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유니세프 동아태 친선대사

조선일보
입력 2019.11.08 03:39

최시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32·사진)이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동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친선대사가 된다. 최씨는 11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유엔 아동권리협약 30주년 기념행사 '라오스 제너레이션 2030 포럼'에 참석해 친선대사 공식 임명장을 받는다. 2015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된 최씨는 그간 말레이시아·베트남·태국 등지를 방문,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권리 보호 활동에 참여해 왔다. 2017년부터는 자신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베트남 아동 5000여명에게 매년 음악 교재와 악기를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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