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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신드롬] "진짜 힘들었거든예…" 덕수('국제시장'의 주인공) 고백에 눈물 쏟은 朴대통령2015.01.28 (수)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상영에 앞서 "여기 손수건도 준비해서 갖고 왔다. 감동적인 장면이 많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영화를 보면서 박 대통령은 이 손수건으로 여러 번 눈물을 닦았다고 함께 관람한 사람들이 전했다.박 대통령은 영화가 끝난 뒤 연출자 윤제균 감독에게 "감동적인..
최재혁 기자
朴대통령, '국제시장' 관람하며 눈물…"감동적 장면 많다고 해 수건도 준비"2015.01.28 (수)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서울의 한 극장가에서 파독 광부 및 간호사, 이산가족들과 함께 12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영화 보면서 여러 차례 눈물을 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박 대통령은 이날 영화를 관람하기 바로 직전 이 영화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머니에 손 넣는..
김봉기 기자 |
朴 대통령 지지율 29.7%…취임 후 처음으로 20%대2015.01.28 (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인 20%대로 떨어졌다. 27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날 일간 집계 결과에서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29.7%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62.6%였다. 이는 전날(26일) 일간 집계 결과보다 긍정 평가(30.1%)는 0.4%p 하락하고 부정 평가(62.0%)는 0.6%p..
김경필 기자 |
朴대통령 "광주 '무등정신', 창조경제에 접목할 것"2015.01.27 (화)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대기업과 상생해 광주의 '무등(無等)정신'을 창조경제에 접목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시 북구 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광주는 어머니 산이라 불리는 무등산(無等山)의 정기를 받아 등급 없이 더불어 사는 무..
뉴시스
광주혁신센터 출범…車창업 생태계 조성·수소차 산업 육성2015.01.27 (화)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함께 광주 지역창조경제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를 27일 출범시켰다.광주 혁신센터는 앞으로 자동차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자동차 관련 창업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차 연관산업 육성, 서민주도..
뉴시스
연말정산 세금폭탄… 주민세·자동차세 인상… 어린이집 아동학대… 朴대통령, 담당 수석들에 27분동안 질문 15개 던져2015.01.27 (화)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인적 개편 이후 처음으로 가진 수석비서관 회의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연말정산 세금폭탄' 논란과 '주민세·자동차세 인상', '어린이집 아동 학대' 문제 등에 포커스를 맞췄다. 이 세 가지는 현재 가장 민감한 현안이고, 민심 이반(離反)의 주요 원인이기도 했..
이동훈 기자 |
靑, 오늘 특보단 인선 마무리… 특보단장은 안둬2015.01.27 (화)
청와대는 이르면 27일 4~5명 규모의 정무특보단 명단을 발표, 특보단 인선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무특보단은 친박(親朴)과 비박(非朴) 인사, 원로 중진급, 야권에 밝은 인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것이라고 한다.여권에선 그동안 서청원·윤상현 의원 등 친박계 의원들만 하마평에 오르면서 비박계를 중심으로 "..
최재혁 기자 |
스타일 바꾼 朴대통령… 직원 업무동(靑 위민 1관) 찾아가고 수석회의 공개2015.01.26 (월)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비서관 회의는 지금까지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청와대 본관에서만 열렸다. 하지만 26일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는 참모들이 근무하는 위민 1관에서 처음 열렸다. 박 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하고자 참모들이 근무하는 곳으로 찾아간 것이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참모들과 소통을 강..
이동훈 기자 |
朴대통령, 특보단에게 '소통' 강조…"국민 소리 들어달라"2015.01.26 (월)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새로 임명된 특보단에게 "국민들의 소리를 다양하게 들어달라"며 소통 확대를 당부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위민1관 영상회의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번에 새로 임용된 수석님들, 특보님들과 함께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네 분의 특보님들께서는 각..
뉴시스
朴 대통령, "설 돈 쓸 곳 많은데 연말정산으로 국민 어려움 없도록 해야"2015.01.26 (월)
박근혜 대통령이 연말정산 논란과 관련해 26일 “국민들에게 더 큰 어려움을 드리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그동안 고소득층이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소득공제 방식의 문제점을 바로잡고자 재작년에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꿨는데, 이..
김경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