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한국사 시험 치르고 한국 왔어요"

조선일보
입력 2019.11.01 04:08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사 시험 치르고 한국 왔어요'
/국사편찬위원회
지난 30일 카자흐스탄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 우수자들이 경주 괘릉을 답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6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시행된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2일까지 7일 동안 한국의 역사 유적을 탐방하고 IT 기술과 대중문화의 현장을 견학한다. 2007년 시작된 해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특별시험은 재외 동포와 세계인을 대상으로 시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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