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정부, '난민 급증' 이라크에 100만 달러 지원 결정2014.08.20 (수)
정부가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의 확산과 미국의 공습 등으로 정정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이라크에 국제기구 등을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외교부는 20일 수니파 근본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북부 ‘모술’ 공습 이후 이 지역의 인도적 위기가 고조되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
뉴시스
朴대통령 "온라인쇼핑몰 中진출 쉽게 해달라" 中 마윈 회장(전자상거래 '알리바바') "韓 우수 청년 초청해 교육할 것"2014.08.19 (화)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馬云) 회장을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한·중 간 전자상거래와 게임·영화·방송 등 디지털 콘텐츠 교류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박 대통령은 "마 회장의 이번 방한은 양국 내수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현실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최재혁 기자
[TV조선 단독]"위안부 피해 문제, 10월 안에 해결"2014.08.18 (월)
☞ 해당 뉴스 TV조선 영상 보러가기 정부가 오는 10월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에 대한 일본의 실질적인 조치를 이끌어낸다는 ‘목표시한’을 세우고 일본 측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는 최근 미얀마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위안부 문제 해결이 최우선이라는..
하누리 기자
4강국 재외공관, 감사 무풍지대...7년간 한차례도 없어2014.08.18 (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강국에 주재한 우리 대사관들이 지난 7년 이상 외교부 자체 감사를 단 한 차례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김성곤 의원(새정치민주연합·전남 여수 갑)은 18일 이 같은 내용의 외교부 재외공관 자체감사 미수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김성곤 의원이 ..
뉴시스
외교부, 한일 과거사 문제 TF 설치2014.08.18 (월)
외교부가 최근 동북아국 내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외교부 관계자는 18일 "최근까지 대일 외교 현안 등으로 동북아국 업무가 늘어나고 있어 대일 과거사 업무를 따로 맡을 TF를 설치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TF를 만들긴 했지만, 이미 해오던 업무를 분담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별도의 조직..
뉴스1
北, 정부 접촉제안은 무시하고 박지원 開城 불러 불만 쏟아내2014.08.18 (월)
북한의 대남 정책 총책인 김양건 노동당 대남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은 17일 방북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 등 야권 인사들을 만나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지난 11일 정부의 남북 고위급 접촉 제의는 무시한 채 북한에 온정적인 인사들을 불러들여 남남(南南) 갈등을 유..
개성공동취재단
윤병세 "한일정상회담 절대 안한다는 것 아니다"2014.08.17 (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7일 "우리가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절대로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윤 장관은 이날 오전 방영된 KBS '일요진단' 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성과 있는 정상회담이 되려면 준비가 충분해야 하고 여건이 조성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윤 장관은 "과거 10년을 보면 많은 ..
뉴스1
DJ 화환, 김양건(北 대남총책)이 전달할듯… 南北 관계 메시지 나올 수도2014.08.16 (토)
통일부는 15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18일)를 맞아 북한이 보내는 추모 화환을 받기 위해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김홍업 전 의원,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등이 17일 개성공업지구를 방문하는 것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북측에서는 김양건〈사진〉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평양에서 내려와 화환을 전달할 ..
황대진 기자
[교황과의 100시간] 교황 "희망은 위대한 선물… 사회적 弱者 배려를"2014.08.15 (금)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오전 10시 35분 한국 땅에 첫발을 디딘 프란치스코 교황을 환한 미소로 맞았다. 박 대통령은 긴 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올해 78세의 교황에게 먼저 "여행이 불편하지 않으셨는지요?"라고 물었다. 교황은 미소를 지으며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이번에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한..
최재혁 기자 |
[교황과의 100시간] 朴대통령, 직접 공항 영접… 국빈방문 수준 禮遇2014.08.15 (금)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형식에 대해 바티칸교황청은 '실무 사목(司牧) 방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교황에 대한 의전을 국빈(國賓) 방문에 맞췄다. 국빈 방문은 의전상 격(格)이 가장 높은 형식으로, 우리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통해 외국 정상이 방한하는 경우다. 또 대통령 임기 중 국가별로 한 차례만 할 수..
박수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