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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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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정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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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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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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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차 한·미 FTA 공동委 워싱턴서 열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436.html</link>
	<description><![CDATA[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다루는 최고  협의기구인 ’한미 FTA공동위원회’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미  무역대표부(USTR)에서 개최됐다.<br><br>    지난 3월15일 한미 FTA가 발효한 뒤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협정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br><br>    공동의장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USTR 대표는 공동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사규칙(Rules of Procedure)과 분쟁해결 모범절차규칙 채택 등 이행 협력 체제를 정비한 것으로 알려졌다.<br...]]></description>
	<dc:date>2012-05-16T23:31:1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 총리 "불법사금융 피해자 변함없이 지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43.html</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는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그는 이날 서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지원현황을 직접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br> <br>김 총리는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등의 실무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신고 정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관계기관들이 이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줘서 보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김 총리는 공사 건물 1층에 있는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8:20+09:00</dc:date>
	<author><![CDATA[조백건 기자( loog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부ㆍ지자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 백령도·연평도서 해상사격훈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39.html</link>
	<description><![CDATA[
	해병대가 16일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 해상에서 정기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br> <br>군 소식통은 “백령도와 연평도의 해병부대에 배치된 무기 성능 확인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전투력 유지를 위해 진행된 통상적이고 정기적인 훈련”이라고 설명했다.<br> <br>군에 따르면, 이날 사격훈련은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K-9 자주포(사정거리 약 40㎞), 105㎜(13㎞)·81㎜(4.7㎞) 박격포 등이 동원됐다. 예년 수준보다 적게 발사된 수백 발은 백령도와 연평도 남서방, 남동방 해상 등 남측 관할수역에 모두 떨어졌다고 ...]]></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7:44+09:00</dc:date>
	<author><![CDATA[전현석 기자( winw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15 연설 중의 北 김정은 목소리는 가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18.html</link>
	<description><![CDATA[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을 흉내 내 목소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R><BR>북한 전문 인터넷신문 '뉴포커스'는 북한을 자주 오가는 통신원의 육성을 통해 “지난달 15일 김정은이 평양에서 연설하면서 할아버지 김일성의 목소리처럼 들리도록 하기 위해 마이크 음향기계로 목소리를 조절했다는 소문이 평양 시내에 파다하다”고 15일 보도했다. <BR><BR><BR>김일성의 목소리는 쇳소리가 나는 특징이 있다. 지난달 15일 연설 중에 들리는 김정은의 목소리가 할아버지 김일성과 비슷했다. 연설 이후 북한 당국은 각종...]]></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8:55+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공안 김영환 등 한국인 체포 4명중 3인 전북 출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109.html</link>
	<description><![CDATA[
	중국 공안이 체포 구금한 대북 운동가 김영환씨 등 한국인 4명 중 3명이 전북 출신으로 확인되고 있다.<BR><BR>이 가운데는 재선 국회의원인 정읍의 유성엽 의원(무소속) 친동생이 포함됐다.<BR><BR>아울러 나머지 두명도 전북대 학생운동 출신으로 한때 전북 전주시내에서 시민활동을 펼쳤던 인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29일 중국 라오니성 국가안정청에 체포 구금된 김영환씨 외에 한국인 3명은 유재길(44), 강신삼(42), 이상용씨(32)로 발표됐다.<BR><BR>김씨 외에 이 3명은 모두 전북출신으로 전북대 학생 운동권 출신(N...]]></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3:24+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외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시뉴스 '날'] 중국 "김영환, 변호사 면담도 안 돼"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043.html</link>
	<description><![CDATA[
	[앵커]<BR>북한 인권 운동을 하다 중국에 구금된 김영환씨에 대해 중국당국이 변호인 접견조차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오히려 통제가 강화된 겁니다.<BR><BR>신은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 DNS -->
