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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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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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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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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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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국 유로존 위기에 성장목표 0.8%로 낮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161.html</link>
	<description><![CDATA[
	영국 중앙은행이 올해 경제 성장률 목표를 1.2%에서 0.8%로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br> <br>머빈 킹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분열 위기로 영국의 경제 회복 노력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올해 성장 목표를 이같이 내렸다고 밝혔다. <br> <br>그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위기로 인한 유로존의 상황을 ‘폭풍’에 비유하며 “유로존 위기는 영국 경제회복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br> <br>중앙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유로존 위기와 함께 에너지·생필품 가격의 상승, 실질소득 ...]]></description>
	<dc:date>2012-05-17T00:53:11+09:00</dc:date>
	<author><![CDATA[김승범 기자( sbki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르켈 총리, 월급 2500만원으로 올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157.html</link>
	<description><![CDATA[
	유럽 지역의 긴축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월급이 오른다고 DPA통신이 16일 보도했다.<br> <br>보도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를 비롯한 각료의 봉급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5.7% 인상된다. 메르켈 총리는 930유로(약 140만원)의 월급을 더 받게 돼 세전 월급은 총 1만7016유로(약 2530만원)로 늘어난다.<br> <br>장관의 월급은 750유로가 인상돼 1만3795유로(2050만원)로 늘어난다. <br> <br>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지난주 언론과 인터뷰에서 “독일은 최근 몇년간 구조조정을 ...]]></description>
	<dc:date>2012-05-17T00:52:41+09:00</dc:date>
	<author><![CDATA[김승범 기자( sbki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U집행위원장 "그리스 구제금융조건 변경 없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148.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16일 그리스 구제금융 조건에 대한 재협상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br> <br>바호주 위원장은 “그리스와 다른 유로존 회원국 16개국의 약속을 바꿀 방법이 없다”며 “구제금융 약정서는 유로존 회원국 정부 수반의 서명을 거쳐 각국 의회에서 비준된 것”이라고 말했다. <br> <br>그는 합의 사항 준수는 그리스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의 신용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메시지는 유로존이 당면한 위기 상황의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br> <br>바호...]]></description>
	<dc:date>2012-05-17T00:51:15+09:00</dc:date>
	<author><![CDATA[김승범 기자( sbki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게이 검사 판사 임명 부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146.html</link>
	<description><![CDATA[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동성결혼 지지 선언이 정치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공화당이 주도하는 버지니아주(州) 하원이 동성애자 검사의 판사 임명안을 부결시켜 논란이 커지고 있다.<br> <br>버지니아 하원은 15일 리치먼드시(市) 검사 트레이시 손베글랜드(45)를 리치먼드 지방 법원 판사로 임명하는 안건을 부결(찬성 33, 반대 31, 기권 10)시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br> <br>판사로 임명되려면 하원 재적의원 100명 중 과반수 찬성을 받아야 한다. <br> <br>하지만 이날 표결에서 하원 다수당(...]]></description>
	<dc:date>2012-05-17T00:50:43+09:00</dc:date>
	<author><![CDATA[김강한 기자( kimstrong@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미국ㆍ중남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종신 "박지민보다 이하이 응원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01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7/201205170001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MC 윤종신이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의 톱2 박지민과 이하이 중 이하이의 목소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라스'에는 서인국, 허각, 손진영, 구자명 등 오디션프로그램의 영웅들이 총출동해 입담을 과시했다.<br><br>이날 MC 김국진은 출연진에 "오디션 프로가 많지 않으냐"고 물었고, 손진영은 "요즘 오디션 프로가 너무 많다"고 답했다.<br><br>이어 '3대 기획사가 모여서 화제가 된 'K팝스타'가 부럽지 않...]]></description>
