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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 입대 신체검사 기준 철폐설…"남학생은 무조건 입대해라"2015.03.27 (금)
북한군이 올해부터 신병 신체검사 기준을 모두 없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북한 군 관계자들이 “국가적으로 인정된 불구자(장애인)가 아닌 이상 이젠 키와 몸무게, 시력에 상관이 없이 고급중학교 졸업한 남학생들은 무조건 군대에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고 27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
이동휘 기자
"북한 간부, 간장 등 한국제품 밀수"2015.03.27 (금)
북한 간부들이 간장 등 한국제품을 밀수해 소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27일 "북한의 간부들이 중국을 왕래하는 인편으로 한국 식료품과 의약품, 전자제품을 은밀히 들여다가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북한 간부들이 겉으로는 한국제품을 배척하라고 선동하면서도 뒤에서..
뉴시스
북한군 입대 신체검사 기준 철폐설…"남학생 무조건 입대"2015.03.27 (금)
북한군이 올해부터 신병 신체검사 기준을 모두 없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북한 현지 군 관계자들은 "국가적으로 인정된 불구자(장애인)가 아닌 이상 이젠 키와 몸무게, 시력에 상관이 없이 고급중학교 졸업한 남학생들은 무조건 군대에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양강..
뉴시스
대법 "故 황장엽 노동당 비서 수양딸 징역 5년 확정"…미군 용역사업권 사기2015.03.27 (금)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미8군 관련 사업권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수양딸 김숙향(여·73)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은 정당하다”고 판시..
이동휘 기자
[뉴스쇼 판] 北 "천안함 美의 특대형 모략극" 여전히 음모론 불지펴2015.03.26 (목)
북한이 천안함 폭침에 대해 미국과 우리 정부가 조작한 특대형 모략극이라고 주장했다. 천안함이 미군 잠수함과 충돌했으며,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백악관이 직접 개입했다는 것이다. 북한은 한미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한 미국 잠수함이 서해에서 침몰하고 있었는데, 이를 구조하려던 천안함과 충돌했다고 주장하고..
김동현 TV조선 기자
마약에 취해가는 北 보안원들…"마약한 보안원 휘두르는 폭력은 깡패·강도보다 무서워"2015.03.26 (목)
북한에서 마약을 단속해야 할 보안원들 상당수가 오히려 마약에 중독돼 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의 보안원(경찰)들이 일반 주민들보다 마약을 더 많이 자주 복용한다"고 25일 보도했다. 보안원들이 학생·주민을 단속해 마약을 찾아내면 이것을..
이태동 기자
北 주민들, 앞다퉈 산간 오지로 향하는 까닭은?2015.03.26 (목)
‘내 땅’ 경작을 원하는 북한 주민이 늘면서 산간 오지에서 근무해야 하는 ‘산림보호원’이 인기 보직으로 떠올랐다고 데일리NK가 26일 보도했다. 데일리NK는 양강도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당국이 봄을 맞아 산림 조성 사업에 주력하면서 산림보호원이 각광받고 있다. 산림보호원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오지에서..
정상혁 기자
北김일성·김정일 초상휘장 모조품 팔던 北주민 총살설2015.03.26 (목)
북한 김일성·김정일의 초상휘장(쌍상) 모조품을 제작해 팔다가 적발된 북한주민이 총살형을 당했다는 설이 제기됐다. 북한전문매체 '자유북한방송'은 26일 "지난달 28일 북한의 강원도 소재 문천금강제련소 노동자 2명과 원산사범대학 미술학부 졸업생이 김일성·김정일의 초상휘장을 제작해 고가에 판매하다가 적발돼 공개..
뉴시스
北 "천안호사건은 아시아판 9·11 사기극"2015.03.26 (목)
북한이 천안함 폭침 사건을 '아시아판 9·11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미국을 배후로 지목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문에서 "천안호 사건은 미국이 21세기의 전략적 중심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치·군사적 환경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전환시키기 위해 조작한 아시아판 9·11사건이며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통..
뉴시스
北, 김정은이 도입한 협동농장 포전책임제로 ‘땅 싸움’ 끊이지 않자 ‘땅 돌려쓰기’ 나타나2015.03.26 (목)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시기 도입된 ‘분조관리제’와 ‘포전(圃田)담당책임제’가 땅의 배분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자 일부 지역에서 ‘포전순환제’를 도입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분조관리제란 협동농장의 땅을 4~5명으로 이루어진 분조(작업반) 단위로..
김경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