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정성 가득 남편 생일상 “피곤하지만 할 건 해야지”[★SHOT!]

  • OSEN
입력 2019.10.13 10:55


[OSEN=강서정 기자] 모델 장윤주가 남편을 위해 차린 생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여보 생일 축하해요. 어제 새벽까지 촬영해서 많이 피곤하지만. 그래도 할건 해야지. 사랑의 힘으로. 아침 일찍 다 만들었어요. 저는 요리 하는걸 싫어 하지 않아요. 좋아해요. 다음엔 조리하는 것도 공유 할게요”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직접 만든 미역국부터 찜닭, 가지무침, 호박전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이 놓여있다. 

장윤주는 2015년 5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1월 딸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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