	<dc:date>2012-05-17T00:0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CL 탈락' 황선홍, "목표 이루지 못해 아쉽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02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7/201205170002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이두원 기자] "우리가 목표했던 것을 이루지 못해 상당히 아쉽다".<br><br>부뇨드코르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2012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한 포항의 황선홍 감독이 최악의 결과가 도출된 것에 대해 적잖은 실망감들 드러냈다.<br><br>부뇨드코르를 상대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이 가능했던 포항은 1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자르 스타디움서 벌어진 2012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 E조 최종전에서 후반 4분 안바르 가푸로프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3:57: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구여제' 김가영, 차유람 꺾고 엠투어 3차대회 우승]]></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7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21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당구여제' 김가영(30·한체대)이 대한당구연맹 주최 포켓볼 엠투어(M-Tour) 3차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결승에서 최근 중국 청더 대회에서 준우승하는 등 상승세인 차유람(26·한체대)을 7대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3월 한바탕 전주배 당구대회에 이어 차유람, 임윤미 등 국내 최강 멤버가 집결한 대회에서 우승하며 에이스의 진면모를 과시했다. 김가영은 최근 스포츠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이하 댄싱스타2)'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당구여제'답게 당당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3:52:23+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스' 구자명 "구차철과는 축구 선후배 관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02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7/201205170002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2'의 우승자 구자명과 축구선수 구자철과는 축구 선후배 관계라고 밝혔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라스'에는 서인국, 허각, 손진영, 구자명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영웅들이 총출동해 입담을 과시했다.<br><br>이날 구자명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었다"고 소개했고, "축구선수 구자철과는 무슨 관계냐"는 MC 규현의 질문에는 "아무 관계도 아니고 축구 선후배다. 자철이 형이 선배다"고 답했다.<br><br>구자명은 축...]]></description>
	<dc:date>2012-05-16T23:4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스' 김국진 "셋째가 떠났다" 김구라 언급]]></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02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7/201205170002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MC들이 방송에서 하차한 김구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라스'에는 서인국, 허각, 손진영, 구자명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영웅들이 총집합했다.<br><br>이날 오프닝에서 MC 김국진은 "셋째가 떠나갔다. 이 시간에 우리를 TV로 볼 줄 몰랐다"고 김구라에 대해 언급했다.<br><br>이어 윤종신은 "덩치 크고 턱긴 내 동생.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야식을 먹어도 시간이 남을 것"이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description>
	<dc:date>2012-05-16T23:33: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1차 한·미 FTA 공동委 워싱턴서 열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36.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다루는 최고  협의기구인 ’한미 FTA공동위원회’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미  무역대표부(USTR)에서 개최됐다.<br><br>    지난 3월15일 한미 FTA가 발효한 뒤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협정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br><br>    공동의장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USTR 대표는 공동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사규칙(Rules of Procedure)과 분쟁해결 모범절차규칙 채택 등 이행 협력 체제를 정비한 것으로 알려졌다.<br...]]></description>
	<dc:date>2012-05-16T23:31:1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살거면…' 美 엄마, 자녀 4명 총기살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2.html</link>
	<description><![CDATA[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30대 주부가 자녀 4명을 총으로 쏴 죽이고 자신도 목숨을 끊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br><br>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브레버드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전날 아침 포트  세인트 존의 한 가정집에서 33세 전업 주부인 토냐 토머스가 모두 10대인 자녀 4명을 총으로 쏴 잔인하게 살해했다.<br><br>    자녀 3명은 엄마의 총격을 피해 이웃집으로 피신했다가 “돌아오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했다.<br><br>    용의자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3:13:1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킹' 조정석, 이순재 클럽M 내통사실 알고 '분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01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7/2012051700018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수목극 '더킹투하츠'(이하 더킹)의 조정석이 자신의 아버지 이순재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오열했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더킹'에서는 이재하(이승기 분)는 김봉구(윤제문 분)에게 쫓겨 중국에서 행방이 묘연해진 김항아(하지원 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은시경(조정석 분)은 해임된 은규태(이순재 분)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외교라인을 가동하자고 했지만 재하로부터 거절당했다. 이에 답답해하던 재하는 규태의 사직서를 보고 규태가 클럽M과 내통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3:1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대통령, 'VIP 친위 조직' 빗나간 충성에 입장 밝힐 때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59.html</link>
