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사찰음식·승복·목탁… 불교 모든 것이 한자리에

조선일보
입력 2019.11.08 03:02

14일부터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지난해 열린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지난해 열린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서울국제불교박람회

2019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14~17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사와 불광미디어가 주관하는 불교박람회는 매년 연인원 7만명이 관람하는 불교계의 대표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차(茶), 사찰 음식, 한복, 승복, 목탁, 죽비 등 불교용품과 불교미술 전시회 등 불교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올해는 286개 업체가 약 400개 부스를 마련한다.

올해 주제는 '명상: 매 순간을 느끼는 습관'. 콘퍼런스홀에선 15~17일 '죽음에 관한 명상' '마음챙김 자기연민 명상' '마음챙김에 근거한 스트레스 완화'를 주제로 강연·워크숍·특강·토론도 열린다. 02-2231-2013, 홈페이지 www.bexp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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