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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선닷컴 :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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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사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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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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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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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시뉴스 '날'] '김일병 총기난사' 다시 논란되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064.html</link>
	<description><![CDATA[
	[앵커]<BR>지난 2005년 경기도 연천의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있었던 총기난사 사건의 참혹한 현장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영상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유가족들은 동영상 공개에 동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서주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DIV class=articleStory><!-- DNS -->
<P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A style="COLOR...]]></description>
	<dc:date>2012-05-16T22:12:56+09:00</dc:date>
	<author><![CDATA[서주민 기자(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시뉴스 '날'] 승려 도박 파문…불교계 진흙탕 폭로전으로 ]]></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049.html</link>
	<description><![CDATA[
	[앵커]<BR>승려 도박 파문이 불교계 최악의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nbsp;성매매, 성폭행 같은 입에 담지 못할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nbsp;오는 28일이 부처님 오신 날인데,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실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BR><BR>하누리 기자입니다. <!-- DNS -->
<P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A style="COLOR: #2949a0" href="http://news.tv.chosun.com/site/data...]]></description>
	<dc:date>2012-05-16T22:07:16+09:00</dc:date>
	<author><![CDATA[하누리 기자(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대교 버스 추락 14명 사망 사고 차량 운전자들 실형]]></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3002.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2010년 승객 14명이 숨진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를 일으킨 버스 기사와 고장 차량을 도로에 세워 둔 40대 주부의 항소가 모두 기각됐다.<br><br> 인천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양규)는 16일 인천대교 버스 추락과 관련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버스 기사 A(55)씨와 버스가 추락하는데 원인을 제공한 마티즈 운전자 B(47·여)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br><br> 이날 재판부는 "A씨와 B씨에게 각각 내려진 금고 3년과 금고 1년의 1심을 모두 유지한다"고 밝혔다.<br><br> 또 재판부는 "피고...]]></description>
	<dc:date>2012-05-16T21:22:07+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억대 필로폰 판매 일당 검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881.html</link>
	<description><![CDATA[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해외에서 몰래 필로폰을 들여온 뒤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박모(35)씨와 김모(41)씨등 29명을 구속하고 마약을 상습 투약한 장모(48)씨 등 4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필로폰 291?(시가 9억 7000만원 상당)과 대마 700g을 압수했다. <br> <br>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지의 마약 판매상으로부터 필로폰을 공급받아 가방, 의류, 하드디스크, 족욕기 등에 숨긴 뒤 특송화물로 위장해 국내에 들여와 온라인상에서 판매한...]]></description>
	<dc:date>2012-05-16T20:46:11+09:00</dc:date>
	<author><![CDATA[성남=양희동 기자( easts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정마을회 "정부, 제주도를 향한 국가 폭력을 멈춰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765.html</link>
	<description><![CDATA[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제주도를 향한 국가폭력을 멈추고, 제주도정은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 정부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강정마을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제주도와 국방부의 해군기지 시뮬레이션이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며 “제주도정의 이해할 수 없는 갈지자 행보로 구럼비 바위와 강정마을 주민들의 삶은 이미 만신창이가 돼 버렸다”고 지적했다.<BR><BR>강정마을회는 “이런 상황에서 제주도와 정부는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정부는 제주도에 설득과 이해를 구해야 함에도 ...]]></description>
	<dc:date>2012-05-16T20:09:44+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女 목에… 아침 버스서 음란 영상 보는 느낌"… 네티즌 댓글 폭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738.html</link>
	<description><![CDATA[
