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직접 밝힌 '1박2일' 시즌4 합류 소감 "떨리고 긴장된다" [★SHOT!]

  • OSEN
입력 2019.11.08 23:00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 합류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는 8일 개인 SNS에 "너무 떨리고 긴장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짤막한 소감글과 함께 "#1박2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또한 그는 늦은 밤 다리 위에서 어딘가를 바라보는 뒷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KBS는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멤버로 배우 연정훈과 김선호, 코미디언 문세윤,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빅스 멤버 라비, 래퍼 딘딘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1박2일'은 전국 곳곳을 다니며 우리나라의 명소를 찾아 소개하는 버라이어티다. 2007년 강호동, 은지원, 김종민, 이승기, MC몽, 김C, 엄태웅 등과 함께 한 시즌1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즌3 멤버 중 가수 정준영이 성폭행 혐의에 휩싸이고 차태현과 김준호는 내기 골프로 공식 사과하며 방송 중단을 맞았다. 이에 새 제작진, 새 멤버와 함께 12월 시즌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김선호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에 고정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한 배우로, KBS 2TV 드라마 '김과장'과 '최강 배달꾼'에 출연하며 드라마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남자 주인공 고지석 역으로 출연 중이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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