	<description><![CDATA[
	<P>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 핵심 인물 진경락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이 감춰 뒀던 컴퓨터 파일 속에서 사찰 관련 문건들이 쏟아져 나왔다. 2008년 8월 작성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 추진 지휘 체계' 문건은 불법 사찰을 했던 지원관실 설립 이유를 "노(盧) 정권 코드 인사들의 음성적 저항과 일부 공직자의 복지부동으로 VIP의 국정 수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 공직 사회의 기강 확립을 위해"라고 밝혔다. 지원관실의 지휘 체계에 대해선 "지원관실의 통상적인 공직 기강 업무는 국무총리가 지휘하되, 특명(特命) 사항은 ...]]></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평로] 진보, '전태일 정신'으로 돌아가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5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162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4" name=focus_link>민주노동당</A>이 2004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10명을 당선시킨 직후였다. '자본주의 극복'을 내세운 정당에 '자본주의 첨병'이라는 외국 투자회사 관계자들이 몰려왔다.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계 투자은행인 모간 스탠리와 <A href="http://focus.chosun....]]></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7+09:00</dc:date>
	<author><![CDATA[정우상 논설위원( imagin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태평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성윤의 맛 세상] '노쇼(no show)'는 '노 매너(no manner)'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89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63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서울 신라호텔의 경우 식당 예약을 하면 휴대전화로 예약 확인 문자메시지가 바로 들어온다. 저녁 식사하기로 한 날 오후 3시가 되면 예약한 손님에게 확인 전화를 건다. 프런트 데스크를 담당하는 직원은 예약을 확인하고, 변동사항은 없는지 묻는다. 이곳뿐 아니라 서울의 거의 모든 특급호텔은 물론이고, 예약이 필요한 시중 고급 레스토랑들은 대개 미리 확인 전화를 한다. '노쇼(no show)'가 최근 들어 심해졌기 때문이다. 노쇼란 예약한 손님이 미리 취소하거나 통보하지 않고서 식사하러 나타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BR><BR>노쇼는 미...]]></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6+09:00</dc:date>
	<author><![CDATA[김성윤 대중문화부 기자( gourmet@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내부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고] '선진국病' 대학생 정신질환, 남의 일 아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9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93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지난 몇 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젊은이들이 잇따르면서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상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007년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을 비롯한 대학가의 비극적인 사건들이 보여주듯이 미국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상태는 한국보다 더 심각하다. 미 대학건강연합의 통계와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여년간 미국 대학생들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은 2배, 자살충동 빈도는 3배 정도 증가하였고, 약 40%가 대학생활 중 한 번 이상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신질환 선별검사에서 양성(陽性) 반응을 보인 대학생 중 15...]]></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3+09:00</dc:date>
	<author><![CDATA[김용민 포스텍 총장(     )]]></author>
	<category><![CDATA[시론ㆍ기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경철의 히스토리아] [163] 기사의 사랑, 사랑의 기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89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63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유럽의 기사(騎士·knight)는 원래 단순 무식한 '칼잡이'에 불과했지만 시대가 바뀌어 사회가 안정되고 질서가 잡히면서 점차 고상한 귀족으로 발전해 갔다. 이 과정에서 덧붙여진 핵심 요소가 사랑이다. 그들이 추구하던 사랑은 선남선녀의 평범한 사랑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었다.<br><br>아름다운 사랑은 어떤 것일까?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고통스러운 사랑, 구원(久遠)의 여인을 향한 고귀한 사랑이다. 그런데 그것은 흔히 상관의 부인을 향한 젊은 기사의 사랑으로 나타나곤 했다. 남자는 전력을 다해 귀부인에게 봉사하고...]]></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3+09:00</dc:date>
	<author><![CDATA[주경철 서울대 교수·서양근대사(     )]]></author>
	<category><![CDATA[주경철의 히스토리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발언대 우리 전통 술도 '등급제'가 있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1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95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술은 한 나라와 민족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며 산업 품목이기도 하다. 그러나 세계적인 다른 술과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아직 우리 술은 걸음마도 시작하지 못한 수준이다. 우리 술에도 등급제를 시행하여, 스펙트럼을 넓히고 브랜드 파워를 키워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BR><BR>세계적으로 유명한 술들은 대부분 일상주에서부터 최고급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와 품질을 나름대로 체계화하고 등급화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안내도를 제공하고 있다. 와인이 그렇고, 위스키가 그러하며, 하물며 우리 민족(백제)에게서 술을 ...]]></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2+09:00</dc:date>