<P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A style="COLOR: #2949a0" href="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5:45+09:00</dc:date>
	<author><![CDATA[신은서 기자(     )]]></author>
	<category><![CDATA[외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시뉴스 '날'] 손학규, 공동정부론 정면비판…"패배주의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025.html</link>
	<description><![CDATA[
	[앵커]<BR>민주통합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손학규 상임고문이 이른바 '문재인-안철수 공동정부론'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안철수 서울대 교수는 아무 대꾸도 안 하는데 민주당 안에서만 공동정부니 뭐니 말들이 많습니다.<BR><BR>김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DNS -->
<P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A style="COLOR: #2949a0" href="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2:43+09:00</dc:date>
	<author><![CDATA[김명우 기자(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합진보 '혁신비대위' 對 '당원비대위' 대치심화]]></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964.html</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신당권파와 구당권파가 비례대표 부정경선과 폭력사태 수습을 위해 별도의 비상대책기구를 만들기로 하는 등 양측간 대치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BR><BR>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5일 신당권파를 중심으한 1차 혁신비대위 명단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지만 구당권파는 이를 보이콧하고 당원비대위를 별도로 구성해 독자적인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BR><BR>양측이 각각 비대위를 구성해 활동할 경우 통합진보당은 ’한지붕 두가족’ 상태로 운영되면서 차기 지도부 구성과 개원준비 등 사안별로 정면 충돌하면서 최악의 혼란 상...]]></description>
	<dc:date>2012-05-16T21:14:5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쿠시마 지사 방한, "한국민 응원해줘 감동"]]></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899.html</link>
	<description><![CDATA[
	안호영 외교통상부 1차관이 16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지난해 일본 도호쿠(東北)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현의 사토 유헤이 지사를 접견했다. <br> <br>안 차관은 “지사께서 거의 매년 방한하는 데 대해 감사하다”며 “2010년 일본이 APEC을 개최했을 때 후쿠시마는 아니지만 가까운 센다이를 방문했었다. 후쿠시마(의 피해)가 남의 일이 아니라고 보고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br> <br>안 차관은 이어 “일본 국민과 후쿠시마 시민은 재난 극복 과정에서 차분한 대응으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재...]]></description>
	<dc:date>2012-05-16T21:05:24+09:00</dc:date>
	<author><![CDATA[조백건 기자( loog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외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황우여, "오픈 프라이머리 심도있게 검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895.html</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황우여 신임 대표가 16일 TV조선 등 언론과의 잇단 인터뷰에서 “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당에서 심도있게 검토하겠다. 경선을 하려면 시간이 없으므로 가능한 빨리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br> <br>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는 당원이나 대의원이 아닌 일반 유권자가 투표인단 등록만 하면 경선에서 투표권을 갖는 제도로, 정몽준, 이재오 의원과 김문수 경기지사 등 비박(非朴)계 대선주자들이 이번 경선에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br> <br>새누리당의 현행 경선룰은 ‘2:3:3:2(대의원:책임당원:일반국민:여론...]]></description>
	<dc:date>2012-05-16T21:04:08+09:00</dc:date>
	<author><![CDATA[김시현 기자( shy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영환씨, 중국내 행적 밝히길 꺼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799.html</link>
	<description><![CDATA[
	중국에 구금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49)씨 일행은 우리 정부에 자신들의 중국 내 행적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데다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달 26일 이뤄진 김영환씨와의 영사 면담에서 김씨는 자신의 활동에 대해 정부측에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았고 언론 노출도 꺼리는 듯 했다”고 말했다.<BR><BR>이 관계자는 “김씨와 함께 구금된 나머지 3명은 아예 영사면담 신청조차 거부하고 있다”면서 “정부로서는 이들의 행적에 대해 구체...]]></description>
	<dc:date>2012-05-16T21:48:0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부ㆍ지자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金총리 "불법사금융 피해자 변함없이 지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62.html</link>
	<description><![CDATA[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방문해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한 금융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br><br>    김 총리는 공사 건물 1층에 있는 서민금융지원센터 창구에서 1일 상담사로 나서 서민 고객들을 상대로 서민금융 상품 안내와 상담을 직접 했다.<br><br>    특히 김 총리는 고객들에게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 대해 정부는 변함없이  지원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총리실 관계자들이 전했다.<br><br>    김 총리는 또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등의  실무...]]></description>
