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매 케미"…서효림X민아, 다시 뭉친 '미녀 공심이' [★SHOT!]

  • OSEN
입력 2019.12.02 07:4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효림과 걸스데이 출신 배우 겸 가수 민아가 만났다.

서효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보다 더 멋진 연주였다. 이제는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는 공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연주회를 관람 중인 서효림과 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서효림과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자매로 호흡을 맞췄다. 셀카 안에서도 두 사람은 친자매 같은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오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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