	<author><![CDATA[원종래 우리술전문주점 술익재 재장(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발언대] 디지털 교과서의 힘은 '쌍방향 콘텐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5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99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정부에서 2015년까지 각급 학교에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발표한 이후 관련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올해 초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610" name=focus_link>애플</A>사에서 아이북스2(iBooks2)와 저작 도구를 발표한 이후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그러나 뉴스를 살펴보면 태블릿과 같은 하드웨어, 인프라에 대한 논의만 집중될 뿐, 이를 활용할 당사자인 교사와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콘텐츠 및 그 구성체계가 어떠해야 하는지는 충분한 ...]]></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2+09:00</dc:date>
	<author><![CDATA[채창환 미국 변호사(     )]]></author>
	<category><![CDATA[독자의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으로 읽는 동시] 밤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6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0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STRONG>밤비</STRONG></P>
<P>외롭잖니?<BR>밤비야<BR>혼자서만 내리는<BR>밤비야</P>
<P>무섭잖니?<BR>밤비야<BR>어둠 속을 다니는<BR>밤비야</P>
<P><STRONG>―문삼석(1941~ )</STRONG></P>
<P><BR><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36" name=focus_link>이란</A> 영화 '천국의 아이들'을 본 감동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잃어버린 신발 때문에 생긴 아이들의 이야기에 웃다 울다가...]]></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3:00+09:00</dc:date>
	<author><![CDATA[이준관·아동문학가(     )]]></author>
	<category><![CDATA[가슴으로 읽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물상] 최하등급 로열석(席)]]></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7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1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18세기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파리</A> 오페라극장 '팔레 루아얄'에 왕은 공연 시작 후에 도착하고 공연이 끝나기 전에 나갔다. 관람보다는 폼 잡는 행사였다. 홀 양쪽 벽에는 특별관람석인 발코니 모양의 '박스(box)석'이 26개 있었다. 무대를 향해 2층 오른쪽 맨 앞 박스에 왕이 앉았고 반대편 왼쪽 박스에 왕비가 앉았다. 이 박스들은 사실상 무대 위에 있었기 때문에 공연을 보기엔 불편했다. 아래층 관객들...]]></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59+09:00</dc:date>
	<author><![CDATA[김광일 논설위원( kikim@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만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데스크] 한국 프로축구의 '걸음마']]></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8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2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시간도 남고 해서 경기장에 몇 명이 왔나 세어 보았는데 얼마 안 걸리네요. 500명 좀 넘네요." 몇 해 전 프로축구 K리그를 취재하러 내려간 지방 구장에서 만난 한 축구 관계자의 말은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뜨거웠던 2002 월드컵의 열기는 조금도 느낄 수 없는 썰렁하고 거대한 월드컵 경기장에서 이 관계자는 "오늘 경기는 몇 명이나 왔다고 발표할까요. 2000명? 아니면 3000명?"이라고 말하면서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BR><BR>그때만 해도 '관중 수 뻥튀기기'가 태연하게 이뤄졌다. 넉넉하게 따져도 1000명이 안 될...]]></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58+09:00</dc:date>
	<author><![CDATA[민학수 스포츠부 차장( haksoo@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조선데스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침논단] 경제학적으로 설명 어려운 '반값 등록금']]></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9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3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name=focus_link>미국</A>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7" name=focus_link>뉴욕</A> 연방은행 이동훈 박사팀의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국 가계부채의 주 원인 중 하나는 학자금 대출이다. 학자금 대출로 인한 가계부채가 1조달러(약 1100조원)에 육박해 신용카드 대출액을 앞질렀고, 학자금 대출자 중 4분의 1...]]></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56+09:00</dc:date>
	<author><![CDATA[장용성 연세대·미 로체스터대 교수/경제학(     )]]></author>
	<category><![CDATA[아침논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간첩단 사건 前科 기록이 통째로 없어졌다니]]></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00.html</link>
	<description><![CDATA[
	<P><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988" name=focus_link>통합진보당</A> 비례대표 18번 강종헌 후보의 간첩단 사건 관련 범죄 전과(前科) 기록이 경찰청 전산망에 등록돼 있지 않다고 한다. 재일동포 출신 강씨는 <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09" name=focus_link>서울대</A> 의대에 유학 중이던 1973년 <A href="http://focus.chosun.com/nat...]]></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5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설] 불교, '참된 가난'의 자리로 되돌아와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03.html</link>
	<description><![CDATA[