	<dc:date>2012-05-16T17:58: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 대선 지지율 47% 1위…안철수, 문재인 順]]></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27.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4·11총선과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도가 소폭 상승하며 대선주자 지지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의 대선 주자로 떠오른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은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BR><BR>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5일 실시한 대선주자 지지도·정당지지도·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47.0%의 지지도를 나타내 1위를 지켰다. 이어 안철수 원장 15.2%, 문재인 상임고문 14.2%, 김문...]]></description>
	<dc:date>2012-05-16T17:43:52+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문수 "개헌 노래 부르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385.html</link>
	<description><![CDATA[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문수 경기지사가 개헌 논의를 비판했고, 이재오·정몽준 의원 등 새누리당 후보와의 ’비박(非朴)연대’에 대해서도 일단 거리를 뒀다.<BR><BR>김 지사는 16일 도쿄에서 주일 한국특파원단과 만난 자리에서 이 의원이 제기한 4년 중임제 개헌에 대해 “이승만이나 박정희 대통령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4년 중임제는 3선 체제로 이어지며, 정쟁을 격화한다”며 “중임제 개헌 주장은 한때의 정치적 이슈에 불과할 뿐 실제로는 하기도 어렵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밝혔다. <BR><BR>그는 또 “현 정부의 가장 큰 문...]]></description>
	<dc:date>2012-05-16T17:23:0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재연, 유시민에게 쓴 공개 편지엔…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377.html</link>
	<description><![CDATA[
	<P>통합진보당 구당권파의 김재연 청년비례대표(3번) 당선자가 16일 신당권파의 유시민 전 공동대표에게 공개편지를 보내 비례대표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nbsp; </P>
<P>김 당선자는 편지에서 “비례대표로 선출된 뒤에 ‘이제 김 동지는 공직자다. 선출과정에 대해 일부 의혹을 제기해도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주신 말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국민적 신망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님의 말이 보증수표처럼 여겨져서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P>
<P>그는 “4월 말 비례대표 3번까지 사퇴하게...]]></description>
	<dc:date>2012-05-16T22:56:06+09:00</dc:date>
	<author><![CDATA[김경화 기자( peac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누리 "김영환 석방에 외교수단 총동원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180.html</link>
	<description><![CDATA[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16일 북한  인권운동을 하다 중국에 구금된 김영환씨 사건과 관련, “정부는 김씨 일행이 빠른 시일 내에 풀려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    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중국이 이례적으로 국가안전위해죄를 적용하려는 것은  북한 당국을 의식했기 때문일 것”이라며 “중국 정부의 김씨 일행 체포 사유가  어찌됐든 우리 국민 4명이 두달 가까이 구금돼 있는 상황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미흡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다.<br><br>    그는 “중국 당국이 김씨 일행...]]></description>
	<dc:date>2012-05-16T16:42: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영훈 "통합진보, 가죽까지 새로 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178.html</link>
	<description><![CDATA[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16일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가 봉합비대위가 되지 않고, 가죽까지 새로 한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    그는 이날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척박한 보수 일색의 정치를 바꾸고자 현장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으로 진보정치를  일궈왔는데 중앙위 결과는 실망을 넘어 분노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이정미 비대위  대변인이 전했다.<br><br>    김 위원장은 “민주노총이 혁신비대위에 합류해 달라”는 강 위원장의 요청에  대해서는 “...]]></description>
	<dc:date>2012-05-16T16:42:3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학규, '文-安 연대' 비판… "자포자기 안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148.html</link>
	<description><![CDATA[
	야권의 대선주자인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16일 문재인 상임고문이 제시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의 공동정부론에 대해 “‘우리 갖고 안된다’며 자포자기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br><br>    손 고문은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당 정치개혁모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졌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br><br>    손 고문은 “당원과 지지자 사이에서 ‘민주당만으로 안된다’고 기대를 낮추게 하면 사명감도 낮아지게 마련이다”라며 “정치에 있어서 긍지와 자존심만큼 ...]]></description>
