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박원순 "취임 후 市 채무 7조 줄었다"… 실제론 9년간 4조 늘어' 관련 반론보도

조선일보
입력 2019.11.30 06:00

본 신문은 지난 11월 6일 '[팩트체크] 박원순 "취임 후 市 채무 7조 줄었다"… 실제론 9년간 4조 늘어'라는 제목으로 '서울시 채무는 박 시장 취임 후 9년간 4조 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서울시는 "서울시의 채무뿐만 아니라 투자기관의 채무 또한 시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므로, 투자기관의 채무감축이 시 재정 운용과 무관하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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