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조선닷컴 : 문화</title>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조선닷컴 RSS 서비스 | 문화</description>
<lastBuildDate></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조선닷컴</title>
	<url>http://image.chosun.com/img/200305/logo_rss.gif</url>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MBC논설위원들 "1년 한시 기자 뽑지마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78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252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이연재, 성경섭씨 등 MBC 논설위원 7명이 사측의 시용 기자 채용방침에 반대하고 나섰다. 1년 시용 후 정규직 전환을 조건으로 건 경력 기자 모집이다. <br><br> 이들은 16일 "사실상 정규직에 가까운 '시용 기자' 20여명을 뽑겠다는 것은 노조 파업 찬반을 넘어서는 본원적 문제"라며 "회사의 정상화를 과시하기 위해 치르는 비용치고는 대가가 너무 엄청나다"고 주장했다. <br><br> 이어 "시용 기자들이 MBC에 들어온다면 보도 부문의 새출발은 출발부터 삐걱거리게 되고 그 부작용은 몇 십 년에 걸쳐 지속될 것이다. 시용 기...]]></description>
	<dc:date>2012-05-16T20:12:43+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미디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계종, 계율 확립할 승단범계쇄신위 설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534.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도박 파문으로 몸살을 앓는 조계종이 스님들의 계율정신을 회복하고 현대적 계율 확립을 위한 특별기구를 설치하기로 했다.<br><br>    16일 조계종 총무원에 따르면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종산스님을 비롯해  원로회의 부의장 밀운스님, 총무원장 자승스님, 중앙종회의장 보선스님은 이날 청주  보살사에서 만나 ’승단범계(梵戒) 쇄신위원회’(가칭)를 설치하기로 결의했다.<br><br>    이 위원회는 원로의원, 총무원 부·실장, 중앙종회 의원 각 3인씩 모두 9인으로 구성되며 계율정신 회복과 현대적 계율 확립의 역할을 맡는다. 무...]]></description>
	<dc:date>2012-05-16T18:29:4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운세] 5월 17일 (음력 윤3월 27일 戊寅)]]></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061.html</link>
	<description><![CDATA[
	<P><IMG class=unse align=left src="http://www.chosun.com/img/200305/article/12ani01.gif"> 24년생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36년생 행복은 마음의 평화에서 나온다. 48년생 귀인이 즐거운 소식을 전해준다. 60년생 명예가 사방에 퍼져 나가는 날이다. 72년생 많은 변화와 동요가 일어나게 된다. 84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린다. <BR><IMG class=unse_line src="http://image.chosun.com/se/200610/main/...]]></description>
	<dc:date>2012-05-16T18:00:00+09:00</dc:date>
	<author><![CDATA[조선일보(     )]]></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운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백홍석, BC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극적 우승…생애 첫 세계 제패]]></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2453.html</link>
	<description><![CDATA[
	<P>백홍석(26) 九단이 마침내 20년 소망을 이루었다. </P>
<P>16일 한국기원서 막을 내린 제4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결승 5번기 제4국서 백홍석은 중국의 18세 괴소년 당이페이(堂毅飛·18) 四단을 백으로 257수 만에 반 집 차로 꺾었다. 최종 스코어는 3대1.<BR><BR>2001년 프로 데뷔 후 국내무대서 한 차례 신인대회서 우승했을 뿐 준우승만 9차례 했던 백홍석이 ‘대박’을 쳤다. 국내보다 세계를 먼저 정복한 기사는 박정상(2006년 제19회 후지쓰배 우승)에 이어 세계 프로바둑 사상 백홍석이 두번째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19:20:49+09:00</dc:date>
	<author><![CDATA[이홍렬 바둑전문 기자( hrle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바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계종 집행부 인사 마무리..재무부장 일감스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496.html</link>
	<description><![CDATA[
	불교 조계종은 최근 도박 파문과 관련해 16일  총무원 재무부장에 보리사 주지 일감스님을 임명하는 등 집행부 인사를 마무리했다.<br><br>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이날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에 해인사 승가대학 학장을 지낸 법진스님을 임명하고, 문화부장 진명스님의 사표는 반려해 유임시켰다.<br><br>    이에 앞서 조계종은 지난 14일 총무원 총무부장에 지현스님, 15일 기획실장에  법미스님·사회부장에 법광스님·호법부장 서리에 정념스님을 임명했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
	<dc:date>2012-05-16T13:33:09+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피천득 5주기 기념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284.html</link>
