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양미라 "과분한 축하 감사, 출산 예정일 내년 6월" [전문]

  • OSEN
입력 2019.12.03 17:39


[OSEN=심언경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받은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댓글들을 몇 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야 성별은 아직 안나왔고요. 예정일은 내년 6월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자신의 임신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해준 네티즌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양미라는 "잘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지낼게요.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양미라는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당시 양미라는 "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다들 어떻게 아신 거예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되네요"라고 얘기했다.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하 양미라 인스타그램 글 전문.

며칠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댓글들을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루야 성별은 아직 안나왔구요~
예정일은 내년 6월이에요^^
잘먹고 좋은생각 많이 하면서
지낼께요~
축하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notglasses@osen.co.kr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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