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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헌재 통진당 해산 결정은 역사적 결정"2014.12.20 (토)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은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지켜낸 역사적 결정”이라고 밝혔다고 윤두현 홍보수석이 전했다.청와대는 이날 통진당 해산 및 소속 의원 5명의 의원직 상실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내지 않는 대신, 기자들에게 윤 수석을 통해 박 대통령의 평가를 전하는 것으로 입장 표..
최희명 기자
朴대통령 "창조경제시대엔 여성 역할 더욱 중요"2014.12.19 (금)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창조경제 시대에는 여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여성기업인들을 독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여성기업인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어우러져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또 이렇게 해서 세계시장을 누빈다면 큰 성과를 이루어낼 ..
뉴시스
朴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추락…취임 후 최저치2014.12.19 (금)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9일 발표한 12월 셋째 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37%로 전주에 비해 4%포인트 더 떨어졌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0% 이하로 떨어..
조선닷컴
靑, 통진당 해산 결정에 무반응2014.12.19 (금)
청와대는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소속 의원 5명의 의원직을 박탈키로 한 것과 관련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청와대에서 내놓을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는 이번 결정이 헌법상 독립기관인 헌재의 결정에 따른 것인데다 향후 정치권에 불어닥..
뉴시스
朴대통령, 대선 2주년 자축행사 없이 보내2014.12.19 (금)
하먼 美우드로윌슨센터 소장 및 혼다 美하원의원 잇따라 접견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선 승리 2주년을 맞았지만 별도의 자축 행사 없이 평소처럼 공식일정을 소화한다. 지난해의 경우 박 대통령은 대선 1주년을 기념해 새누리당 당직자 6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노고를 치하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당..
뉴시스
[청와대부터 쇄신하라] 경제민주화·경제활성화·비정상의 정상화·적폐 해소… 통일·안보 빼곤 朴대통령 정책 메시지 분산돼2014.12.19 (금)
2013년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 기조는 여러 번 재조정됐다.작년 2월 대통령직 인수위는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국정 비전'으로 설정했다. 현 정부의 중심 슬로건으로 어어져 오고 있다.국정 비전의 하위 개념인 국정 기조에는 약간의 조정이 있었다. 원래 대통령직 인수위가 설정한 국정 기..
최재혁 기자 |
[청와대부터 쇄신하라] 대선때 쏟아낸 복지公約 수정, 지금이 골든타임2014.12.19 (금)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라며 "제가 약속하면 여러분(당과 정부)이 책임지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공약 수정론이 일자 박 대통령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면 공약도 안 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평소 '원칙과 신뢰'를 강조한 만..
이동훈 기자 |
청와대 "쇄신 여론 잘 듣고 있다"2014.12.19 (금)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18일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제기되는 인적 개편 등 쇄신 요구에 대해 "귀를 닫고 있는 게 아니며 여론을 잘 듣고 있다"고 말했다.민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정치권의 개각 등 인적 쇄신 요구에 대해 (청와대) 내부 분위기는 어떠냐'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민 대변인은..
최재혁 기자 |
[청와대부터 쇄신하라] 움직이지 않는 현장… 개혁 시늉뿐2014.12.19 (금)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 "일자리 창출과 투자를 가로막고 있는 규제들은 한꺼번에 단두대에 올려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규제 기요틴(단두대)'이다.각 부처에선 '단두대'에 올릴 규제 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도시락 회의가 이어졌다. 각 경제 단체에는 없앨 규제를 꼽아 정부에 제출해 ..
김정훈 기자 |
朴대통령 "'미생', 노력하면 완생마 될 것"2014.12.18 (목)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 문제에 대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미생’을 언급하며 "노력한다면 바둑의 완생마처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6차 청년위원회를 주재하며 "최근에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사회적으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이같이 밝혔다. ..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