	<description><![CDATA[
	금아 피천득의 서거 5주기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1시30분~6시30분 중앙대 서라벌홀 814호에서 ‘한국문학과 피천득’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br> <br>기조발제를 맡은 중앙대 정정호 교수는 1930년대 초 ‘동광’ ‘신동아’ ‘신가정’ ‘어린이’ 등에 등단한 기간 중에 발표한 작품들을 논의한다. 피천득의 첫 작품이 그동안 알려진 수필이 아니라 시였고, 발표지면도 1930년의 ‘신동아’가 아닌 ‘동광’ 1931년 9월호임을 밝힐 예정이다. 평론가 이경수 중앙대 교수는 1947년 첫 시집 ‘서정시집’을 출간한 이래 피천득...]]></description>
	<dc:date>2012-05-16T11:47:51+09:00</dc:date>
	<author><![CDATA[김경은 기자( eu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바이버' 우승 엄친아, "나는 왕따에, 루저였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121.html</link>
	<description><![CDATA[
	2006년 미국 CBS방송 리얼리티쇼 '서바이버(Survivor)'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한 한국계 미국인 권율(37·사진)씨가 자신이 미국 주류(主流)에 들어가는 과정을 쓴 수난기이자 성공기 '나는 매일 진화한다'(중앙북스)를 냈다. <BR><BR>스탠퍼드대·예일대 로스쿨 졸업, 맥킨지·구글 입사, 오바마 행정부 부국장, 방송인 데뷔라는 이력을 자랑하는 그는 자신의 삶을 압축하는 세 단어로 '두려움, 도전, 실천'을 꼽았다.<BR><BR>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출판 기자간담회에서 권씨는 "나는 '루저'였다"고 고백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11:06:4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author>
	<category><![CDATA[북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계종 호법부장 "치매에 걸리지 않게 화투같은 것 하면"]]></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1105.html</link>
	<description><![CDATA[
	조계종 호법부장 정념스님은 16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성호스님에 의해 공개된 ‘스님 도박 동영상’에 대해 “놀이문화라는 게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고 말했다. <BR><BR>정념스님은 “사회에서 말하는 도박이 있고 내기문화가 있고 또 어른들이 나이 드시면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그걸 하면 좋다고 한다. 화투 이런 것을. 이런 문화를 한두 사람이 얘기하는 것을 함부로 전체를 매도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BR><BR>정념스님은 ‘승려 도박 동영상’을 공개한 성호스님이 ...]]></description>
	<dc:date>2012-05-16T10:58:44+09:00</dc:date>
	<author><![CDATA[김지섭 기자( oasis@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세상] [오늘의 세상] 승려 도박 파문 이어… 불교계, 최악의 폭로전]]></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196.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019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한국 불교계에 최악의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다. '승려 밤샘 도박' 사건을 고발한 성호 스님이 15일 추가로 고위직 스님들의 ▲룸살롱 출입 ▲성매수, 숨겨 놓은 부인 의혹을 제기하자 조계종 총무원은 성호 스님의 ▲비구니 성폭행 미수 사건 ▲고급차 소유 ▲사찰 직원 폭력 및 공금 횡령 사건을 주장하고 나섰다.<BR><BR>◇<B>성호, 방송 등 통해 무차별 폭로</B><BR><BR>'승려 밤샘 도박' 동영상을 최초로 폭로한 성호(性虎·54) 스님은 15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조계종 고위직 스님들의 룸살롱 출입과 ...]]></description>
	<dc:date>2012-05-16T21:27:41+09:00</dc:date>
	<author><![CDATA[이태훈 기자( libr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신발_ 겉은 단단, 안은 푹신…"걷는게 즐거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342.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20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등산·트레킹·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별로 특화된 다양한 신발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품마다 소재와 공법에 차이를 둬 기능성을 높이는가 하면, 배색과 세밀한 디자인을 통해 패션기능도 향상시켰다. 가격대도 10만~20만원 선으로 다양하고, 브랜드도 국내 자체브랜드에서 해외 수입브랜드까지 골고루 있다. 올 시즌 각 아웃도어 업체들이 내놓은 대표 신발을 알아본다.<BR><BR>노스페이스의 '다이나믹 하이킹 DYL 700'(18만5000원)은 무게 402g짜리 제품이다. 컬러가 산뜻해 일상에서도 다양한 패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었을 때...]]></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4:12+09:00</dc:date>
