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협업도구 수요 급증, 사용자 130만명

조선일보
입력 2020.07.16 03:00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IT서비스(협업툴) 부문] 팀업(teamUP)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 제공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의 기업용 협업툴 '팀업(team UP)'은 원격 근무 등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구성원의 일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해주는 기업용 협업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 피드(게시판) ▲일정 및 할 일 관리 ▲클라우드 기반 파일 공유 ▲인공지능 챗봇 등이 있다. 윈도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리눅스 OS 등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외근, 출장 등 이동 중이라도 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문화가 정착돼 업무 협업 도구의 필요성이 증가하며 팀업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뜨겁다. 실제로 5월에는 지난 3월과 비교해 유료 상품인 프리미엄 버전 기업 고객이 약 20배 가량 증가했다. 일반, 프리미엄 버전 고객사는 약 1만 8000여 개이며 총 사용자는 130만 명에 달한다. 한미약품, 모두투어, 가톨릭재단(성모병원) 등 대규모 기업 구축 사례도 보유하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