	<P>불교 조계종의 '승려 도박 사건'이 총무원 수뇌부의 도덕성을 둘러싼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입 밖에 꺼내기에도 민망하고 듣기만 해도 얼굴이 화끈거리는 말들이 스님들 입에서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BR><BR>고려 때 보조국사 지눌(知訥) 스님은 "우리들의 아침 저녁 행적을 돌아보면 불법(佛法)을 빙자해 자기를 꾸며 구차하게 이익을 탐하고 속세의 것에 골몰하니 어찌 부끄럽지 않으랴"라고 자계(自戒)하면서 타락한 불교를 개혁해 오늘까지 내려오는 조계종의 기틀을 만들었다. 지눌 스님이 오늘 불교계에서 벌어지는...]]></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사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이현의 히어로 & 히로인] [15] 사랑이란, 훗날 다 잊고 싶을지라도 지금만큼은 그저 속수무책인 것]]></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3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7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기억에서 지워버리면, 없던 일이 될 수 있을까. 식당에서 만둣국을 먹다 말고 엉엉 우는 여자를 본 적이 있다. 얼마 전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유난히 만두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곳에서 함께 음식을 먹던 기억이 물밀듯 밀려들어 주체할 수 없었단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고통스러운 것은 명백히 기억 때문일 것이다. 두근두근 설레며 상대의 얼굴을 훔쳐보고, 기적처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떨면서 손을 잡고, 온 세상이 내 것인 양 가슴 벅차오르던 그 아름다운 순간들이 헤어짐 뒤에는 무시무시한 그림자로 돌변해 덮쳐온다. 그래서 여기, ...]]></description>
	<dc:date>2012-05-16T23:02:49+09:00</dc:date>
	<author><![CDATA[정이현 소설가(     )]]></author>
	<category><![CDATA[정이현의 히어로 & 히로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톱스타 몸매 대역 최이윤, 환상 신체사이즈 화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59.html</link>
	<description><![CDATA[
	톱스타 몸매 대역으로 알려진 모델 최이윤의 신체사이즈가 화제다. <BR><BR>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최이윤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신체 사이즈를 쟀다. 허벅지 44cm, 종아리 30cm, 발목 18cm였다.<BR><BR>최이윤을 본 진행자 이윤석은 “얼굴에서 조명이 비춘다”고 말했다. <BR><BR>최이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과거 방송 출연 경력도 알려졌다. 최이윤은 지난해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 초기 멤버로 출연했었다. <BR><BR>당시에도 최이윤은 ‘우월한’ 몸매로 시청자의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53:3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연예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항, ACL 16강 좌절...부뇨드코르에 0-1 충격패 '조 3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4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이두원 기자] 전북에 이어 포항 스틸러스마저 부뇨드코르 원정서 0-1 충격패를 당하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BR><BR>무승부만 거둬도 조별리그 통과가 가능했던 포항은 후반 초반 선제골을 허용했고, 이를 끝까지 만회하지 못하며 조 3위로 탈락했다. 반면 홈과 어웨이에서 포항을 모두 꺾은 부뇨드코르는 조 2위로 도약, 극적인 16강 진출을 이뤘다.<BR><BR>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6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자르 스타디움서 벌어진 2012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description>
	<dc:date>2012-05-16T22:53: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킹' 이승기, 염동헌에 "지금까지 뭐 했냐" 분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8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2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수목극 '더킹투하츠'(이하 더킹)의 이승기가 중국의 눈치를 보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염동헌에 분노, 결국 멱살까지 잡았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더킹'에서는 이재하(이승기 분)은 김봉구(윤제문 분)에게 쫓겨 중국에서 행방이 묘연해진 김항아(하지원 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재하는 수상 박호철(염동헌 분)에게 "중국 전역을 다 뒤져서라도 (김항아를) 찾아내야 한다"고 부탁했다. <br><br>그러나 박호철은 "현재 중국 분위기가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42: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아그라 복제약, 저가로 무장해 본격 출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06.html</link>
	<description><![CDATA[
	세계적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국내 첫 복제의약품(제네릭)이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다.<BR><BR>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제약사들은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라필의 물질특허가 17일 만료됨에 따라 다음날인 18일부터 제네릭을 판매할 예정이다.<BR><BR>시장 선점을 노리는 제품은 CJ제일제당의 ’헤라그라’, 대웅제약의 ’누리그라’, 일양약품의 ’일양실데나필’ 비씨월드제약의 ’실비에’, 국제약품의 ’맥시그라’, 한국유니온제약의 ’유니그라’ 등 6개다.<BR><BR>복제약의 가격은 오리지널인 비아그라(1만2천원)보다 절반...]]></description>
	<dc:date>2012-05-16T22:48:1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유통ㆍ소비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IA 선동열 감독 "신인들이 잘해줘 3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1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5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KIA 선동열 감독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승리도 승리였지만, 믿고 기회를 준 어린 선수들이 각자 제몫을 튼실히 해주며 역전을 일궈낸 덕분이다.KIA는 16일 대구 삼성전에서 3-4로 역전을 허용했다가 5회초 동점을 만든 뒤 6회초 3점을 뽑아 다시 전세를 뒤집었다. 이 승리의 이면에는 2년차 외야수 이준호(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와 신인 내야수 윤완주(4타수 3안타 1득점) 그리고 신인투수 박지훈(2⅓이닝 3안타 1실점·홀드) 등 선 감독이 올해부터 기회를 주기 시작한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숨어있었다.윤완주는 5회초 선두타자...]]></description>