	<author><![CDATA[이영민 기자( ymle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배낭과 모자_ 바람·비 막아줄 똑똑한 녀석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32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18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올봄 새로 선보인 아웃도어 가방과 모자는 가벼운 데다 통기·흡습 기능까지 뛰어나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는 게 특징이다.<BR><BR></P><P><STRONG>◇배낭<BR><BR></STRONG>노스페이스의 ‘브리즈 10 팩’(9만원)은 무게가 가벼운 남녀 공용 하이킹 배낭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당일 여행용 백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허브 롤 팩’(10만원)은 25L 용량으로 당일 혹은 1박 2일 코스의 짧은 근교 나들이에 적합하다. 가방 전면에 15인치 랩탑 포켓이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BR><BR>그레고리의 ...]]></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4:12+09:00</dc:date>
	<author><![CDATA[변희원 기자( nastyb82@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쇼핑·출퇴근·레저… 내게 딱 맞는 '패션 바이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394.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25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햇볕은 뜨겁지만 바람은 서늘한 요즘은 자전거 타기에 최적인 철이다. 하지만 자전거를 봄날 한철이 아닌 사시사철 타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자전거가 단순한 레저 수준을 넘어 일상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자전거 인구가 어느새 500만명을 훌쩍 넘었다. 이것도 선진국과 비교하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선진국에서는 인구 대비 자전거 보급률이 80~90%에 이른다. 자전거는 자동차와 달리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안전한 교통수단이다. 기름 값이 들지 않아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 경제적 효과가 크고, 공해를 발생시키지 ...]]></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4:08+09:00</dc:date>
	<author><![CDATA[김성윤 기자( gourmet@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티쏘, 2012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42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28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97" name=focus_link>스위스</A>의 세계적 시계 브랜드인 티쏘(TISSOT)가 공식 타임 키퍼로 후원하고 있는 세계적 모터사이클 경주인 모토(Moto)GP 세계 챔피언십을 기념해 '티쏘 티 레이스 MotoGP 2012 리미티드 에디션'<B><사진></B>을 선보였다.<BR><BR>MotoGP 2012 리미티드 에디션은 모터바이크 타이어를 상징하는 세련된 검은색과 눈에 잘 들어오는 노란색의 조합이 시선을 ...]]></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5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땀 걱정 떨쳐라 면보다 두 배 빨리 마른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41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27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걷기 운동을 할 때 일반 면 티셔츠보다 흡습·건습력이 우수한 기능성 제품을 입으면 산뜻하고 쾌적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프로스펙스가 선보인 '프로 스마트코튼 티셔츠'는 활동량이 많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땀이 많이 나서 옷이 몸에 달라붙어 무겁고 불편한 것을 방지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기능성 티셔츠다. 기본적인 라운드 스타일에 파스텔톤 컬러를 사용해 상큼하고 화사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프린트가 포인트로, 톤 다운된 컬러와 겹쳐 입으면 멋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 특히 뛰어난 수분 관리 능력을 지...]]></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58+09:00</dc:date>
	<author><![CDATA[최홍렬 기자( hrchoi@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제18회 노스페이스 클라이밍대회 개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44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302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제18회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2789" name=focus_link>노스페이스</A>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26일 오전 8시 30분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 인공암벽장에서 열린다.<BR><BR>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이 주관하고 노스페이스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대표급 스포츠클라이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남녀 예선전으로 시작해 준결승, 결승 순으로 치러진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는 2010년 난이도 부문 월드챔피언이자 201...]]></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원터치 버너·BBQ 그릴… 주방이 야외로]]></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50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361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야외에서도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캠핑용품들이 출시되고 있다.