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靑은 '피의사실 공표 말라', 與는 '檢察을 감찰하라' 전방위 압박 외

조선일보
입력 2019.12.04 03:01

○ 靑은 '피의사실 공표 말라', 與는 '檢察을 감찰하라' 전방위 압박. '조국 수사 저지' 때와 판박이 행태.

○ 청와대 별동대원 '고래 고기' 조사차 울산 내려갔다는데, 만났다는 사람은 없어. 죽은 자는 말이 없고….

○ 日부총리, 토요일에 비공식적으로 자위대 잠수함 탔다가 비난 폭주. 7년 아베 집권에 公私 구분 흐트러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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