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여정-김강우, 7년 만에 드라마에서 만남

입력 2019.12.03 14:33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다. 배우 조여정, 김강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도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2.03/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다. 배우 조여정, 김강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도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2.03/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렸다. 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다. 배우 조여정, 김강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도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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