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애니메이션축제

조선일보
입력 2019.10.11 03:07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9)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 부천시청 어울마당, CGV 부천, 메가박스코엑스 부천 등에서 열린다. 총 38개국 166편의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개막작은 아름다운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판타지로 그려낸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사진〉이다. 국제경쟁-장편 부문에는 '카불의 제비' '버스데이 원더랜드' '제로 임퓨니티' '프린세스 아야' '환상의 마로나' '트와일라잇' '체크 히어로' '인간 실격' 등 8편이 진출했고, 단편 부문엔 2443편이 출품돼 총 114편이 선정됐다. 단편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0년도 아카데미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 032-325-2061, www.bi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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