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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도지사, 정부에 13개 사업 1조3000억여원 지원 건의2014.08.27 (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7일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시·도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 13개 사업에 1조3871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남 지사는 우선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에 따른 개선을 위해 ▲운송업체 손실분 58억원 국비 지원 ▲도내 IC 인근에 편의시설을 갖춘 광역버스 멀티환승터미널 설치 지원 ▲시·도간 운행하는 대..
뉴스1
서승환 장관, 새 주거급여 시행 앞두고 직접소통 나선다2014.08.27 (수)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새 주거급여 시행을 앞두고 SNS간담회를 개최한다.서 장관은 새로운 주거급여(7월부터 시범사업 시행 중) 시행을 앞두고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주거급여 수급자, 주거급여 관련 기관 종사자, 대학생 등 18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주제는 '서승환 장관의 국..
뉴시스
최경환 "2022년까지 모든 기업 퇴직연금 의무화"2014.08.27 (수)
정부가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한다. 우선 2016년 300인 이상 사업장부터 도입한 뒤 고용인원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방침이다.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2016년 300인 이상 기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뉴스1
박원순 "싱크홀 발생 막기 위해 중앙정부 도움 있어야"2014.08.27 (수)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싱크홀 발생을 막기 위해 투입되어야 할 재정 규모가 막대하다"며 중앙정부의 도움을 요청했다.박 시장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지방자치실천포럼에서 "서울은 기본적으로 화강암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외국에서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싱크홀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
뉴스1
새 교육부 차관에 김신호2014.08.27 (수)
청와대는 26일 사의를 밝힌 나승일 교육부 차관 후임으로 김신호(62·사진) 건양대 석좌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신임 김 차관은 초·중등 교사와 공주교대 교수(교육학)를 거쳐 대전시 교육위원, 대전시 교육감(3선) 등을 역임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발탁 이유에 대해 "교육 현장과 행정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풍..
최재혁 기자
[영남 新공항 수요 발표] 국토부 "3年前보다 수요 늘어"… 백지화 됐던 영남 新공항 '재점화'2014.08.26 (화)
국토교통부가 25일 "김해공항이 2023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이라며 "영남 지역 신공항 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들어가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이른바 '동남권 신공항'을 둘러싼 영남권의 갈등이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2011년 이명박 정부 당시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백지화됐던 동남권 신공항 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이 ..
최종석 기자 |
[영남 新공항 수요 발표] 부산 "24시간 운영 가능해야", 대구·경북 "1시간내 갈수있어야"2014.08.26 (화)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등 영남권 5개 광역시·도는 25일 국토교통부의 영남 지역 항공수요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 "신공항 건설 타당성이 입증됐다"며 일제히 환영했다. 그러나 대응 행태와 반응 강도, 내용 해석 등에선 미묘한 온도 차를 보였다.부산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항공수요조사가 현실성을 바탕..
대구=박원수 기자 |
[영남 新공항 수요 발표] 유력 후보 3곳의 장단점2014.08.26 (화)
국토교통부 발표가 나오면서, 2011년 동남권 신공항 계획을 만들 당시 치열하게 경쟁했던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신공항 후보지의 장단점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엔 두 후보지 모두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판정을 받아 동남권 신공항 계획이 백지화됐다.2011년 신공항 유력 후보지로 꼽힌 부산 가덕도와 경남 ..
김성모 기자 |
문체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모두에 정부포상금 지급2014.08.25 (월)
 다음달 개최되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최대 120만원의 정부포상금이 주어진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정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
뉴스1
개방형직위 '유명무실'…과장급 이상 민간 출신 11.9% 불과2014.08.24 (일)
공무원 개방형 직위제가 매년 확대되고 있지만 고위공무원을 포함한 과장급 이상에서 민간 출신은 전체 개방형 직위 근무자 가운데 1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전문가를 영입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취지로 도입된 지 1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명무실한 제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국회 안전행정..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