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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판] "문재인 사퇴" vs "김한길 입 닥쳐"…평당원들도 내분에 가세2015.05.22 (금)
정청래 최고위원의 막말 파문이 친노·비노 간 계파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친노로 분류되는 정청래 최고위원의 징계 문제를 확실히 매듭짓지 않는 문재인 대표를 향해 김한길 전 대표가 쓴소리를 내뱉자, 친노 계열 최고위원들이 일제히 공개석상에서 김 전 대표를 비난하고 나섰다. 다툼은 평당원들에게로도 번지고 있다...
김보건 TV조선 기자
"黃, 두드러기로 兵役 면제 10년간 365만명 중 4명 뿐"2015.05.22 (금)
황교안 법무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그의 병역 면제 문제가 인사청문회 통과의 첫 관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도 제기됐지만 당시에도 진료 기록 등 명확한 자료를 제출하지 못했다. 황 후보자는 대학 재학 중이던 1977~1979년 3년간 징병 검사를 연기하다가 1980년에 ‘..
김은정 기자
추미애, 김한길의 '편지 정치' 비판… 김한길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심정"2015.05.22 (금)
새정치민주연합 내분(內紛)이 수습되지 않고 있다. 현 지도부와 전직 당대표가 22일에도 공개적으로 싸웠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사이가 편지의 정치에 의존할 만큼 서로 거리가 먼 것은 아니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김한길 전 대표가 지난 20일 ‘당원 동지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문재인..
김아진 기자
문재인 "北, 보통 국가의 길 걸어라"2015.05.22 (금)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23일 북한이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방북을 불허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변덕스럽게 결정을 번복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반 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이 무산돼 매우 안타깝다. 남북 관계 개선의 촉매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았..
김아진 기자
문형표 복지장관, 公연금개혁안 처리 '뇌관' 급부상2015.05.22 (금)
문형표 복지부 장관의 거취가 공무원연금 합의안 처리의 ‘뇌관’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 내에서 28일 공무원연금 합의안의 본회의 통과 조건으로 문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만약 야당이 공식적으로 공무원연금안 처리와 문 장관의 거취..
조백건 기자
北 "일본의 징용시설 세계유산 등재 추진은 '반인륜범죄'"2015.05.22 (금)
일본 정부가 강제징용 산업시설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것에 대해 북한이 22일 맹비난을 퍼부었다. 일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산업시설들에는 일본이 태평양 전쟁 발발 후 강제로 조선인 5만8000여명을 데려다 혹사시킨 곳들이 포함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에서 “이것은 일제의 조선에 대..
이동휘 기자
[속보] 통일부 "개성공단 임금 확인서 타결"2015.05.22 (금)
개성공단 임금 문제가 돌파구를 찾았다. 일단 북한 측은 일방적인 임금 인상 주장을 철회하고 우리 정부와 추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통일부는 22일 오후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북한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간 확인서 문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입주기업, 영업소 대표가 확인서에 서명..
정상혁 기자
"러시아 내 北 건설 회사, 노동자 이탈시 러에 '간첩' 신고"2015.05.22 (금)
북한 보위부 요원들이 러시아 내 건설 현장에서 탈북을 시도하는 북한 노동자들을 러시아 정보 당국에 '간첩'이라고 신고해 찾아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이 러시아 정보 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이용해 노동자 탈북을 ‘효율적’으로 막는다는 것이다.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일하는 북한 건설 노동자 김모씨는 최근 “..
이태동 기자
[단독]'長考' 김상곤, 文 대표에 "盧 전 대통령 추도식 끝난 24일 입장 밝히겠다"2015.05.22 (금)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로부터 혁신기구 위원장직을 제안받은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장고(長考) 모드에 들어갔다. 김 전 교육감은 22일 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측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도식 이후에 수락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새정치연합 한 지도부 의원은 이날..
최승현 기자
[속보] 김상곤 "野 혁신위원장, 좀 더 고민할 시간 필요"2015.05.22 (금)
[속보] 김상곤 "野 혁신위원장, 좀 더 고민할 시간 필요"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