	<dc:date>2012-05-16T16:32:5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한길 "'이해찬-박지원연대' 구태정치는 더이상 안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133.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한길 후보는 16일 전대 지역순회 투표를 현장에서 공개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이렇게 하면서까지 (대표를) 하고 싶을까”라며 이해찬 후보를 비판했다.<br><br>    김 후보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글을 올리며 전대 경선룰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br><br>    김 후보는 지역순회 투표가 울산(20일), 부산(21일) 등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대한 지지가 강한 지역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장에서 투표결과를 공개할 경우 친노의 좌장격인 이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b...]]></description>
	<dc:date>2012-05-16T16:26:3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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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軍 임관평가제 첫 실시했더니, 1차서 20% 불합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079.html</link>
	<description><![CDATA[
	학사(57기)와 여군(57기) 사관후보생에게 첫 임관 종합평가제를 실시한 결과 1차 평가에서 20%가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br>3월부터 실시된 임관종합평가제는 일정한 평가와 자격 기준을 통과해야 간부로 임관하는 제도다. 지정과목에서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임관할 수 없다. 지금까지 간부후보생은 소정의 군사훈련 과정을 이수하면 결격사유가 없는 한 무조건 임관할 수 있었다. <br> <br>육군 관계자는 16일 “1차 평가에 참여한 1214명 중 240명이 불합격했다”고 밝혔다. 학사 후보생은 1017명 중 21...]]></description>
	<dc:date>2012-05-16T16:14:33+09:00</dc:date>
	<author><![CDATA[전현석 기자( winwi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북한 유치원생들의 기타 치는 모습 "오싹",]]></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981.html</link>
	<description><![CDATA[
	북한 유치원생들이 놀라운 실력으로 기타를 합주하는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세계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BR><BR>최근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동영상은 해외 네티즌이 지난해 5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것이다. 동영상은 북한 관영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장면으로, 영상에 나타나는 설명에 따르면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유치원 어린이들이 '유치원 우리 선생님'이란 제목의 곡을 합주한 것이다.<BR><BR>동영상에서 북한 남녀 어린이 다섯 명은 나란히 앉아서 자기 몸보다 더 큰 기타를 안고 완벽한 솜씨로 연주...]]></description>
	<dc:date>2012-05-16T20:06:18+09:00</dc:date>
	<author><![CDATA[한상혁 기자( hsangh@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오 "박근혜도 후보중 한명..경선관리 엄격해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83.html</link>
	<description><![CDATA[
	대권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6일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대선 후보 중의 한 명일 뿐”이라며 당의 엄격한 경선관리를 촉구했다.<br><br>    이 의원은 여의도에서 한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로 대선 경선룰을 고칠 것을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br><br>    그는 “비록 박 전 위원장이 지지율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인기있는 후보인 것은  알지만 그것은 자신의 사정이며, 주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원 오브 뎀’(후보 중 한 명)일...]]></description>
	<dc:date>2012-05-16T15:11:4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민주, 전당대회 지역투표 결과 즉시 공개키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64.html</link>
	<description><![CDATA[
	민주통합당은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6·9 임시 전당대회에서 사전 실시 지역순회 투표 결과를 현장에서 즉시 공개하기로 했다. <br> <br>박용진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을 갖고 “오늘 비대위에서 논란이 있었던 당대표·최고위원 경선 개표 방식을 그때그때 개표하기로 결정했다”며 “문제 제기를 하는 후보도 있지만 당 선관위가 중앙선관위에 문의해서 받은 답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br> <br>박 대변인은 “그때 그때 개표하지 않으면 시스템상 투표함 보관이 어렵고, 분리 개표가 불가능하다는 실무적 어려움을 표해왔다”고 했다. <br...]]></description>
	<dc:date>2012-05-16T15:09:56+09:00</dc:date>
	<author><![CDATA[김경화 기자( peac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융비리 신고하면 보상금 최대 10억]]></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15.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금융 기관 비리를 신고하면 최고 1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br>  <br>이는 최근 저축은행 부실 사태 등에 따른 조치로써 신고로 환수하는 금액의 규모를 고려해 보상금 지급액을 결정하며, 신고자의 신변은 철저히 보호할 방침이다. <br>  <br>이를 위해 권익위는 금융감독원, 한국소비자원,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소비자연맹 등 관련 기관과 저축은행 사고 예방 및 신고자 보호 시스템 마련을 위해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r>  <br>권익위 관계자는 “최근 부실 저축은행 사태도 내...]]></description>
	<dc:date>2012-05-16T14:57:58+09:00</dc:date>