	버스 안에서 낯뜨거운 애정표현을 하는 커플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BR><BR>16일 한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버스 애정행각, 못 봐주겠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어느 커플이 시내버스 안 뒷문 앞에 서서 서로를 감싸 안고 있는 사진도 있었다. <BR><BR>‘부산에 사는 20대 여대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글쓴이는 “아침 일찍 학교 도서관에 가려고 버스를 탄 뒤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았다. 얼마 가지 않아 한 커플이 버스를 탄 뒤 제 옆 자리에 앉자마자...]]></description>
	<dc:date>2012-05-16T21:29:58+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스파업 노조원, 대변도 모자라 이번엔 누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7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21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지난달 버스파업 중인 노조원이 전주시청 앞 정문에 대변을 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누드(?) 사건이 발생했다.<br><br> 16일 전북 전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전북버스투쟁본부 조합원 A(42)씨가 시청 청원경찰과 마찰이 생긴 뒤, 그 자리에서 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br><br> A씨는 이날 버스노조 집회에 참석한 뒤, 시청 민원실로 들어가려다 청원경찰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 당시 청원경찰은 A씨에게 "민원업무라면 옷(노조 조끼)을 벗고 들어오라"고 하자 A씨...]]></description>
	<dc:date>2012-05-16T18:13:09+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 백령ㆍ연평도서 해상사격훈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70.html</link>
	<description><![CDATA[
	해병대는 16일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정기적인 해상사격훈련을 했다고 군의 한 소식통이 밝혔다.<br><br>    이날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사격훈련에는 해병부대에 배치된 K-9 자주포(사정 40여㎞), 105㎜(사정 13㎞)ㆍ81㎜(사정 4.7㎞) 박격포 등이 동원됐다. <br><br>    예년 수준보다 적게 발사된 수백여 발은 백령도와 연평도 남서방, 남동방 해상 등 남측 관할수역에 모두 떨어졌다.<br><br>    군 소식통은 “백령도와 연평도의 해병부대에 배치된 편제 화기의 성능 확인과  서북도서방위사령부...]]></description>
	<dc:date>2012-05-16T18:06:2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 군위서 규모 2.7 지진 발생]]></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69.html</link>
	<description><![CDATA[
	16일 오후 5시50분께 경북 군위군 서쪽 25㎞ 지점(북위 36.23, 동경 128.49)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br><br>    기상청은 “자동계기분석 결과 지진이 감지됐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br><br>    지난 15일에는 포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18:06:0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환경ㆍ재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완견 비닐봉지에 넣고 담배연기 뿜는 영상에 네티즌 분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29.html</link>
	<description><![CDATA[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을 비닐봉지에 집어넣고 그 안에 담배연기를 뿜어 넣은 뒤 봉지입구를 막는 방법으로 동물을 학대하는 동영상 캡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BR><BR>스포츠서울에 따르면 15일 타이완의 사회문제를 다루는 한 페이스북 계정에는 “닥스훈트가 학대당했다. 진상을 조사해 달라”는 글과 함께 재생시간이 4분이 넘는 ‘개 학대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두 명의 남성은 시종일관 애완용 닥스훈트를 잔인하게 괴롭힌다.<BR><BR>먼저 빨간색 상의를 입은 한 남성은 개의 몸을 비...]]></description>
	<dc:date>2012-05-16T17:47:3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찰, 기상장비 입찰비리 수사…6곳 압수수색]]></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25.html</link>
	<description><![CDATA[
	경찰이 정부조달 기상장비 입찰과정을 둘러싼  비리 의혹의 수사에 나섰다.<br><br>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한국기상산업진흥원 발주로 조달청이 실시한 풍속 측정용 레이저 장비 ’라이다(LIDAR)’ 입찰에서 K모 업체가 최종 낙찰받은  과정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br><br>    경찰은 이와 관련,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기상산업진흥원 본원과 전산실, K사 본사와 전산실, K사 대표 A씨의 주거지와 차량 등 6곳을 압수수색하고 입찰 관련 서류와 전산기록 등을 확보했다.<br><br>    경찰은 기상산...]]></description>
	<dc:date>2012-05-16T17:40:45+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폰 앱 게임 해킹한 고교생 검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24.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 구로경찰서는 16일 스마트폰 인기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시스템을 해킹해 거액을 챙긴 혐의(컴퓨터 등 사용 사기)로 A(19.고3 재학)군을 검거했다.<br><br>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사이 스마트폰 인기 게임인 ‘로또 OO 게임’ 서버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키는 악성 프로그램을 전송해 아이템을 부당 취득하고 이를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4천여차례 전송받았다.<br><br>    A군은 이 상품권을 인터넷 장터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1천2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br><br> ...]]></description>
