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 K방역, 두마리 토끼 동시에 잡겠다"

입력 2020.07.01 14:10

"치명률 낮게, 성장률 높게" "소비와 관광 진작 관심바란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1일 “K-방역,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고 말했다. 노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치명률은 낮게, 성장률은 높게”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 실장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천만 명, 사망자 수는 50만명을 넘었다”며 “그리고 세계 경제는 대공황 수준의 심각한 상황”이라고 했다. 노 실장은 “통제 범위 내의 확진자 수 유지와 경제 활력 회복으로 치명률은 낮게”라고 했다.

노 실장은 “오늘부터 ‘2020 특별 여행주간’”이라며 “지난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도 시작되었다”고 했다. 노 실장은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소비와 관광을 되살리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물론 마스크 쓰기 같은 기본수칙 준수는 필수”라고 했다.

노 실장은 이런 발언과 함께 아래의 그래프를 페이스북에 첨부했다.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페이스북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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