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 어느 각도에서도 예쁘다..'터널' 홍보도 깜찍 열일 [★SHOT!]

  • OSEN
입력 2019.12.03 09:08


[OSEN=박소영 기자] 구구단 세정이 신곡 홍보에 열을 올렸다.

2일 구구단의 공식 SNS에 “단짝들 터널 들으며 Good Night #오늘밤의_끝에서_만나요ㆍ #Dingo #SEJEONG #터널 #김세정”라는 메시지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정은 베레모를 쓰고 카메라를 보며 4색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꽃받침 포즈로 환하게 웃는가 하면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덩달아 흐뭇하게 만든다. 어느 각도에서나 예쁜 미모는 변함없다. 

세정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터널' 음원을 공개했다. 2016년 발매한 솔로곡 ‘꽃길’ 이후 무려 3년 만의 솔로곡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따뜻한 위로송이다. 신곡 ‘터널’은 세정의 시선에서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세정의 따뜻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이 일품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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