	<dc:date>2012-05-16T17:40:3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사망 선생님 생각에…" 한 교사의 서명운동]]></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19.html</link>
	<description><![CDATA[
	제주도 수학여행단 버스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여교사 1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한 고등학교 교사가 “안전띠를 꼭 착용하자”며 시작한 ‘댓글 서명운동’에 네티즌들이 호응하고 있다. <br> <br>지난 10일 오전 전북 익산 원광여중 수학여행단을 태운 전세버스는 제주시 한림읍 금능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원광여중 2학년 6반 담임교사 신명선(39)씨가 사망하고 37명의 학생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br> <br>이후 경찰의 사고 경위 조사 과정에서 학생들이 “선생님이 사고 직전 ‘안전벨트를 꼭 매라’고 수차례...]]></description>
	<dc:date>2012-05-16T17:38:56+09:00</dc:date>
	<author><![CDATA[최연진 기자( now@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 988% 이자 받아챙긴 무등록 대부업 일당 검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15.html</link>
	<description><![CDATA[
	상인을 상대로 고금리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br><br> 충남 금산경찰서는 16일 금산과 옥천, 영동 등 농촌지역에서 무등록 대부업을 운영하며 연 988%의 이자를 받아챙긴 A(31)씨 등 2명을 이자율제한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br><br>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3월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B(50)씨에게 400만원 중 선이자 28만원을 제한 372만원을 빌려준 뒤 65일 동한 하루8만원 씩 52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인근 상인 8명을 상대로 32...]]></description>
	<dc:date>2012-05-16T17:37:30+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가정집 '진돗개 둔기 살해' 50대 구속]]></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14.html</link>
	<description><![CDATA[
	부산지법은 16일 남의 집에 침입, 진돗개를  둔기로 때려죽인 혐의(특수주거침입 등)로 이모(55)씨에 대해 부산 부산진경찰서가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br>    법원은 “이씨의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데다 끔찍한 범행으로 국민의 공분을 산  점 등을 볼 때 구속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br><br>    이씨는 지난해 12월4일 자신을 향해 짖는다는 이유로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송모(75)씨 집 담을 넘어들어가 묶여 있는 진돗개 ’장군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br><br>    경찰 조사결과...]]></description>
	<dc:date>2012-05-16T17:37:00+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모차 싸게 판다' 인터넷 사기단 3명 구속]]></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375.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6일 유모차와 스마트폰  등을 싸게 판다고 속이고 돈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임모(24)씨 등 3명을 구속했다.<br><br>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2월부터 3개월여간 10여개의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 가입해 유모차와 아이폰, 고급 시계, 농기계 등을 헐값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송금한 120여명에게서 5천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br><br>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에서 구입한 주민등록번호 등을 이용해 허위로 사이트에 접속했으며 필리핀 등에서 발...]]></description>
	<dc:date>2012-05-16T17:20:1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낙동강변서 20대 女 숨진채 발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339.html</link>
	<description><![CDATA[
	15일 오후 6시께 부산 강서구 식만동 중사도 인근 강변에서 김모(24·여)씨가 물에 얼굴이 잠긴 채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아버지(51)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r><br>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밤 9시20분께 아버지에게 "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식만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이후 연락이 끊겼다. <br><br>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몇 년 전 이혼한 부모의 집을 번갈아 오가며 생활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br><br> 경찰은 김씨가 집을 나간 당일인 11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오는 17...]]></description>
	<dc:date>2012-05-16T17:15:20+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日 NEG사로부터 5억 불 투자유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20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1968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세계 3위의 LCD 유리원판 제조기업 일본 NEG사가 경기도 파주 당동 외국인투자지역에 5억 불을 투자한다.</P>
<P>경기도는 16일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아리오카 마사유키 NEG사장, 이인재 파주시장 등이 일본 동경 에이엔에이 크라운 프라자 호텔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조석 지식경제부 제2차관, 한기원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커미셔너, 구도회 LGD 일본법인장, 김동수 LGD 구매그룹장 등이 참석했다.</P><P>이번&nbsp;NEG사의 투자로 LCD 유리원판의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한 쇼트사(경기), ...]]></description>
