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문화포럼 200회 강연회

조선일보
입력 2019.10.11 03:53

광화문문화포럼 200회 강연회
/광화문문화포럼
문화예술계 원로 모임인 광화문문화포럼(회장 오지철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이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아침공론마당 200회 기념으로 유정우 한국바그너협회회장(외과 전문의)을 초청, '탄생 250주년 나폴레옹 vs. 베토벤의 악연' 강연회를 가졌다. 앞줄 오른쪽부터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연극인 박정자씨, 김환수 주한 미국공보원 고문, 김용원 한강포럼 이사장, 이종덕 전 예술의전당 사장, 오지철 회장, 김영수 전 문체부 장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최치림 국제극예술협회 이사장, 신현웅 웅진재단 이사장, 디자이너 이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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