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러, 내년 5월 北 김정은 방문 요청2014.12.19 (금)
러시아가 내년 5월9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옛 소련의 대독일 전승 70주년 기념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초청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모스크바발로 19일 보도했다.인테르팍스 통신은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이 김 제1위원장을 초청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지지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북중 관..
뉴시스
北, 김정일 사망 3주기 맞아 특별 식량배급2014.12.19 (금)
북한이 김정일 사망 3주기였던 17일을 앞두고 평양시를 비롯한 각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을 공급했다고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이번 배급은 지난 10월 가을 감자 공급 이후 2개월만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데일리NK에 따르면, 함경북도 소식통은 “지금까지 배급을 주지 않고 있다가 김정일 애도 3주기..
조선닷컴
北,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측에 23~24일 개성공단 접촉 제안 2014.12.19 (금)
북한의 대남 담당 김양건 조선노동당 비서가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23일이나 24일에 개성공단에서 만나자고 제안했다. 통일부는 19일 오후 7시쯤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판문점 채널을 통해 김대중평화센터와 현대아산 앞으로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북한 아태평화위는 ..
조선닷컴
北, 김정일3주기 맞아 보름치식량 배급한듯2014.12.19 (금)
북한이 김정일 사망 3주기인 지난 17일 평양시를 비롯해 각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9일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와 통화에서 "지금까지 배급을 주지 않고 있다가 김정일 애도 3주기를 맞아 지난 15일 오랜만에 공급됐다"면서 "전국의 지역 배급소에서 3대 7비율의 입쌀과 잡곡(강..
뉴시스 |
대북라디오방송, 북한배후 추정 사이버공격 받아2014.12.19 (금)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테러로 대북 라디오방송인 자유북한방송의 홈페이지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자유북한방송은 19일 "본방송 웹사이트가 12월17일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테러에 노출돼 부득이 운영을 중단시켰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방송은 "이번 사이버테러를 북한의..
뉴시스
北, 카카오톡 사용 발각시 스파이 처벌2014.12.19 (금)
북한이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쓰는 주민과 외국주재원을 적발해 처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19일 "북한당국은 국내 거주주민은 물론 외국주재원들이 카카오톡이나 웨이신 같은 다중소통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발각될 경우 스파이 혐의로 엄중 처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보도했다.한 ..
뉴시스 |
北주민도 송년회로 바빠…자아비판 행사도2014.12.18 (목)
북한주민들도 연말에는 송년회 탓에 바쁘게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1년동안의 삶을 자아비판하는 행사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는 18일 "연말 한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모임으로 모두가 바쁜 나날을 보내며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북한주민들도 지금 시기에 연간 결산총회와 송년회, 양력설..
뉴시스
"김정은, 내년 5월 러 방문"2014.12.18 (목)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내년 5월 러시아를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 "러시아 정부가 내년 5월 9일 열리는 대(對)독일 승전 70주년 기념행사에 김정은을 초청했다"며 "(김정은의 방러가) 실현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
황대진 기자 |
[김정일 사망 3주기] 3년喪 마무리… 北 '김정은 우상화' 속도낸다2014.12.18 (목)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3주기를 지나며 자신에 대한 우상화 작업을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탈상(脫喪) 후 명실상부한 '김정은 시대'를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다.김정은은 이날 검은색 한복 치마·저고리 차림의 부인 리설주와 함께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
황대진 기자 |
北, 일방적 임금 인상 추진… 개성공단 운영 '위기'2014.12.18 (목)
개성공단이 북한 측의 일방적인 근로자 임금 인상 추진으로 암초에 부딪히고 있다. 지난 6일 개성공단 임금 인상 규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 북한은 16일 우리 측이 보낸 '불가' 통지문에 대해 "정당한 주권 행사로 남측에서 관여하지 말라"며 수령을 거부했다.임병철 통일부 대변인은 "북측이 일방적으로 (우리 정부의) 통지..
김명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