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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맛 일품이에요"...리퍼트 주한 美대사, SNS 통해 '소프트외교'2014.11.24 (월)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스스럼없이 한국 문화를 즐기는 ‘소프트 외교’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취임선서를 한국어로 했던 리퍼트 대사는 트위터와 블로그에 올리는 글과 동영상에 한국어를 섞어 쓰거나, 한국 문화를 체험한 감상을 세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부임한 리..
양지혜 기자
정홍원 총리, 이집트·모로코·아제르바이잔 순방2014.11.24 (월)
정홍원 국무총리가 22일부터 29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이집트와 모로코, 아제르바이잔 순방에 나섰다.정 총리는 이 기간 3국 대통령과 총리를 만나 원전과 방산 수출, 자원 외교 등 경제 협력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안준호 기자
정부 "北 핵위협 강력 규탄, 도발시 단호 대응 직면할 것"2014.11.23 (일)
북한이 국방위 성명을 통해 핵전쟁을 거론하며 위협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강력히 규탄하며 도발을 감행할 경우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3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북한이 국방위 성명을 통해 유엔 북한 인권결의에 담긴 국제사회의 우려와 엄중한 권고를 받..
조선닷컴
정부, 남·북·중 외교장관회담 中에 제안2014.11.23 (일)
정부가 중국에 남·북·중 외교장관회담을 열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23일 "이번에 중국(APEC정상회의)에 가서 외상회담 과정에서 중국과 남·북·중(회교장관회담)도 해보자는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지금이야 북·중관계가 어려워 조기에 하긴 어렵겠지만 남·북·중(외교장관회담..
뉴시스
朴대통령, 리퍼트 美대사와 첫만남서 "韓·美 우호의 화룡점정"2014.11.22 (토)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지난달 30일 부임한 마크 윌리엄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고 대화를 나눴다.박 대통령은 리퍼트 대사에게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각별한 힘을 받는 분이 대사로 부임한 것은 한·미 우호 관계에 있어서 화룡점정(畵龍點睛·가장 중요한 부분의 완성)"이라며 "(부임한..
최재혁 기자
러시아 "북한과 탈북자 강제북송 협정 맺은 적 없다"2014.11.21 (금)
러시아는 탈북자를 강제 북송한 적이 없으며, 탈북자가 제3국행을 원하면 유엔 절차를 따르겠다고 주한 러시아대사관이 밝혔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탈북자 강제북송과 관련해 러시아 정부에 확인을 요청해 이같은 답신을 받았다며 주한 러시아대사관이 보낸 자료를 21일 공개했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
조선닷컴
[오늘의 세상] 朴대통령·스툽 총리 "양국 비슷한 점 많아"2014.11.21 (금)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총리를 만나 통상·투자, 국방, 에너지 인프라 건설, 방산(防産) 분야 등에서 양국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박 대통령은 접견에서 "핀란드는 지정학적 환경에도 고유한 문화를 잘 발전시켜 왔고 1990년대 경기침체를 빠르게 극복하면서 IT(정보기술) 산업을 집중 육성..
최재혁 기자
정부, 중국 어선 不法조업 차단… 특공대 기동 전단 투입한다2014.11.21 (금)
정부는 20일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대형 함정과 헬기, 특공대 등으로 구성된 기동 전단(戰團)을 운영하고, 무허가 중국 어선은 직접 몰수·폐선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국 어선 불법 조업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준호 기자 |
티모닌 北주재 러 대사, 차기 駐韓 대사에 내정2014.11.21 (금)
알렉산드르 티모닌〈사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차기 주한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은 "2012년 5월 평양에 부임한 티모닌 대사는 다음 달 러시아 외교부 본부로 이임한 뒤 내년 3~4월쯤 서울에 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남북한 모두와 국교를 맺은 러시아는 중국처럼 자국의 한반도..
이용수 기자 |
朴대통령, 유도요노 전 인니 대통령에 '무궁화 대훈장' 수여2014.11.19 (수)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무궁화 대훈장'을 직접 수여하고 환담을 나눴다. 무궁화 대훈장은 외국 국가원수에게 수여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훈장으로 유도요노 전 대통령이 재임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한..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