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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 김성주 한적 총재 대해 동행명령장 발부키로2014.10.23 (목)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3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로 했다. 복지위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에 대한 국감을 시작하기 전 "정당한 사유 없이 국감에 출석하지 않은 김성주 총재에 ..
조선닷컴
준비 부족·의욕 상실…성과 부실 '맹탕 국감' 종료2014.10.23 (목)
사상 최대 규모인 627곳의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했던 올해 국정감사 역시 '부실국감'이라는 오명 속에 막을 내리고 있다.지난 7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를 시작한 여야는 23일 현재 대부분 피감기관에 대한 감사를 끝내고 종합감사만 남겨두고 있다.하지만 여야 모두 자신 있게 내놓을 만한 국정감사 성과물은 올해도..
뉴스1
김태호 사퇴 이후는?…30일 내에 후임 선출해야2014.10.23 (목)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23일 당 지도부의 만류를 제치고, 최고위원직 사퇴를 기정사실화할 경우 당은 보궐선거 수순에 들어간다. 새누리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출직 최고위원의 궐위 시에는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전국위원회에서 최고위원을 선출해야 한다. 잔여 임기가 2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전당대..
뉴시스
이덕훈 행장 "낙하산으로 생각안해…대통령 여전히 사랑·존경"2014.10.23 (목)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은 '박근혜 정부 낙하산' 논란에 대해 "낙하산이 아니다"고 23일 말했다.이 행장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행장을 두고 낙하산이라는 지적이 있다"는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 행장은 "낙하산 논란이 있는데 낙하산이 아닌 (낙하산이 아..
뉴스1
[국감현장] 김성주 적십자사 총재 불출석 일파만파2014.10.23 (목)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23일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아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김성주 총재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9차 아태지역회의'와 '동북아시아 리더십 회의' 참석을 이유로 이미 국감 불출석 의사를 밝힌 상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
뉴스1
새정치聯, '강남3구 불모지'는 옛말…지역위원장 경쟁률 2.4대12014.10.23 (목)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위원장 공모 접수 결과 야당 지지세가 전통적으로 약한 서울 강남지역에서 7개 지역구에 17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23일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지난 21일 마감된 지역위원장 공모 접수 결과 강남 7개 지역구 평균 경쟁률은 2.4대1에 달해 전국 평균 경쟁률인 1.57대1보다..
뉴스1
[국감브리핑] 재학생 절반이 A학점 받는 대학은2014.10.23 (목)
취업이나 유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생들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학점인플레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명문대들도 학점 퍼주기를 서슴지 않았다.학점 상향 평준화는 학점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면서 기업들이 대학 간판만 보고 학생들을 선발하는 빌미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2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
뉴스1
與 공무원연금TF 공식 출범…"독배 마시는 심정이지만 최선"2014.10.23 (목)
새누리당 내 공무원연금개혁 태스크포스(TF)팀이 23일 공식 출범했다. 공무원연금개혁TF 위원장은 이한구 의원이, 간사는 나성린 의원이 맡았다. 강석훈, 김현숙, 이철우 의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공무원들과 국민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
뉴시스
[국감현장]분도(分道) 질문에 남경필 "반대"2014.10.23 (목)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행정구역을 남·북도로 나누는 분도(分道)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충북 제천·단양)으로부터 분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개인적으로 분도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적절한 것이 아..
뉴시스
김진태 총장 "카카오톡 실시간 감청 불가능…카카오톡 쓰지 않는다"2014.10.23 (목)
‘사이버 검열’ 논란에 대해 23일 김진태 검찰총장이 “실시간 감청은 기술도 없고 할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기술적 장비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이 ..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