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업무환경… 세제혜택도 다양

조선일보
입력 2019.11.26 03:01

[2020 조선일보선정 미래건축문화대상] 광양종합건설 광양프런티어밸리Ⅲ

광양종합건설 광양프런티어밸리Ⅲ
광양종합건설 제공
(주)광양종합건설의 '광양프런티어밸리Ⅲ'는 유리한 입지조건과 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갖췄다. 인천 가좌역 역세권에 있는 '광양프런티어밸리Ⅲ'는 지하 1층~ 지상 14층으로 구성되고, 지하 1층 및 지상 1층에 45실 규모의 상가가 들어선다. 코스모화학공장 개발부지에 들어선 지식산업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 인천항, 인천가좌역 등 기존의 항공, 해운, 철도를 비롯 육상까지 사통팔달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췄다. 드라이브인시스템과 도어투도어시스템을 적용, 5톤 화물차량이 각 호실 앞까지 주차 및 하역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중을 높임과 동시에 차로 폭을 확대해 원활한 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자랑한다. 인천대로의 공사 완료 시 사거리코너에 4면이 도로인 지식산업센터가 된다. 이는 다양한 기업체가 입주하는 센터 특성상 매우 유리한 입지조건이라 할 수 있다.

미래가치는 더욱 기대된다. 2021년까지 진행되는 인천대로 일반화 공사로 왕복 차로 도로의 방음벽 및 옹벽 철거, 도로재포장, 사거리 16곳 설치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인천시가 검토 중인 원적로 7번길, 가정로 38번길과 기존 인천대로의 교차로화 방안이 시행되면 2024년까지 인천대로 주변의 원도심을 공원, 실개천, 문화시설이 있는 시민 소통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인천대로 J프로젝트'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대로 인근의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광양프런티어밸리Ⅲ'는 현재 인천시가 진행중인 '근로자 기숙사 지원사업'에 안성맞춤인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