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라톤, 달리기 빼고도 즐길거리 많네

조선일보
입력 2019.10.25 03:01

음료, 건강·여행 정보 등 제공

'2019 춘천마라톤'에는 달리는 기쁨 외에도 즐길거리가 많다. 대회 집결지인 공지천 인조구장에 설치될 조선일보 라운지에선 독자들에게 발 마사지 서비스와 각종 음료와 간식거리, 한정판 물티슈를 제공한다.

러닝 브랜드 '브룩스'는 스타트업 펄핏과 협업해 참가자들의 발을 실측한 뒤 딱 맞는 운동화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이 부스에선 브룩스 제품 '고스트12'를 신어볼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운영하는 부스에선 내 몸 건강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비급여 진료비 정보' 등 코너가 있다. 타이완관광청 서울사무소도 현장에 부스를 설치해 타이완(대만) 여행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에게 증강현실(AR) 지도 정보를 제공한다. 오디오 기반 피트니스 콘텐츠 앱 '사운드짐' 부스에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다. 건강&웰니스 전문 기업 아이사제닉스는 선착순 2000명에게 이온·에너지 음료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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