<BR><BR>라푸마의 8∼9인용 '쿠커세트'(22만9000원)는 2.5㎜짜리 두꺼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모닥불이나 숯불처럼 강한 불에 사용해도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는다. '구이용 그릴'(45만원)은 화로대(숯불 등을 담는 부분)와 매트가 세트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구이 요리를 즐길 수 있다.<BR><BR>코오롱스포츠의 '투버너'(31만원)는 버튼을 누르면 열리는 원터치 방식으로 디자인했다. 화력 조절 밸브가 있어 쉽게 화력을 조절할 수...]]></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46+09:00</dc:date>
	<author><![CDATA[채민기 기자( chaepline@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자연의 색을 가져왔다 캠핑이 더 화사해졌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719.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55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어린 시절 보이스카우트·걸스카우트 활동을 떠올리면 캠핑의 추억이 소록소록 피어오른다. 요즘 자연 속에 파묻혀 텐트 치고 밥 먹고 잠자는 캠핑 붐이 일고 있다. 즐거운 캠핑지에서 어울리는 재킷과 '캠핑 룩'을 살펴본다.<BR><BR><B>◇초경량,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 기능성 경쟁<BR><BR></B>최근 아웃도어 업계에 불어닥친 기능성 경쟁은 캠핑 룩에도 예외가 아니다. 노스페이스의 여성용 버블 재킷(13만5000원)은 낙하산 원단인 나일론 립스탑(Nylon Ripstop) 소재를 사용해 얇지만 내구성이 탁월한 제품. 남성용 드...]]></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43+09:00</dc:date>
	<author><![CDATA[박세미 기자( run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텐트_널찍한 거실·포근한 안방이 순식간에 '뚝딱']]></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66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499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부푼 마음을 안고 자연을 벗삼으러 떠난 캠핑은 더 이상 혈기왕성한 동호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노인과 아이들이 포함된 가족캠핑, 부담없이 간편히 떠나는 나홀로 캠핑, 마음맞는 친구·연인과 훌쩍 떠나는 데이트 캠핑 등을 즐기는 캠핑족이 늘고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의 기본 장비는 텐트. 잠을 자고, 몸을 쉬고, 비를 피하고, 장비들을 보관하고… 많은 일들이 텐트를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캠핑이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추세에 맞춰 전문업체들이 다양한 기능과 특성을 가진 텐트를 선보였다.<BR><BR>7~8인 대가족들이 함께 나...]]></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43+09:00</dc:date>
	<author><![CDATA[정지섭 기자( xanadu@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웃도어] 바다를 끼고 걷는 17.6㎞… 눈이 파랗게 물든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74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1576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해풍이 갯내음 한 움큼을 코앞에 털어놓고 쉭 멀어진다. 쉼 없이 부서지고 깨지는 파도 너머로 코발트 빛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짙푸른 동해가 끝없는 물결의 시소를 탄다. 시선을 아무리 멀리 두어도 그 끝은 수평선에 막혀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지만 그걸로 이미 위안을 얻기엔 충분하다. 걷기도 전에 시선과 마음을 모두 앗아가는 이 풍경을 배경으로 국내 최장거리 걷기 길인 '해파랑길'이 시작된다.<BR><BR></P>해파랑길은 동해안을 따라가며 걷는 길로, 3년 전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만들기 시작해 올해 말 정식개통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3:37+09:00</dc:date>
	<author><![CDATA[부산=글·사진 윤문기 걷기여행작가 y02599@hanmail.net(     )]]></author>
	<category><![CDATA[생활ㆍ여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술의전당, VIP석 없애… '옥상옥 티켓' 사라질까?]]></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75.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887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지난해 12월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 예매 사이트를 방문했던 회사원 김모(35)씨는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96" name=focus_link>예술의전당</A>의 좌석 분포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극장 1층 중앙의 272석이 모두 35만원짜리 P석(프레지던트석)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양옆의 260석은 또다시 29만원의 VIP석이 차지했고, 과거 가장 비싼 좌석을 뜻했던 R석(로열석·22만원)은 1층 가장자리와 맨 뒷자리로 아예 밀려나 있었...]]></description>
