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대통령·총리 동생 고용한 기업인, '투스타 베레모' 쓰고 사단 사열 외

조선일보
입력 2019.11.15 03:01

○ 대통령·총리 동생 고용한 기업인, '투스타 베레모' 쓰고 사단 사열. 회장님 狐假虎威에 동원된 장병들은 무슨 죄.

○ '떠버리' 유시민 비운 자리, 김어준이 차지해 황당 궤변 조국 수호. 이런 게 유유상종.

○ 트럼프 탄핵 청문회서 공화당, 증인 흠집내기. 政派 앞에 '진실 따윈 중요치 않다.' 한국이 선도한 脫진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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