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靑, 매월 1일 경제현안 월례브리핑 갖기로2014.07.31 (목)
청와대는 매월 1일 경제현안과 관련한 월례브리핑을 갖기로 했다고 31일 전했다. 안종범 경제수석이 나서는 경제분야 정례브리핑은 매월 경제현안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관련 일정에 대한 소개가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박 대통령이 최근 2기 내각 출범과 함께 국정정상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차원에서 경제활성화..
뉴시스
[속보]靑 "국민 뜻 무겁고 소중하게 받들 것"2014.07.31 (목)
청와대는 31일 7·30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서 선택하신 뜻을 무겁고 소중하게 받들겠다"고 밝혔다.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의 압승으로 끝난 이번 재보선 결과에 대해 이 같은 청와대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민 대변인은 또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국가혁신을 이루라는..
뉴시스
[7·30 재보선] 靑, 국정 동력 회복… "경제 살리라는 국민의 뜻 겸허히 받들 것"2014.07.31 (목)
역대 재·보궐선거 중 규모(15곳)가 가장 커 '미니 총선'으로 일컬어진 7·30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로 크게 흔들렸던 국정 운영 동력을 회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으로선 2016년 4월 20대 총선 때까지 1년 8개월간 국정 과제를 추진할 시간을 벌게 됐다.청와대는..
김진명 기자 |
朴대통령 "휴가 떠나기에는 여유로움이 찾아들지 않아…"2014.07.29 (화)
28일부터 여름 휴가에 들어간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급한 현안 탓에 휴가를 떠나 있어도 편하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힘들고 길었던 시간들… 휴가를 떠나기에는 마음에 여유로움이 찾아들지 않는 것은… 아마도 그 시간동안 남아있는 많은 일들..
배준용 기자 |
박 대통령 4박5일 휴가에 야당 총공세, "세월호 놔두고..."2014.07.28 (월)
박근혜 대통령이 28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자, 야권이 박 대통령을 향해 집중포화를 퍼부었다. 박 대통령은 올해 세월호 상황을 고려해 외부로 휴가를 가지 않고 청와대에서 조용하게 보내기로 했다.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안산..
이태동 기자
朴대통령 '국정수행 잘못' 48.5%…다시 긍정평가 제쳐2014.07.28 (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1주 만에 다시 긍정적인 평가보다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주간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74주차 지지율이 한 주 전에 비해 3.0%포인트 하락한 45.2%를 기록했다. 반면에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
뉴시스
朴대통령, 영상 對面보고 처음으로 받아2014.07.28 (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1일 청와대와 정부세종청사를 연결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농업의 미래산업화'에 관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박 대통령이 2기 내각 출범에 즈음하여 '장관들의 대면(對面) 보고를 자주 받아달라'는 정부 측 건의를 받아들인 뒤 처음으로 영상..
김진명 기자
[월간조선] ‘남파공작원’이 되어 알아본 대한민국 심장부...뻥 뚫린 청와대2014.07.26 (토)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에 안전 점검이란 숙제를 냈다. 대한민국은 과연 안전한가. 여러 매체에서 온갖 기획을 했지만, 누구도 자신할 수 없는 게 바로 안전이다. 안전 중 으뜸은 안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튼튼한가. GOP 총기사고와 수습 과정에서 드러난 국방부의 무능은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기에 충분한 정도..
金東衍 月刊朝鮮 기자
[월간조선] 朴대통령은 오바마 美대통령, 日 아베 총리는 레이건과 비슷하다는 이유는...2014.07.26 (토)
지난 7월 초 워싱턴 내 일본인 ‘벤쿄카이(勉?會)’에서 발표를 한 적이 있다. 벤쿄카이는 ‘포럼’이나 ‘연구회’ 정도로 풀이할 수 있는, 일본 특유의 공부모임이다. 참가자들이 돌아가면서 발제(發題)를 하고 의견을 교환한다. 정보는 물론, 다른 분야 사람들과의 인맥도 넓혀 간다.한국에도 비슷한 모임들이 있지만, 큰..
劉敏鎬 퍼시픽21 소장
朴 대통령 '국정 잘못 수행하고 있다' 평가 50%…취임 이후 최고치2014.07.25 (금)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인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박 대통령이 직무를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는 취임 이후 최고치인 50%에 이르렀다.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25일 발표한 7월 넷째 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0..
윤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