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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위헌 논란] 靑 "문제 조항 법률 검토 중… 위헌 해석땐 거부권 가능성"2015.05.30 (토)
청와대는 29일 김성우 홍보수석의 브리핑을 통해 이날 새벽 여야(與野)가 통과시킨 국회법 개정안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수석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놨다.이와 관련,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제가 되는 조..
최재혁 기자 |
靑 "국회법 개정안, 위헌 소지"...거부권 행사 가능성도 제기2015.05.29 (금)
청와대는 29일 새벽 국회를 통과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상 권력 분립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고 이날 밝혔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거부권 행사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어떤 설명으로도 국민이 납득하..
손덕호 기자
靑 "시행령 권한 제한, 권력분립 원칙 위배 소지 있어"2015.05.29 (금)
청와대는 29일 정부의 행정입법에 대해 국회에 수정권한을 부여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데 대해 "헌법상 권력분립의 원칙을 위배할 소지가 있다"고 반발했다.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날 새벽 처리된 '국회법 개정안'과 관련, "어떤 설명으로도 국민이 납득..
뉴시스
靑 "황교안 임명동의안, 오늘 오후 제출"2015.05.26 (화)
청와대는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26일 오후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황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 시점과 관련해 "국무조정실에서 서류를 만들어 인사혁신처에 전달하면 혁신처에서 필요한 서류를 꾸며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국회..
뉴시스
[새 총리 후보 황교안] '半장관 半총리' 黃, 후보 사무실 대신 법무부 출근2015.05.23 (토)
현직 장관에서 국무총리로 바로 내정된 사람은 2000년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이후 황교안 법무장관이 처음이다. 유례가 없는 인사 형태 때문에 법무부에서도 총리실에서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대통령의 후보 지명으로부터 국회의 임명동의까지 기간에 총리로 내정된 현직 장관의 신분이 모..
석남준 기자
朴대통령 "청정에너지 시대, 도전이자 기회"2015.05.22 (금)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20세기 산업사회를 떠받쳐 온 화석연료 시대가 저물고 청정에너지 시대로 넘어가는 지금은 우리 경제에 크나큰 도전이자 기회"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천안 테크노파크 정보영상융합센터에서 열린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충청과..
뉴시스
[속보] 청와대 총리 후보자 10시 15분 발표2015.05.21 (목)
청와대는 21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새 총리 후보자 발표를 10시 15분에 한다고 수정 발표했다. 앞서 청와대는 오전 10시를 2분 가량 앞둔 시점에 여러가지 이유를 거론하면서 시점을 공개하지 않고 새 총리 후보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안 조정 때문에 발표 시점이 잠시 연기됐던 것”이라..
朴대통령 "北, 潘총장 개성공단 방문 번복 유감"2015.05.20 (수)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이 북한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철회된 것과 관련해 "북한의 이러한 결정 번복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반 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번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통해 개성공단의 현 상황 타개 등 남북문제의 진전에 좋..
뉴시스
간 나오토 만난 朴대통령 "韓日 관계 회복 힘써달라"2015.05.19 (화)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친한파인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를 만나 “한·일 관계 회복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양국 관계가 아베 정부의 과거사 왜곡 시도로 정상회담도 열지 못할 만큼 경색돼있지만, 박 대통령도 다각적 물밑 협력을 통해 물꼬를 트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셈이다. 두 사람은 콘퍼런스 개막식에 앞서 ..
ALC 특별취재단
총리 후보 인선, 박 대통령 최종선택만 남아2015.05.19 (화)
박근혜 대통령의 새 총리 후보자 지명이 임박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이날 오전 정치권에서 여당발(發)로 “오늘 중으로 총리 후보자가 전격 발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발표 계획은 없다”면서도 “대통령의 최종 선택만 남아 있는 상황인 것은 맞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들..
최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