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내 취미는 1위, 아들 덕분에 실검·영상 1위..그만 울어야지”[★SHOT!]

  • OSEN
입력 2019.10.13 16:31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SNS에 “나의 취미는 1위. 하주니 덕분에 실검도 영상도 1위다. 그 기념으로 선플만 엄선해보았다. 아들 관련 기사니까 악플은 패스. 악플러들아 관심 못 줘서 미안. 그리고 라디오에서 하준이와 함께 만든 추억을 올려본다. 그만 울어야지”이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은 장성규가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것을 캡처한 것. 장성규는 이외에도 MBC 라디오 ‘장성규의 굿모닝FM’을 진행하며 방송 중 아들 하준 군과 통화했던 것부터 하준 군과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울컥했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며 보는 이를 울컥하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장성규는 라디오 진행 중 아들의 전화를 받고 울컥하는 영상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성규는 “울면 안 되는데. 하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먹먹해지는 거 같다. 이름 들으면 제가 부족한 모습들이 생각이 난다. 못난 아빠라는 게 느껴지고 그런 것들이 이름을 듣는 순간 온다. 반성의 의미일 수도 있고 감동일 수도 있다”라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성규 SNS


관련기사를 더 보시려면,

'슬어생' 장성규 "프리 선언 후 수입 15배 늘었다" [Oh!쎈 컷] OSEN
"상 욕심 無…3관왕 목표"…'라스' 장성규, 프리 선언 후 첫 토크 예능 출연 스포츠조선=조윤선 기자
'호구의 차트' 장성규 솔직 고백 "요즘 술만 마시면 눈물 흘린다" 스포츠조선=김준석 기자
장성규, 생애 첫 팬미팅..대세를 넘어선 '선넘규' [공식] OSEN
장성규, '패대기 시구' 사과 "나 자신 싫었다… 야구팬들 죄송" 스포츠조선=김준석 기자
장성규 '패대기 시구' 사과 "나 자신이 싫어···부끄럽고 민망" 뉴시스
장성규 "돈 빌려달라는 사람 많아져…돈 얘기 아낄 것" 스포츠조선=조윤선 기자
'굿모닝FM' 장성규 "손준호와 고등학교 동창…유쾌한 개구쟁이" 스포츠조선=이지현 기자
'전참시' 장성규 "유튜브 첫 출연료 40만원→회당 100만원…채널 수익 20억↑" 스포츠조선=조윤선 기자
'전참시' 장성규, 라디오 문턱 넘은 '뀨디'→아들 목소리에 터진 '부성애' [핫TV] OSEN
[SC리뷰]"이름만 들어도 울컥"…'전참시' 장성규, 子하준 향한 뜨거운 부성애 스포츠조선=김영록 기자
'대세' 장성규 "프리 선언 후 활약에 대한 걱정·불안함 있다" 스포츠조선=조윤선 기자
장성규, 둘째 초음파 영상 공개 "춤을 춘다…2019년, 특별한 해" [전문] 스포츠조선=정안지 기자
[종합]"하준이 동생 생겼다"…장성규, 아내 임신 고백→5년만의 희소식 스포츠조선=김영록 기자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