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새정치연합, 정부대응 질타…자성 목소리도2014.04.18 (금)
새정치민주연합이 18일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후 정부 대응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다만 일각에선 국가기관 대선개입 사건에 몰두하느라 사회문제에 소홀했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왔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 및 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대학 오리엔테이션과 수학여행 길..
뉴시스
與, 경선일정 변경…서울시장 후보 5월9일 선출2014.04.17 (목)
與, 경선일정 변경…서울시장 후보 5월9일 선출
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與野의원, 트위터로 승객 생환 기원2014.04.17 (목)
여야 의원들이 17일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트위터를 통해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하며 승객들의 생환을 기원했다. 새누리당의 이재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서 "6·4지방선거 모든 출마자들에게 기초·광역·교육감 선거운동을 세월호 실종자들이 전원구조될 때까지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며 "당장은 실종..
뉴시스 |
與 오늘 윤리위 단독 소집…'이석기 제명안' 처리 착수2014.04.17 (목)
새누리당이 내란음모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제명요구 절차에 착수한다.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17일 오후 윤리위 전체회의를 단독으로 소집해 이 의원 제명요구 징계안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 넘기는 안건을 의결할 방침이다.새누리당의 장윤석 윤리위원..
뉴스1
韓美 방위비분담 비준안 등 국회 본회의서 21건 통과2014.04.17 (목)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올해부터 2018년까지 향후 5년간 적용할 제9차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 비준동의안 등 안건 21건을 통과시켰다. 지난 2월 제출된 방위비 분담 협정 동의안은, 야당이 "분담금 산정 방식이 한국에 불리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재협상을 요구하면서 처리가 지연돼 왔다. 특별 협정에 따라 정..
조백건 기자
與 황우여 대표, 진도 침몰 사고 현장서 긴급대책회의2014.04.16 (수)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 가족들이 대기중인 전라남도 진도 실내 체육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대책을 논의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자료를 통해 황 대표가 오후 9시께 진도체육관에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당 재해대책위원장을 맡은 안효대 의원 등과 대책회의..
뉴스1
안철수 "안전불감증 문제…참담하다"2014.04.16 (수)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만연한 안전불감증이 문제"라고 말했다.안 대표는 이날 밤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을 찾아 기자들과 만나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 때 말씀드렸듯 우리 사회에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있다"며 이 같이..
뉴스1
[진도 여객선침몰]문재인 "참으로 애타…모두 살아서 돌아오길"2014.04.16 (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16일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무사귀환을 기도했다. 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여객선 침몰사고. 너무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 생존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참으로 애가 탄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모두가 살아서 돌아오시길 간절하게 빈다"고 말했다.
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정세균 "한명이라도 더 구조되길…"2014.04.16 (수)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은 16일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생존자 구조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읜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경주 리조트 사고가 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번엔 수학여행을 떠난 고등학생들까지 참사를 당하다니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초조하고 답답..
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송영길 인천시장 "세월호 침몰, 침통하다"2014.04.16 (수)
송영길 인천시장은 16일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침통하다. 나머지 실종자들이 빨리 구조되기를 바란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송 시장은 이날 오후 7시 인천시 중구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청해진해운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해 안타깝다. 나머지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