	<author><![CDATA[조백건 기자( loog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부ㆍ지자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사파 경력의 김미희, "비대위 출범 인정 못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790.html</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의 종북주의 핵심인사로 꼽히는 김미희 당선자가 비대위 출범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섰다. <BR><BR>4·11 총선에서 경기 성남 중원에 출마해 현역 신상진 의원(새누리당)을 꺾고 당선된 김미희씨는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사퇴할 만큼 (비례대표 경선 과정에) 문제가 있지 않다"며 "12일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심상정 대표가 마이크를 독점해 이의제기를 무시했으며 일방적 날치기 처리를 했다"고 말했다. <BR><BR>김 당선자는 또한 "중앙위의 전자투표 처리 역시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5-16T21:01:33+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효종 "강용석 의원 덕분에 인지도 상승, 고마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652.html</link>
	<description><![CDATA[
	개그맨 최효종이 방송에 나와 강용석 의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BR><BR>최효종은 KBS joy 채널 프로그램 ‘더 체어 코리아 시즌2’에서 진행자 신동엽이 “다시 한 번 강용석 의원이 고소해 주길 바라느냐”고 묻자 “그렇다. 고소 사건 이후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보신다. 강 의원 덕분에 인지도가 상승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BR><BR>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최효종이 지난해 11월 ‘개그콘서트’에서 한 발언이 “국회의원을 집단 모욕한 것”이라며 그를 형사고소했다. <BR><BR>최효종은 방송에서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선)집권...]]></description>
	<dc:date>2012-05-16T17:30:0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고위관계자 "中, 김영환 구금 北과 공조했을수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527.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선닷컴 <br>중국에서 탈북자 지원 활동을 하던 ‘주사파 원조’ 김영환씨가 중국 정부로부터 ‘국가 위해죄’를 적용받아 랴오닝성(遼寧省) 국가안전청에 구금된 가운데,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가 “중국이 북한과 공조해 국가위해죄를 덮어씌우려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고 16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br> <br>이 관계자는 “김씨의 활동이 인권운동 차원의 탈북자 구조·지원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김씨에 대해 무거운 혐의를 적용한 것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br> <br>하태경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description>
	<dc:date>2012-05-16T13:40: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북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기갑, 민주노총에 비대위 참여 제의…김영훈 위원장은 유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428.html</link>
	<description><![CDATA[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을 만나 "민주노총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비대위 참여를 제안했다.<br><br> 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차 비대위 인선 발표를 마치자마자 민주노총 위원장실로 이동, "(민주노총이) 적극적으로 당에 대거 들어와서 올바르게 되도록 역할을 해달라"며 "진보정당의 자기 역할을 다하는데 함께 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김 위원장에게 요청했다.<br><br> 강 위원장이 비대위 1차 인선을 발표하자마자 김 위원장을 찾은 것은 그만큼 민주노총의 지지가 절실하다는 뜻...]]></description>
	<dc:date>2012-05-16T13:18:00+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ㆍ정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직윤리지원관실 문건 "민간인 사찰결과, VIP에 보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291.html</link>
	<description><![CDATA[
	민간인을 불법사찰해 검찰 수사를 받는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노무현 정부 인사들의 퇴출과 이명박 대통령 하명사건 처리 등을 목적으로 만든 비선(秘線)조직이었음을 입증하는 문건이 발견됐다고 16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BR><BR>공개된 문건은 2008년 8월 28일 작성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추진 지휘체계’라는 제목의 A4용지 3장 반 분량이다. 문건에는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노무현 정권 인사들의 음성적(陰性的) 저항 등으로 VIP(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차질이 빚어지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명시돼 있다. 또 두...]]></description>
	<dc:date>2012-05-16T12:21:2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청와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학 총학들 '우려' 표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280.html</link>
	<description><![CDATA[
	이번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해 대학 총학생회들도 ‘우려’를 나타냈다.<br> <br>정나위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은 15일 “진보당은 노동자들과 투쟁을 같이하기보다 의회 중심으로 표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한다. 집권을 위해서 무분별하고 규칙을 위반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번 사태에 대해 당권파가 책임을 지고 확실히 물러나지 않는 것은 문제다. 내부 쇄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총학생회는 이번 주 중 통합진보당을 비판하며 진보세력의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낼 계획이다. <br> <br>제3의 운동...]]></description>
	<dc:date>2012-05-16T11:46:29+09:00</dc:date>
	<author><![CDATA[김지섭 기자( oasi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