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이중섭 미술상' 정복수, 7일부터 수상기념전

조선일보
입력 2019.11.04 03:00

서양화가 정복수
올해 제31회 '이중섭(李仲燮)미술상' 수상자인 서양화가 정복수(丁卜洙·62 ·사진)씨의 시상식 및 수상기념전 개막행사가 7일 오후 5시 서울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립니다.

40년 넘게 인간의 '몸'을 그려온 정씨는 이번 기념전에 '마음의 집'을 주제로 한 그림 40여 점을 선보입니다.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창작 지원금과 상패가 주어집니다.

시상식 및 개막식: 11월 7일(목) 오후 5시

전시 기간 및 관람 시간: 11월 7~17일 오전 10시~오후 6시(무휴)

장소: 조선일보미술관(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뒤편)

입장료: 없음

문의: (02)724-6328, 6322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