	<dc:date>2012-05-16T20:56:14+09:00</dc:date>
	<author><![CDATA[김성현 기자( danp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술 소식] 민경갑_자연에 길을 묻다 외]]></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81.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893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원로작가 <B>민경갑</B>(79) 화백이 내달 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과 남서울미술관에서 <B>〈민경갑_자연에 길을 묻다〉</B>전을 연다.<<B>사진></B> 2009년 36점의 작품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한 기념으로 여는 초대전으로 1960년대 실험적 비구상 작품부터 최근작 '진여(眞如)' 시리즈까지 100여점이 나온다. (02)2124-8934<BR><BR>▲<B>양태숙 개인전 〈초록을 읽다〉</B>가 16~29일 서울 관훈동 하나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자연합일(自然合一)과 안빈낙도(安貧樂道)에 대한 염원을 푸른 ...]]></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2:3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전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케니 지, 그 색소폰… 오케스트라와 만난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83.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89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P>"한국 사람들은 항상 친절하고 따뜻해요. 한국 음식과 한국의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사랑합니다."<BR><BR>23일 서울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96" name=focus_link>예술의전당</A>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Kenny G·56·<B>사진</B>)는 '한국 바보'가 다 됐다. 이번 공연은 케니 지가 4년 만에 서울 무대에 서는 것으로 국내 오케스트라와 처음으로 협연한다.<BR><BR>케니 지는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2:33+09:00</dc:date>
	<author><![CDATA[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도의 눈물을 짠 '빨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87.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899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다닥다닥 판잣집, 붉은 궁서체로 '쌀'이라 써 붙인 '국제수퍼', 위층에는 '십일조교회'. 서울 산동네에서 흔히 만나는 골목 풍경이다. 사람들이 하나둘 등장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서울구라시난넹데스까~'. 서울살이가 몇 해나 됐는지 노래하는 그들, 서울 사람이 아니고 일본 배우들이다.<BR><BR>최근 거세지는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name=focus_link>한국</A> 뮤지컬 <A href="http://focus.chosun.com/...]]></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2:21+09:00</dc:date>
	<author><![CDATA[도쿄=신정선 기자( violet@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고형 마트 철거않고 재활용… 병원, 뻥 뚫리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00.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912_1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병원을 좀 확장하려 합니다. 지금 병원 옆에 허름한 창고형 매장 하나를 소유하고 있는데 부수고 번듯하게 새 병동을 지으려고요…."<BR><BR>재작년 겨울, 부부 건축가 임영환(43·<A href="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26" name=focus_link>홍익대</A> 건축학과 교수)·김선현(40·디림건축 대표)씨에게 설계를 의뢰하는 전화 한 통이 왔다. 증축을 고민하던 수원의 한 산부인과 병원장이 신문에 실린 이들의 기사를 보고 연락한 거였다. 두 건축가는 그해 서울...]]></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2:08+09:00</dc:date>
	<author><![CDATA[김미리 기자( miri@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편함의 삶, 디자인이 풀어줍니다"]]></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10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92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디자인하는 사람들에게 3대 디자인상은 꿈이잖아요. 이왕 시작한 거 다 타보자는 마음이 들더라고요.(웃음) 저 같은 지방대생들에게 '아, 나도 할 수 있구나'하는 걸 전하고도 싶었고요."<BR><BR>학창시절 정규 디자인 교육이라곤 중·고교 미술부와 읍내 미술학원에 다닌 게 전부인 전북 부안 출신의 지방대생이 서울 명문대 디자인 학도도 이루기 힘들다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상(<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5" name=focus_link>독일...]]></description>
	<dc:date>2012-05-16T03:21:52+09:00</dc:date>
