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tbs 공정성 평가' 관련

조선일보
입력 2019.11.30 06:00

본지는 11월 6일자 '박원순 "취임 후 市 채무 7조 줄었다"… 실제론 9년간 4조 늘어' 기사에서 "방통위 방송평가 기준엔 공정성 부분이 전혀 없어 박원순 시장의 tbs 6년 연속 공정성 1위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 tbs는 "방통위의 지상파 라디오 평가 기준엔 심의·편성 규정 준수, 오보 방지 노력 등 공정성 관련 항목들이 포함돼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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