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했어요" 한예슬, 칼 이어 뱀까지..라인 타투 홀릭 [★SHOT!]

  • OSEN
입력 2019.12.02 07:43


[OSEN=심언경 기자] 배우 한예슬이 새로 한 타투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ps I did it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한 타투숍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중이다. 그는 오른쪽 팔 뒤편에 뱀으로 추정되는 타투를 한 모습이다. 그의 매혹적인 미모와 하얀 피부와 잘 어우러진다.

앞서 지난달 16일, 한예슬은 가슴팍에 칼 세 자루를 새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또 다른 타투를 하며, 각별한 타투 사랑을 뽐냈다. 

한예슬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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