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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리퍼트 美대사와 첫만남서 "韓·美 우호의 화룡점정"2014.11.22 (토)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지난달 30일 부임한 마크 윌리엄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고 대화를 나눴다.박 대통령은 리퍼트 대사에게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각별한 힘을 받는 분이 대사로 부임한 것은 한·미 우호 관계에 있어서 화룡점정(畵龍點睛·가장 중요한 부분의 완성)"이라며 "(부임한..
최재혁 기자
러시아 "북한과 탈북자 강제북송 협정 맺은 적 없다"2014.11.21 (금)
러시아는 탈북자를 강제 북송한 적이 없으며, 탈북자가 제3국행을 원하면 유엔 절차를 따르겠다고 주한 러시아대사관이 밝혔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탈북자 강제북송과 관련해 러시아 정부에 확인을 요청해 이같은 답신을 받았다며 주한 러시아대사관이 보낸 자료를 21일 공개했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
조선닷컴
[오늘의 세상] 朴대통령·스툽 총리 "양국 비슷한 점 많아"2014.11.21 (금)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를 만나 통상·투자, 국방, 에너지 인프라 건설, 방산(防産) 분야 등에서 양국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박 대통령은 접견에서 "핀란드는 지정학적 환경에도 고유한 문화를 잘 발전시켜 왔고 1990년대 경기침체를 빠르게 극복하면서 IT(정보기술) 산업을 집중 육성..
최재혁 기자
정부, 중국 어선 不法조업 차단… 특공대 기동 전단 투입한다2014.11.21 (금)
정부는 20일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대형 함정과 헬기, 특공대 등으로 구성된 기동 전단(戰團)을 운영하고, 무허가 중국 어선은 직접 몰수·폐선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국 어선 불법 조업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준호 기자 |
티모닌 北주재 러 대사, 차기 駐韓 대사에 내정2014.11.21 (금)
알렉산드르 티모닌〈사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차기 주한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은 "2012년 5월 평양에 부임한 티모닌 대사는 다음 달 러시아 외교부 본부로 이임한 뒤 내년 3~4월쯤 서울에 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남북한 모두와 국교를 맺은 러시아는 중국처럼 자국의 한반도..
이용수 기자 |
朴대통령, 유도요노 전 인니 대통령에 '무궁화 대훈장' 수여2014.11.19 (수)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무궁화 대훈장'을 직접 수여하고 환담을 나눴다. 무궁화 대훈장은 외국 국가원수에게 수여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훈장으로 유도요노 전 대통령이 재임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한..
뉴시스
류길재 통일, 미국 방문 추진…주요 인사 면담 예정2014.11.18 (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내달 미국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18일 전해졌다.류 장관은 미국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의 한반도 정책 관련 인사들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통일부 관계자는 "국제회의 등의 일정이 잡혀있는 것은 없고 미국 측 인사들과의 만남을 위한 방문이 될 것"이라며..
뉴스1
美 "한반도 유사시 日과 협의없이 주일美軍 파견"2014.11.18 (화)
미국은 한반도에서 남북 간 군사 충돌 같은 비상사태가 일어나면, 일본 정부와 협의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주일(駐日) 미군을 파견한다는 입장을 한국 정부에 다시 한 번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주일 미군기지는 유엔군 사령부의 후방 기지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개입할 근거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워싱턴DC의..
워싱턴=윤정호 특파원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2.0 필요"2014.11.18 (화)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 외교안보 분과는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첫 공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정부의 적극적인 대북 정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통일을 위한 신(新)평화구상'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서 "평화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화를 ..
황대진 기자
'韓中 열차페리' 朴공약(2007년 대선후보 경선때), 7년만에 시동2014.11.18 (화)
정부가 북한을 거치지 않고 국내 철도와 중국의 철도를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열차를 배에 싣고 서해를 건너 중국 철도와 연결하는 '한·중 열차 페리'도 포함될 전망이다. 한·중 열차 페리는 2007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었다.17일 국회에 따르면, 외교..
박수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