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 3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9.10.11 07:37

영화 ‘조커’가 개봉 9일째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커는 전날 11만6903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307만9687명을 기록했다. 조커의 한국 흥행 성적은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중 가장 높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가장 보통의 연애’는 7만5040명이 봤다. 누적 관객은 157만8454명이다. 조진웅·설경구 주연 ‘퍼펙트맨’은 3위, 윌 스미스가 1인 2역한 할리우드 영화 ‘제미니 맨’은 4위였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5위, ‘판소리 복서’는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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