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놀이터·화학캠프 통해 초중생 교육 지원

조선일보
입력 2019.12.20 03:01

LG화학

LG화학
LG화학이 사업장 인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내가 만드는 세상, 재미있는 화학놀이터’에 참가한 학생들이 실험을 하고 있다. / LG화학 제공
LG화학은 UN이 정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와 연계해 청소년 교육과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와 환경의 가치를 높이는 데 동참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G화학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 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 공헌 추진 방향 아래 화학놀이터, 화학캠프 등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 교육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지난 2005년부터 60여 차례 전국 사업장 인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펼치는 LG화학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7000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LG화학은 2017년부터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0월에는 신학철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임직원과 함께 여의도 밤섬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LG화학은 '옳은 미래, LG화학이 그리는 그린 세상'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임직원 봉사단 'Green Maker'를 출범하고 매해 4차례 밤섬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청소년 교육과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라며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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