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가 9일부터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등록을 시작합니다. 7월 24~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건설·부동산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최고 권위의 부동산 종합 박람회입니다. 건설 기업, 부동산 투자 및 분양·개발 업체가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부동산 시장 흐름과 재테크 노하우를 전하는 강연도 열립니다.
홈페이지(www.rtrendshow.com)에서 사전 등록한 일반 참관객은 행사 당일 전시장 관람과 함께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 강연을 3개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추첨으로 선정하는 '일대일 재테크 컨설팅' 신청도 받습니다. 풍성한 경품과 사은품도 준비했습니다.
기업·기관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 마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70-4006-8508·8110)나 이메일(master@rtrendshow.com) 문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