	<dc:date>2012-05-16T22:31:34+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동렬 감독, "후속 투수들이 잘 막아줬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3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투수가 일찍 내려갔지만 후속 투수들이 잘 막아줬다". <br><br>선동렬 KIA 타이거즈 감독이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뒤 환한 미소를 지었다. <br><br>KIA는 16일 대구 삼성전서 선발 서재응이 2⅓이닝 4실점(5피안타 4볼넷)으로 무너졌지만 호라시오 라미레즈를 비롯한 홍성민, 진해수, 박지훈, 유동훈이 잘 막았다. <br><br>그리고 공격에서는 결승타를 터트린 이준호(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와 윤완주(4타수 3안타 1득점) 등 신예 타자들의 활약도 돋보였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킹' 하지원, 이승기에 위치 알려..'기지 발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8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2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OSEN=장창환 기자] MBC 수목극 '더킹투하츠'(이하 더킹)의 윤제문에게 붙잡힌 하지원이 기지를 발휘해 이승기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 <br><br>16일 오후 방송된 '더킹'에서 김봉구(윤제문 분)는 김항아(하지원 분)에게 이재하(이승기 분)를 설득해 왕위에서 내려오게 하라고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br><br>이날 봉구는 항아에게 "(재하를) 설득만 해. 왕위에서 내려오라고. 불쌍한 척 겁나는 척해"라고 협박했다.<br><br>재하는 영상통화로 연결된 항아에게 "괜찮아? 아무 생각도 마. 뭘 해보려는 생각도...]]></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TV/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승타' 이준호, "기회 놓치고 싶지 않았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4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우연찮게 얻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br><br>'아기 호랑이' 이준호(KIA 외야수)가 이름 석 자를 제대로 알렸다. 군산상고와 고려대를 거쳐 2010년 KIA의 신고 선수로 입단한 이준호는 지난해까지 4경기에 출장, 2타수 1안타에 불과한 무명 선수. <br><br>올 시즌 선동렬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기회를 얻은 이준호는 16일 대구 삼성전서 6회 결승타를 터트려 3연패에 빠진 호랑이 군단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br><br>7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준...]]></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화 김승연 회장, 이번엔 이런 말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1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의 각오로 프로답게 하자."관중의 환호에 어김없이 세리머니를 해보였다. 선수들 앞에서는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각오로 남은 경기에 임하자"며 보스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한화 구단주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잠실구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16일 한화-두산전을 직접 관전한 김 회장은 승리가 확정된 뒤 덕아웃으로 곧장 내려갔다. 한대화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둥그렇게 도열해 김 회장을 맞았다.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수고했다"고 격려한...]]></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2:22+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만수 SK 감독 "공격력이 좋아지고 있어 고무적이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8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2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SK가 모처럼 타선이 폭발했다. 이만수 SK 감독은 "오늘 가장 고무적인 게 공격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고 평가했을 정도였다. SK는 16일 인천 LG전에서 이호준의 홈런 한방을 포함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9점을 뽑아 9대5 완승을 거뒀다. SK가 5득점 이상의 다득점을 한 것은 지난 10일 두산전(8대9 패) 이후 5경기 만이다. 포수 조인성이 4타수 3안타 1타점, 최 정이 3타수 2안타 2타점, 정근우가 4타수 2안타 2타점, 박재홍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두루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SK는 LG 선발 이승우에게서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1:42+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IA, 외야수 이준호의 기습 강공으로 3연패 탈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80.html</link>
	<description><![CDATA[
	▶KIA 7-5 삼성=KIA 2년차 외야수 이준호의 센스있는 타격이 결국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4-4로 맞선 6회초 KIA 공격. 선두타자 김원섭의 좌전 2루타와 후속 나지완의 몸 맞는 볼로 무사 1, 2루의 찬스가 찾아왔다. 타석에는 7번 이준호. 당연한 수순으로 희생번트가 예상됐고, 이준호도 번트 모션을 취했다. 그런데 삼성 두 번째 투수 심창민의 1, 2구째가 모두 볼이되며 카운트가 타자에게 유리해졌다. 이를 놓치지 않은 이준호는 번트 모션을 취하다 강공을 하는 '페이크 앤 슬래시' 타격으로 우중간을 가르는 주자일소 3루타를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1:13+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호곤 감독 "강민수, 측면 수비 기용 적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8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2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은 지난달 8일 광주전부터 중앙 수비 자원인 강민수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했다. 높은 신장을 보유한 광주의 공격수들을 대비한 전략이었다. 제대로 먹혀들었다. 강민수는 곽태휘-이재성-이 용과 함께 2m2의 장신 외국인선수 복이와 1m87의 김동섭의 제공권을 무력화시켰다.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후 강민수는 제공권이 좋은 팀과의 맞대결마다 부동의 최재수 대신 측면에 섰다.16일도 마찬가지였다. 강민수는 FC도쿄(일본)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 최종전에서 왼쪽 풀백 출전 명령을 받았다. 이번에도 적중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21:03+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獨 메르켈, 월급 2천500만원으로 올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59.html</link>
