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한국·레바논전, 14일 TV조선에서 보세요

  • 뉴시스
입력 2019.11.11 13:56


                카타르월드컵
카타르월드컵
TV조선이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단독 생중계한다.

파울루 벤투(50)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4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과 경기를 치른다.

TV조선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중계한다"며 "내년 3월31일 치르는 2차 예선 마지막 원정인 스리랑카와 경기도 중계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대표팀은 2승1무로 H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스리랑카를 이겼고, 지난달 북한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FIFA랭킹 91위인 레바논을 상대로 올해 마지막 월드컵 예선을 치른다. 대표팀 공격의 최전선에는 손흥민(27·토트넘)과 황의조(27·보르도)가 출전한다.레바논은 2승1패로 북한에 이어 조 3위에 올랐다. 첫 경기인 북한 원정에서 패했지만, 투르크메니스탄과 스리랑카를 연속으로 이겼다.

한국은 레바논을 상대로 12번 만나 9승2무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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