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동서문제硏·인도 싱크탱크, '한·인도 융합적 이익' 공동세미나

입력 2019.10.16 15:07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원장 박용석·사진)은 17일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인도 싱크탱크 '옵서버리서치파운데이션'(ORF)과 공동으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인도 간 융합적 이익'을 주제로 한국과 인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조현 주유엔(UN) 대사와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가 기조연설에 나선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