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완전체 슈퍼주니어…15년 절친 케미+결혼관 공개

입력 2019.10.13 10:3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운우리새끼'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과 뭉쳤다.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군백기(군 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깨고 10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오랜만에 멤버들과 만난 희철은 멤버들끼리만 알고 있던 추억을 공개했다. 동갑내기 맏형 희철과 이특은 2년 동안이나 서로 존댓말을 하고 지냈던 것. 두 사람은 과거 특별한 곳에서 영웅 대접을 받은 사실도 고백했다.
올해 데뷔 15년차로 전 멤버가 '미우새'가 된 슈퍼주니어는 자신들만의 소신 있는 결혼관을 밝혔다. '9명의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결혼할 사람'의 정체도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 과연 슈퍼주니어 멤버 중 3년 안에 결혼할 것으로 예측된 사람은 누굴까.
'꽃미남' 아이돌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미모 관리에도 나섰다. 하지만 관리를 받던 희철이 의문의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눈물까지 흘려 희철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규 9집으로 돌아온 완전체 슈퍼주니어의 '15년 절친 케미'는 오늘(1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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