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후, 민소매+트레이닝복…세젤귀 삼촌의 '혼자 놀기'

입력 2019.10.13 11:07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9회는 '우리의 가을을 걸어요'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하얀 민소매 셔츠에 파란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세젤귀 자태를 뽐냈다. 침대에 엎드려 새근새근 자는 앙증맞은 뒤태부터 체조와 책 읽기에 이르기까지,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특히 혼자 체조를 하는 듯 다양한 동작을 취하는 건후가 눈에 띈다. 민소매 셔츠 위로 드러난 통통한 뱃살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건후는 꿀잠을 자고 일어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내추럴한 복장으로 뱃살을 만지며 할 일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건후의 귀여운 모습에 현장이 웃음을 물들었다는 후문.
지난 4월 혼자 베이비치노를 내려먹는 영상으로 100만 뷰(네이버TV 기준)를 넘기며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심쿵하게 했던 건후의 귀여운 아침이 선사할 웃음이 기대된다.
여유만만 건후의 즐거운 아침은 1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9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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