	<dc:date>2012-05-16T17:10:3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미디어취재팀( medi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경기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백 믿어달라'…여중생 4층 교실에서 투신]]></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264.html</link>
	<description><![CDATA[
	사소한 오해로 말다툼을 벌이던 여중생이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겠다며 4층에서 투신, 중상을 입고 치료 중에 있다.<br><br> 16일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A(15)양은 15일 오전 10시5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B중학교 교내에서 친구 C양이 '평소 자신의 뒷담화를 한 적 있냐'고 따지면서 말다툼이 시작됐다.<br><br> A양은 '그런 적이 없다'고 했지만 C양이 믿어주지 않자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겠다며 4층 교실에서 투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br><br> A양의 부모는 경찰조사를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description>
	<dc:date>2012-05-16T17:05:39+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비자금으로 물품구입" 90억원대 사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227.html</link>
	<description><![CDATA[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16일 정부 고위층이  조성한 비자금으로 자동차, 아파트 등을 사주겠다며 일반인들로부터 9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43)씨를 구속했다.<br><br>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최근까지 가전제품, 자동차, 아파트 구매대금의 11~40%를 선투자하면 나머지는 정부 고위층이 조성한 비자금으로 신청한 물건을 대신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모두 173명으로부터 200억여원을 받아 이중 90억2천7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br><br>    김씨는 자동차나 가전제품 등...]]></description>
	<dc:date>2012-05-16T16:53:5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검찰, 노건평 씨 회삿돈 횡령 혐의도 수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177.html</link>
	<description><![CDATA[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70) 씨 비리를  수사 중인 창원지검 특수부(부장 김기현)가 변호사법 위반 외에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br>    창원지검 이준명 차장검사는 16일 “건평 씨가 실소유주인 것으로 보이는 회사가 땅을 사 공장건물을 지어 되판 후 차액 가운데 8억여원을 건평 씨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br><br>    검찰에 따르면 건평 씨 측근 이모 씨가 대표인 이 회사는 2006년 1월 태광실업(회장 박연차)으로부터 김해시 진영읍 소재 땅 5천㎡를 5억7...]]></description>
	<dc:date>2012-05-16T16:42:2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180cm 男 최고"라던 여성들, 170cm 미만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086.html</link>
	<description><![CDATA[
	남자들이 여자들의 신장차이에 따라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다. <BR><BR>14일 한 네티즌은 유명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여자 키 정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BR><BR>이 네티즌은 “여자 키가 175cm를 넘는다면 모델로 추천하며 남자들이 접근하기 어렵다. 168cm 이상은 키 큰 여자로 남자들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지만 여신 포스가 있다”고 했다. <BR><BR>이 네티즌은 또 ‘165~167cm’를 ‘환상 비율’로 봤다. 글에 나온 표현을 그대로 옮기자면 “남자들이 보면 침 질...]]></description>
	<dc:date>2012-05-16T17:49:5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츠하이머 예방시대 오나? 신물질 임상시험 시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083.html</link>
	<description><![CDATA[
	알츠하이머(노인성 치매)의 예방이 가능한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임상시험이 처음으로 시작됐다.  <br> <br>스위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 로슈는 자회사 제넨텍이 알츠하이머 예방 치료물질인 크레네주맙(crenezumab)의 임상 시험을 시작한다고 15일(현지시각) 밝혔다. <br> <br>통상 베타 아밀로이드가 이빨의 치석처럼 뇌신경 회로에 끼면 알츠하이머가 발병한다고 알려져있다. 크레네주맙은 베타 아밀로이드의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물질이다. <br> <br>로슈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지역의 5000명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description>
	<dc:date>2012-05-16T16:15:37+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의료ㆍ보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대 배달원, 노상강도 500m 추격끝 붙잡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041.html</link>
	<description><![CDATA[
	중식당의 10대 배달원이 심야에 노상강도를 500m가량 추격해 붙잡았다.<br><br>    16일 오전 2시 9분께 목포시 상동 모 원룸아파트 앞. 배달일을 끝내고 집에 막 들어온 이모(17)군은 창문 앞에서 ’아’하는 여자 비명을 듣고 뛰쳐나갔다.<br><br>    원룸 옆골목길에서 남자 두 명이 여자(19세)를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아찔한 순간을 보고 다가갔다. 이씨가 나타나자 깜짝 놀란 박모(24ㆍ무직)씨  등이 달아났다.<br><br>    이씨는 이때부터 10여 분간 500m를 추격, 승용차 옆에 숨은 박씨...]]></description>
	<dc:date>2012-05-16T16:09:17+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檢, 장만채 교육감 수사 관련 광양시청 압수수색]]></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891.html</link>
