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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與野지도부와 29일(국회 시정연설) 전후해 회동 추진2014.10.25 (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시정(施政)연설(29일)을 전후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등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을 추진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번 회동이 성사될 경우 박 대통령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여 만에 여야 지도부와 공식 만남을 갖게 된다.여권(與圈) 핵심 관계자는 이날 "청..
정녹용 기자
청와대 "전작권 전환, 공약 이행보다 국가안위 관점에서 냉철히 봐야"2014.10.24 (금)
청와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시기를 사실상 무기한 연기한 것과 관련해 "전작권은 어떠한 경우에도 계획된 전환시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공약의 철저한 이행보다, 국가의 안위라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냉철하게 바라봐야 할 사안"이라고 24일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
조선닷컴
박근혜 대통령 "위안부 문제에 日 퇴행적 언행 반복되지 않아야"2014.10.24 (금)
박근혜 대통령이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피해자와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는 퇴행적인 언행이 반복되지 않는 것이 양국의 신뢰를 쌓고 관계 발전을 해나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24일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누카가 후쿠시로 회장 등 일한의원연맹 대표..
조선닷컴
靑, 전작권 논란에 "공약보다 국가 안위 사안"2014.10.24 (금)
청와대가 24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 재연기를 둘러싸고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파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데 대해 "공약의 철저한 이행보다는 국가안위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사안"이라며 반박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다만 현재와 같이 북한의 핵과 미사..
뉴시스 |
朴대통령 부정평가 45%…전주比 4%p 늘어2014.10.24 (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안전문제와 더딘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전국 성인남녀 10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10월 넷째 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45%로 지난주와 비교해 4%포인트 증가했다.반면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뉴시스
靑, 전작권 '공약 파기' 논란에 "입장 없어"2014.10.24 (금)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를 재연기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파기'라는 논란이 제기되는 데 대해 청와대는 24일 아무런 대응을 내놓지 않았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에 가진 브리핑에서 전작권 전환 재연기에 대한 박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리된 입장은..
뉴시스
朴대통령, 장관 잇따라 불러 비공개 면담2014.10.24 (금)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2일 청와대 위민관에서 비경제부처 장관들과 '복지예산 부정 수급' 문제를 논의하면서 "이런 걸 계속 보게 되면 국민들이 살맛이 나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황우여 교육, 문형표 보건복지 장관 등 5개 비경제부처 장관, 안종범 경제수석 등 일부 청..
최재혁 기자
청와대, 이용걸 방위사업청장 교체키로2014.10.24 (금)
청와대가 조만간 이용걸〈사진〉 방위사업청장을 교체할 방침인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이 청장의 후임으로 전·현직 장성, ADD(국방과학연구소) 출신 등 3~4명이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최근 방사청의 각종 무기 도입 사업을 두고 많은 문제점이 지적된 만큼 방사청장의 교체가 불가피해진 것 같다"고 했..
최재혁 기자
朴대통령, '비공개' 장관회의 열어 현안 점검…장관들 긴장 2014.10.23 (목)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정부 주요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잇달아 '비공개' 회의를 열어 분야별 정책현안 등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지난 14~18일 이탈리아 방문에 앞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 부처 장관들을 청와대로 불러 회의를..
뉴스1
朴대통령, 각료들과 잇달아 비공개회의 가져2014.10.23 (목)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2일 청와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황우여 교육부 장관 등 비경제 부처 각료들과 비공개 회의를 갖고 국정현안을 점검한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는 청와대 일부 수석들도 자리를 함께 했으며 보조금 부정수급 등 복지재정 누수와 정부 3.0을 비롯한 행정서비스 개편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