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일찍 찾아온 '봄의 여신' [화보]

  • OSEN
입력 2020.02.13 09:16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봄을 소환했다.

13일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는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2020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뷰티풀 모먼트’의 이미지를 전지현의 포트레이트와 자연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하늘과 바다가 선사하는 비, 전지현만의 깊이 있는 눈빛이 아름다운 순간의 모습을 직관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전지현은 따뜻한 햇살 아래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기에 아이보리 원피스,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로 로맨틱한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전지현은 2017년 방송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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