작하고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2016.01.30 (토) |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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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은 核도발하고 中은 감싸는데… 확성기만 틀 순 없다"
우리 군 소식통은 29일 "한·미 군 당국 사이엔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이미 지난해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고 말했다. 군 내부적으로 북한의 핵·..
2016.01.30 (토) |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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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核, 계속 외교적 접근만 할지는 北에 달렸다"
토머스 섀넌 미 국무부 정무차관 내정자는 28일 "북핵(北核) 문제 접근을 계속 외교적으로 할지는 북한의 향후 행동에 달렸다"고 말했다.지난 27일 한국을 방문한..
2016.01.29 (금) | 임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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