	<description><![CDATA[
	‘긴축의 여왕’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월급이 오른다.<br><br>    16일 독일 언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를 비롯한 각료의 봉급이 12년만에 처음으로 5.7% 인상된다.<br><br>    이에 따라 메르켈은 930유로(약 140만원)의 월급을 더 받게 돼 세전 월급은 총 1만7천16유로(약 2천530만원)로 늘어난다.<br><br>    장관의 월급은 750유로가 인상돼 1만3천795유로로 증가한다.<br><br>    이번 봉급 인상률은 지난 3월 1일자로 일부 소급 적용됐다. 또  내년 1월과 8월에 두 차례 나...]]></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9:1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유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류중일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4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대구, 손찬익 기자] "내일 이길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 <br><br>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표정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 <br><br>삼성은 16일 KIA와의 홈경기에서 5-7로 아쉽게 패했다. 선발 브라이언 고든이 5이닝 7피안타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줬고 경기 후반 추격 기회를 잡았지만 타선의 응집력이 부족했다. <br><br>류 감독은 경기 후 "내일 이길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7일 삼성은 장원삼, KIA는 윤석민을&...]]></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8: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년만에 꿈 이룬 한화 이준수 데뷔 타석서 결승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8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02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무명의 선수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면 결정적인 순간 '큰 일'을 내는 수 밖에 없다.한화는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실책 3개를 범하는 등 경기 내용이 그다지 좋지 못했지만, 신인 타자의 결정적인 한 방을 앞세워 6대4로 역전승을 거뒀다. 고교졸업후 5년만에 1군 선수의 꿈을 이룬 포수 이준수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이준수는 4-4 동점이던 8회초 2사 2,3루서 두산 왼손 이혜천으로부터 2타점 역전 2루타를 뽑아냈다.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45㎞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쪽으로 2루타를 터뜨렸다. 이 안타가 의미가 컸던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4:32+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준호 결승타' KIA, 삼성꺾고 3연패 탈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0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4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대구, 손찬익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가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KIA는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이준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7-5로 눌렀다. 지난 12일 광주 두산전 이후 3연패 탈출. <BR><BR>KIA는 결승타를 터트린 이준호 뿐만 아니라 윤완주, 박지훈 등 신흥 세력의 활약이 빛났다. 반면 삼성은 선발 브라이언 고든이 5이닝 7피안타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는 바람에 무너지고 말았다. 시즌 2패째. <BR><BR>선취점...]]></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3: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호곤, "패스로 공격해야 한국 축구 발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38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312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OSEN=울산, 허종호 기자] "좀 더 많은 패스에 의한 공격 형태가 주도할 것으로 본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만 한국 축구가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BR><BR>김호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 현대는 1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FC 도쿄(일본)와 홈경기서 전반 37분 터진 강민수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승리를 거뒀다.<BR><BR>이로써 울산은 조별리그 전적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도쿄(3승 2무 1패)를 1위 자리에서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3: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축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 총리 "불법사금융 피해자 변함없이 지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43.html</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는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그는 이날 서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지원현황을 직접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br> <br>김 총리는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등의 실무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신고 정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관계기관들이 이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줘서 보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김 총리는 공사 건물 1층에 있는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8:20+09:00</dc:date>
