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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평양 빈부격차 심해…간부·돈주 외화집중"2015.01.31 (토)
북한 평양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양소식통은 31일 북한전문매체 '자유북한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공화국이 돈만 있으면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사회로 변한지는 오래지만 요즘처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심하게 나타난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외화벌이 종사자들과 이들로부터 달..
뉴시스 |
北김정은 "미 해군 역사의 수치스러운 한 페이지를 우리 세대가 써주자"2015.01.31 (토)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미 해군 역사에 수치스러운 한 페이지를 우리 세대가 또 한 번 써주자”며 미국을 위협했다. 지난 2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 정권은 무너진다, 다만 군사적 해결책보다는 인터넷 같은 (정보유입)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발언한 데 따른 반발로 풀이된다. 31일 북한 조..
최윤아 기자 |
김정은 "北주민 풍족함 한번 못누려… 잠이 안온다"2015.01.31 (토)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북한 주민들은) 언제 한번 풍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려보지 못했다. 잠이 오지 않는다"며 축산업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지난 28일 '강원도 세포지구 축산 기지 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는 제목의..
김명성 기자 |
北, 구공탄 수요 증가에 '구공탄 가내제조업자' 생겨나2015.01.30 (금)
북한에서 난방용 ‘구멍탄(구공탄)’이 가내수공업 연료로 사용되면서 집에서 구멍탄을 만들어 내다 파는 장사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가 30일 보도했다. 데일리NK는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술과 과자, 신발 등을 만들어 장마당에 내다 파는 가내반(수공업) 장사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김경필 기자
"北주민 휴대전화로 韓음악 들어…韓콘텐츠 많이 퍼져"2015.01.30 (금)
평양 등 북한 각지에 휴대전화 보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한국 음악 등 한류 콘텐츠들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의 북한전문매체 '아시아프레스'는 30일 "북한의 도시지역에서 휴대전화 보급이 진행돼 이용자가 10%를 넘는다"며 "단지 통화만 하는 게 아니라 사진과 문서, 음악을 보거나 듣는 플레이어로서..
뉴시스
北 작년 스마트폰 수입량 최대…북한 3G휴대폰 가입자 200만명 넘어2015.01.30 (금)
작년 북한이 중국에서 수입한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CT) 기기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30일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북한이 작년 중국에서 수입한 ‘셀룰러 망이나 다른 무선망을 활용하는 전화기’는 총 8284만3000달러(약 908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도 수입액인 4402만9000달러(약 482억원)의 두 배에 ..
이옥진 기자
김정은 "북한 주민들, 풍족한 생활 누려본 적 없어… 잠이 안온다"2015.01.30 (금)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가 축산업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북한 주민들은) 언제 한 번 풍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려보지 못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이 지난 28일 '세포지구 축산기지 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는 제목의 논..
최희명 기자 |
北, MB회고록에 무반응…통일부도 신중2015.01.30 (금)
북한이 30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중 남북관계 관련 내용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도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통일부 임병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공개에 따른 남북관계 파장에 대해 "우리 정부는 회고록이 앞으로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뉴시스 |
英기업자문기관 "북한, 세계에서 기업환경 가장 열악"2015.01.30 (금)
영국 기업자문기관이 북한을 세계에서 기업환경이 가장 열악한 국가로 선정했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0일 보도했다. 영국의 메이플크로프트는 최근 공개한 ‘2015년 법과 제도적 환경 위험’ 보고서에서 기업활동을 위한 법과 제도 부문에서 북한이 평가대상 173개국 중 최하위를 했다고 밝혔다. ..
이옥진 기자
"北주민에게 이산상봉은 고통스런 일"2015.01.30 (금)
북한 주민들은 이산가족 상봉에 따르는 불편 때문에 상봉행사를 크게 반기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30일 "남한에 이산가족을 두고 있는 북한주민들은 이산가족 상봉행사 소식이 나올 때마다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라고 북한 주민소식통들은 증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함경..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