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리미어12 한국 대표팀 가자 도쿄로!

입력 2019.11.09 14:49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선수단이 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 했다. 지난 서울 라운드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를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야구 대표팀은 10일 지바 조조 마린스타디움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11일 미국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김포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9/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선수단이 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 했다. 지난 서울 라운드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를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야구 대표팀은 10일 지바 조조 마린스타디움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11일 미국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김포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9/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선수단이 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 했다. 지난 서울 라운드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를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야구 대표팀은 10일 지바 조조 마린스타디움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11일 미국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포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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