	<description><![CDATA[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의 순천대 총장  재직시절과 교육감 재임 시 뇌물 수수 혐의 등에 대해 수사중인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광양시청과 광양 모 기업을 압수수색했다.<br><br>    16일 검찰에 따르면 순천지청은 전날 오후 광양시청 교육지원 업무 담당 부서  등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관련 서류 등을 압수했다. <br><br>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장 교육감이 지난 2008년~2009년 순천대 총장 재직  시절 광양시와 협의했던 순천대 광양캠퍼스 설립 등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    순천대와 광양시는 광양...]]></description>
	<dc:date>2012-05-16T15:12:4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법원ㆍ검찰ㆍ경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경찰, 양귀비 800그루 재배 80대 노인 입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692.html</link>
	<description><![CDATA[
	부산 기장경찰서는 16일 야산에 양귀비를  무더기로 재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8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br><br>    김씨는 지난 3월 기장군 좌천장터에서 양귀비 씨를 구입해 집 근처 임야 1천600여㎡에 뿌려 800그루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br><br>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상비약 등 약재로 사용하기 위해 키웠다”고 말했다.<br><br>    경찰은 김씨가 키운 양귀비 800그루를 압수해 폐기하는 한편 김씨가 고령인  점을 감안, 불구속 입건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15:07:1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석준 기상청장, 기상 탐지장비 입찰 과정 개입 의혹]]></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690.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석준(58) 기상청장이 레이더 장비의 일종인 탐지장비 입찰 과정에서 업체 대표 등과 공모해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BR><BR>경찰에 따르면 조 청장은 한국 기상산업진흥원이 발주해 조달청이 실시한 탐지장비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라이더) 입찰 과정에서 자격조건이 되지 않는 K업체를 최종 낙찰자로 만들기 위해 심사 기준을 변경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LIDAR는 기존 레이더의 마이크로파...]]></description>
	<dc:date>2012-05-16T15:16:4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뱀' 여대생 고용해 바가지 술값 씌운 일당 검거]]></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381.html</link>
	<description><![CDATA[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유인해 술값을 부풀리는 식으로 수 천만원의 부당 이익을 취한 일당이 검거됐다. <br> <br>서울 강서 경찰서는 여대생을 고용해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술집 주인과 미리 약속한 주점으로 유인해 바가지 술값을 씌운 강모(28)씨 등 22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br> <br>강씨 등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술집을 차려 놓고 여대생 등을 속칭 '꽃뱀'으로 모집했다. 이들 꽃뱀 여대생들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을 강씨의 술집으로 유인했다. 강씨 등은 꽃뱀 여대생이 ...]]></description>
	<dc:date>2012-05-16T12:37:51+09:00</dc:date>
	<author><![CDATA[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1년 강남 신밧드 룸살롱 사건 어땠기에…]]></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324.html</link>
	<description><![CDATA[
	성호스님이 15일 검찰에서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이 (2001년) 서울 강남의 신밧드 룸살롱에서 300만 원을 주고 술을 마시고 성매수까지 했다”고 폭로하자 당시 일부 언론에서 크게 조명됐던 ‘강남 신밧드 룸살롱 사건’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BR><BR>2001년 시사 주간지 등을 통해 보도된 바에 따르면 사건 전말은 이렇다. 2001년 2월 불자 커뮤니티 ‘불교정보센터’ 게시판에 익명의 제보자가 ‘스님 어찌 그곳에 계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사건은 시작했다. <BR><BR>“지난 2월 강남의 모 고...]]></description>
	<dc:date>2012-05-16T20:48:52+09:00</dc:date>
	<author><![CDATA[최보윤 기자( spic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사건ㆍ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BS, 구글유튜브에 콘텐츠 제공]]></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287.html</link>
	<description><![CDATA[
	EBS가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구글 유튜브를 통해 EBS의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BR><BR>EBS는 미국 15일(현지 시각)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에서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에 EBS 콘텐츠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계약에 따라 EBS는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K-POP 등 한류 열풍에 따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한국어 교육 과 한국문화 프로그램을 공급할 예정이다. 여기에 EBS의 다큐멘터리와 유아?어린이 프로그램의 콘텐츠도 제공한다. <BR><BR>유튜브의 콘...]]></description>
	<dc:date>2012-05-16T13:52:2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교육ㆍ시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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