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김연아, "스트레스 사라져 너무 기뻐"
[OSEN=인천공항, 우충원 기자] "스트레스가 사라져 너무 기쁘다". '피겨여왕' 김연아(20)가 드디어 고향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탈리아..
'행복한' 연아씨, 향후 거취는?
[OSEN=인천공항, 우충원 기자] "뭔가 얻으려면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 '피겨여왕' 김연아(20)가 드디어 고향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
'김연아 헐뜯기' 동영상 뜬금없이 나돌아
김연아(20·고려대)는 29일(현지 시각) 달콤한 하루 휴식을 즐겼다. 어머니 박미희씨,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 관계자 등과 함께 토리노에서 ..
아사다 마오, "김연아 꺾고 자신감 회복했다"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은 아사다 마오가 일본의 열렬한 환대 속에 금의환향했다. 아사다는 이탈리아 토리노를 떠나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
김연아 '시즌 끝나도 바쁘다 바빠'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끝으로 2009-2010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31일 귀국했지만 당분간 바쁜 일정..
김연아, 관광-쇼핑 등으로 짜릿한 휴가 즐겨
'피겨 여왕' 김연아가 대회가 열리는 장소에서 처음으로 휴가를 즐겼다.김연아는 세계선수권대회가 끝난 다음날인 29일(이하 한국시각) 곧바로 귀국..
오서 코치 "선택은 연아 몫 그러나 난…"
"연아가 다시 경기에 나서는 것은 100% 그녀의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그러나 나에게 김연아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싶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
"다시 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올림픽 때보다 더 기뻐"
"올림픽 이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다시 경기를 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잘 이겨낸 것 같아요."이탈리아 토리노 세..
훈련부족 속 연아 "이미 가진 것들 잃지 않았다" 최고 확인
'피겨 여왕'의 위력을 보여줬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김연아(20·고려대)가 2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끝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경기기록 여자 피겨 싱글

  • 2009 파이널
  • 동계올림픽
  • 세계선수권
순위 이름 국가 쇼트 프리 총점
1 아사다 마오 68.08 129.50 197.58
2 김연아 60.30 130.49 190.79
3 레피스토 64.30 114.32 178.62
4 안도 미키 55.78 122.04 177.82
5 신시아 파누프 59.50 118.04 177.54
22 곽민정 47.46 73.01 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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