	<author><![CDATA[박세미 기자( run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세상] "몰카 존재 알고 있었지만 나와는 무관"]]></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6/201205160020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6/2012051600205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보고를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나는 배후가 아니다."<BR><BR>명진<B><사진></B> 스님은 15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승려 밤샘 도박' 폭로에 대해 "나하고는 관계없는 일이다. 나는 정면으로 공격하지 뒤에서 그런 짓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님은 또 측근으로 꼽히는 김영국(<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3" name=focus_link>민주통합당</A> 불교특위 위원장)씨가 이번 몰카 동영상을 언론에 배포하고 총무원 고위직 스님의 도박 의혹...]]></description>
	<dc:date>2012-05-16T03:19:35+09:00</dc:date>
	<author><![CDATA[이태훈 기자( libra@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 "동성애 광고허용 서울시, 즉각 철회하라"]]></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3018.html</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100%><tr><td><img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thumbnail/201205/15/2012051502830_0_thumb.jpg" border=0></td><td width=100%>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동성애 옹호 광고허용 철회를 요구했다.<br><br> 한기총은 15일 "서울시 25개 구청과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에 14일 '동성애 옹호 광고에 대한 게재 철회 및 반려 요청의 건'으로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br><br> 이 공문은 최근 서울시가 일부 서울 시내버스와 구내 공용 게시판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허가한 데 따른 것이다. <br><br> 한기총은 "광고가 불특정 다수에게 특정 사실을 알리는 의도적 활동임을 인지한다면,...]]></description>
	<dc:date>2012-05-15T22:50:55+09:00</dc:date>
	<author><![CDATA[뉴시스(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운세] 5월 16일 (음력 윤3월 26일 丁丑)]]></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0991.html</link>
	<description><![CDATA[
	<P><IMG class=unse align=left src="http://www.chosun.com/img/200305/article/12ani01.gif"> 24년생 헛수고가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36년생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할 것. 48년생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60년생 어른다운 아량과 지혜를 보여줄 것. 72년생 몸과 마음 편하게 가져야 한다. 84년생 근심과 기쁨 두 갈래에서 헤맨다. <BR><IMG class=unse_line src="http://image.chosun.com/se/200610/main...]]></description>
	<dc:date>2012-05-15T18:00:00+09:00</dc:date>
	<author><![CDATA[조선일보(     )]]></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운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계종 집행부 교체… 기획실장 법미스님]]></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1064.html</link>
	<description><![CDATA[
	불교 조계종은 최근 도박 파문과 관련해 총무원 집행부 부·실장이 일괄사표를 낸 것을 수리하고 15일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br><br>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이날 기획실장에 흥법사 주지 법미스님, 사회부장에  파계사 주지 등을 지낸 법광스님, 호법부장 서리에 낙산사 주지 등을 지낸 정념스님을  각각 임명했다.<br><br>    호법부장은 종단이 정한 종헌 종법에 따라 중앙종회의 임명동의를 받아야 한다.<br><br>    이에 앞서 조계종은 14일 총무원 총무부장에 청량사 주지 지현스님을 임명했다.<br><br><br><br...]]></description>
	<dc:date>2012-05-15T11:34:5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category><![CDATA[종교ㆍ학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일부터 경복궁 야간 개방]]></title>
	<li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5/2012051500969.html</link>
	<description><![CDATA[
	문화재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경복궁을 야간개방(밤10시까지, 입장은 밤9시 마감)한다고 15일 밝혔다. <br> <br>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을 시작으로 흥례문, 근정문, 근정전, 수정전, 경회루 등 주요 관람동선에 야간조명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오후 5시와 8시, 매일 두 차례 경복궁 수정전 앞마당에서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전통문화 공연도 함께 펼친다. <br> <br>입장료는 주간과 동일하게 성인 3000원, 만 18세 이하 청소년과 만 65세 이상 관람객은 무료이다.]]></description>
	<dc:date>2012-05-15T11:13:03+09:00</dc:date>
	<author><![CDATA[김기철 기자( kichul@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