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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 "교화소에서 매 맞다가 바늘 삼켜 자살 시도한 여성도 있어" 충격 증언2014.11.27 (목)
북한의 제1교화소라고 불리는 개천수용소에서 수감자가 바늘을 삼켜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탈북자인 이은희씨(가명)는 27일 새누리당 원유철·김영우 의원 주최로 열린 ‘통일과 북한 이탈 주민의 역할’ 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이 증언했다. 이씨는 “(개천수용..
조선닷컴
北, 10년간 자연재해로 1400명 사망… 홍수가 최대2014.11.27 (목)
지난 10년간 북한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로 최소 14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런 북한의 대형 자연 재해 가운데는 홍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7일 벨기에 루뱅대학 재난역학연구소의 조사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 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이후 최근까지 북한..
조선닷컴
'김정은 암살' 다룬 美 코미디 영화, 새 예고편 공개…성탄절 개봉 예정2014.11.27 (목)
오는 12월 말 개봉 예정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 암살 작전을 그린 미국 코미디 영화 ‘인터뷰’의 예고편이 2달 만에 추가로 공개됐다. 이에 따라 ‘김정은 암살’을 다룬 이 영화 줄거리도 조금씩 더 드러나고 있다.27일(현지시각) 미국의 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예고편은 미국의 인기 TV토크쇼 연출자가..
이태동 기자
'수첩과 펜' 든 김여정, 당 부부장으로 권력 전면 등장2014.11.27 (목)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여동생 김여정의 직책이 27일 공식 확인됨에 따라 향후 김여정의 행보가 주목된다.북한 매체들이 공개한 김여정의 직책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으로 부부장은 우리 측의 차관급에 해당하는 높은 직위다.1987~1989년 생으로 추정되는 김여정의 나이로 봤을 때 '백두혈통'이 아니라면 생..
뉴스1
北김정은 동생 김여정 공식 직책 '노동당부부장'으로 확인2014.11.27 (목)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의 공식 직책이 ‘노동당 부부장’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의 4·26만화 영화촬영소 현지지도를 보도하면서 이 자리에 동행한 김여정을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으로 호명했다. 북한의 매체가 김여정의 직책을 공개적으로 호명한 것..
조선닷컴
北 "인구 감소세…'노동 인구의 질' 향상 도모"2014.11.27 (목)
북한에서도 어린이·청소년층의 인구가 점점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은 이 문제에 대해 ‘노동 인구의 질’을 높여 대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유엔 산하 유네스코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2015년부터 2040년 사이에 0세에서 14세 ..
조선닷컴
[뉴스 9] 북한, '아리랑' 인류무형유산 등재2014.11.27 (목)
북한의 ‘아리랑 민요’가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 북한의 인류 무형유산 등재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2012년 우리나라도 ‘아리랑, 한국의 서정민요’라는 이름으로 아리랑을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한 바 있어, 이로써 남북이 모두 아리랑을 인류 무형유산으로 보유하게 됐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TV조선
北, 10년간 자연재해 사망 1400명2014.11.27 (목)
지난 10년 동안 북한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와 사고로 최소 1400여명이 사망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27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벨기에 루뱅대학 재난역학연구소는 "2005년 이후 북한에서 발생한 대규모 자연재해가 약 542만명에 영향을 미쳐 14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북한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뉴시스
北김정은, 만화영화촬영소 시찰…"영화혁명 일으키라"2014.11.27 (목)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 겸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27일 만화영화촬영소를 시찰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전 "김정은 동지께서는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셨다"고 보도했다.김정은은 "사람들을 교양하고 사회에 들끓는 분위기를 세우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데서 영..
뉴시스
“비계붙은 돼지고기 보고 ‘지도자급’…북한서 간부들까지 김정은 두고 농담”2014.11.27 (목)
북한 주민과 간부들 사이에서 ‘최고존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를 조롱하는 말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고 RFA가 소식통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현재 북한에서는 김정은을 빈말을 일삼는 사기꾼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한 소식통은 “가까운 친구들끼리 모였을 때 비계가 많이..
이태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