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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가요계도 복고바람2015.04.18 (토)
남한 가요계처럼 북한 가요계에도 복고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무소속 대변지 통일신보는 18일 "지난 2월부터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는 지금도 사람들 속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신보는 "사람들의 열광 속에 진행된 공연의 주인공들은 20대, 30대의..
뉴시스
北김영남, 中베이징 도착…반둥회의 참석차 경유2015.04.18 (토)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회의(반둥회의)에 참석하는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8일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이날 오후 "북조선(북한) 조선노동당 서열 2위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8일 평양을 출발해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김..
뉴시스
北, 김국기·최춘길사건 연루 화교에 종신형 선고설2015.04.18 (토)
북한이 김국기·최춘길씨 억류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에 연루된 화교들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18일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당국이 평안북도와 평양시에 거주하고 있던 중국국적의 화교 수십명을 구금했으며 그들 중 8명은 이미 형을 선고받고 정치범수용소에 구..
뉴시스
"4월 이후 시점부터 南北관계 성과 기대"2015.04.18 (토)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17일 남북 관계 전망과 관련, "(한·미 연합 독수리 연습이 끝나는) 4월 이후 시점부터 조금 더 많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정부는 남북 당국 간 대화의 통로를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가다듬어지면 ..
황대진 기자
北, 외국파견노동자 행동지침 하달…"주저 말고 폭력 대응하라"2015.04.17 (금)
외국에 파견된 북한노동자들의 인권을 문제 삼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커지자 북한 당국이 ‘파견노동자 행동지침’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는 17일 미국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북한 당국은 최근 외국파견노동자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려 “작업 현장..
이동휘 기자
北 김정은,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2015.04.17 (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7일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5년 연속 선정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이날 “올해 명단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등..
손덕호 기자
[뉴스 9] 北 "미국과 핵 전쟁도 불사" 또 으름장2015.04.17 (금)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4차 국제안보회의에서 북한이 핵 전력을 중심으로 군사력 강화 정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은 미국의 핵 위협과 대북 적대시 정책이 북한의 핵보유 결단을 이끌었다고 주장하며 대북 적대 정책을 중단하지 않는 한 미국과 핵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놨..
유지현 TV조선 기자
北, 외국파견노동자 행동지침 하달…폭력대응도 주문2015.04.17 (금)
외국에 파견된 북한노동자들의 인권을 문제 삼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커지자 북한당국이 파견노동자 행동지침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17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에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도 대표에 따르면 북한당국은 작업현장이나 일하는 모습을 외부 사람들이 촬영..
뉴시스
현영철 北인민무력부장 "美 핵위협 존재하는한 핵 포기 못해"2015.04.17 (금)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다. 러시아 국영매체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현영철은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모스크바국제안보회의에 참석해 "미국의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평양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공격적 행보는 변한 게 없다"며 "(북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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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김기남 대신 黨선전비서 맡았나2015.04.17 (금)
북한 김기남(86) 노동당 선전선동 비서 겸 부장이 지난 9일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3차 회의에서 주석단이 아닌 방청석 셋째줄에 리재일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김경옥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 차관급 인사들과 함께 앉은 모습이 공개됐다. 김기남은 14일 열린 김일성 주석 103회 생일 기념 중앙보고대회..
김명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