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 BIZ] 바람의 나라 모바일, 15일 시작

조선일보
입력 2020.07.09 05:37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
/넥슨 제공

넥슨은 15일부터 새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을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올해 24주년을 맞은 추억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나라'의 모바일 버전이다. 넥슨은 원작의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에서 구현하기 위해 그래픽 작업을 모두 새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7일부터 사전 등록을 진행했고, 열흘 만에 1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넥슨은 "원작의 추억을 간직한 분은 물론 원작을 모르는 분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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