	<author><![CDATA[조백건 기자( loog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부ㆍ지자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 백령도·연평도서 해상사격훈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39.html</link>
	<description><![CDATA[
	해병대가 16일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 해상에서 정기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br> <br>군 소식통은 “백령도와 연평도의 해병부대에 배치된 무기 성능 확인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전투력 유지를 위해 진행된 통상적이고 정기적인 훈련”이라고 설명했다.<br> <br>군에 따르면, 이날 사격훈련은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K-9 자주포(사정거리 약 40㎞), 105㎜(13㎞)·81㎜(4.7㎞) 박격포 등이 동원됐다. 예년 수준보다 적게 발사된 수백 발은 백령도와 연평도 남서방, 남동방 해상 등 남측 관할수역에 모두 떨어졌다고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7:44+09:00</dc:date>
	<author><![CDATA[전현석 기자( winw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 안타가 결승타’ 이준수, “마음 비우고 편안하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8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92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BR><BR>[OSEN=잠실, 박현철 기자] 2006년 쿠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멤버. 그러나 미지명 후 신고선수 입단. 2년 만의 방출 후 현역 군입대. 제대 후 또다시 신고선수의 길. 프로 무대에서 꽃을 피우는 데 무려 5년이 걸렸다. <br><br>신고선수 출신 한화 이글스 포수 이준수(24)에게 2012년 5월 16일은 잊을 수 없는 경기였다.&nbsp;이준수는 16일 잠실 두산전서 4-4로 맞선 8회초 2사 2,3루서 상대 좌완 이혜천의 2구 째를 당겨 좌중간 2타점 결승 2루타로 연결했다. <b...]]></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7: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日주니치신문, "광고여도 왜곡된 역사를 담았다면 실을 수 없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24.html</link>
	<description><![CDATA[
	일본 나고야의 유력지인 주니치 신문이 역사를 왜곡하는 광고를 실을 수 없다고 16일 밝혔다. <br> <br>가와무라 다카시 일본 나고야 시장은 올 2월 중국 정부 인사를 만난 자리에서 "중·일 전쟁 시기인 1937년 난징에서 통상적인 전투행위는 있었으나 학살은 없었던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발언했다. 소위 수 십만명이 학살당한 ‘난징 대학살’을 나고야 시장이 부정한 것이다. <br> <br>이 발언으로 다카시 시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본 안팎에서 나왔다. <br> <br>수세에 몰린 다카시 시장을 응원하고자 일본 우익 단체들이 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6:06+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아시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승’ 윤희상, “항상 공격적으로 던지겠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22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96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BR><BR><BR><BR>[OSEN=인천, 윤세호 기자] “홈런 맞더라도 맞으면서 배우려 한다. 항상 공격적으로 던지겠다”.<br><br>SK의 우완투수 윤희상이 4월 14일 이후 약 한 달 만의 승리투수가 됐다. <br><br>윤희상은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 시즌 3승째를 올렸다.&nbsp;윤희상은 140km 중반대를 형성한 묵직한 직구에 우타자에겐 유인구로 슬라이더를, 좌타자에겐 포크볼을 구사해 마운드를 지켰다. SK는 윤희상의 호투와 타선의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6: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프로야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15 연설 중의 北 김정은 목소리는 가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18.html</link>
	<description><![CDATA[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을 흉내 내 목소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R><BR>북한 전문 인터넷신문 '뉴포커스'는 북한을 자주 오가는 통신원의 육성을 통해 “지난달 15일 김정은이 평양에서 연설하면서 할아버지 김일성의 목소리처럼 들리도록 하기 위해 마이크 음향기계로 목소리를 조절했다는 소문이 평양 시내에 파다하다”고 15일 보도했다. <BR><BR><BR>김일성의 목소리는 쇳소리가 나는 특징이 있다. 지난달 15일 연설 중에 들리는 김정은의 목소리가 할아버지 김일성과 비슷했다. 연설 이후 북한 당국은 각종...]]></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8:55+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승 윤희상  "나는 맞으면서 배운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3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874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SK 선발 윤희상(27)의 올해 연봉은 4500만원이다. 입단 동기 정우람은 연봉으로 2억8000만원을 받았다. 냉정한 프로 세계는 이런 격차를 만들었다. 2004년 SK 2차 드래프트로 나란히 입단할 때만 해도 이런 일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당시 윤희상의 객관적인 평가가 정우람 보다 한 수 위였다.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한 윤희상은 당시 고교 최대어로 김수화 송창식 등과 함께 손꼽혔다. 공도 빨랐고, 큰 키(1m93)에 잘 생긴 마스크로 인기가 높았다. 반면 정우람은 왜소해 프로무대에 통할 수 있을 지 반신반의했다. 윤희상은 프로 입...]]></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4:17+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야구]]></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