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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4] '동교동계' 김경재 "김기춘이 날 추천"2015.03.02 (월)
  지난달 27일 발표된 청와대 인사에서 김경재 전 의원이 신임 청와대 홍보특보로 발탁됐다. 김 신임 특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람’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을 하긴 했지만, 홍보 특보 자리까지 오른 것은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 특보는 자신의 발탁 배경에 대해..
지선호 TV조선 기자
이병기 靑비서실장, 오늘 국회의장·여야 지도부 예방2015.03.02 (월)
이병기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이 2일 국회를 방문해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잇따라 예방한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에 따르면, 이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3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이어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후 오후 4시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
뉴시스
朴대통령, 中東순방 후 與野대표 회동2015.03.02 (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이르면 이달 중순 청와대에서 회동한다.박 대통령은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행사 직전에 김·문 대표와 잠시 만나 환담하면서 "중동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후 순방 결과를 설명해 달라"는 두 대표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새누리당 권은희 대..
이동훈 기자
北엔 "대화하면 길 열려" 日엔 "반성해야 길 열려"2015.03.02 (월)
박근혜 대통령은 분단 70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년을 맞은 올해 3·1절 기념사를 통해 북한과 일본에 각각 관계 재정립(再正立)을 하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일본에는 강한 어조로 과거사 문제를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 동반자 관계를 열자고 촉구했다. 북한에 대해선 비판을 자제하면서 남북 철도 연결 등 실질적 문제를 ..
황대진 기자
"日 진솔한 반성으로 50년 동반자 새歷史 써야"2015.03.02 (월)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일본이 용기 있고 진솔하게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한국과 손잡고 미래 50년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제96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정부는 올바른 역사 인식에 기초한 21세기 한·일(韓日) 신(新)협력시대를 열어 가고자 했으나 과거사를 둘..
최재혁 기자
이병기 "비서실장이 주목받는 건 비정상"2015.03.01 (일)
이병기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은 임명 다음 날인 28일 출근해 수석실별로 업무 보고를 받았다. 그는 수석들에게 '소통'과 '홍보'를 강조했다고 한다.이 실장은 한 수석실 업무 보고에서 "원래 비서실장 기사는 손바닥만 하게 나와야 한다. 이렇게 언론이 크게 다루는 것도 비정상"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내각이..
최재혁 기자
朴대통령, '순방 후 여야 회동'으로 돌파구 찾나2015.03.01 (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동 순방 뒤 여야 대표들과 회동을 갖기로 하면서 이번 회동을 통해 야당과의 관계개선을 이루고 집권 3년차 국정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 대통령은 1일 오전 3·1절 기념식에서 새누리당 김무성·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순방 성과 설명을 위한 여야 대..
뉴시스
朴대통령, 이병기 靑비서실장 임명 재가2015.03.01 (일)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중동 4개국 순방을 떠나기에 앞서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의 임명을 재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박 대통령이 이 실장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실장은 국가정보원장 신분이던 지난 27일 오후 비서실장에 내정됐지만 임명 재가 절차는 남아있던 상태였다. 박 대통령은 이 실장이..
뉴시스
朴대통령, 오늘 중동 4개국 순방차 출국2015.03.01 (일)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중동 4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출국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을 방문한 뒤 9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은 박 대통령의 올해 첫 외국 순방이자 중동 지역으로 외교 지평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는..
뉴시스
[주말뉴스 토] 이병기 실장, 첫 출근…朴대통령 3·1절 메시지 주목2015.02.28 (토)
이병기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이 28일 오전 10시 처음으로 출근해 수석실별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실장은 3·1절부터 시작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기간동안 청와대를 총 지휘하게 된다. 이와함께 이 실장이 외교·안보 전문가로 꼽히는 만큼 박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메시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은 ..
김정우 TV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