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에 '의사요한'까지..이세영, LA 접수한 연타석 흥행요정 [화보]

  • OSEN
입력 2019.10.10 08:52


[OSEN=박소영 기자] 드라마 '왕이 된 남자'와 '의사요한'으로 연타 흥행에 성공한 배우 이세영이 LA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이세영은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 폴 에디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세영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레이디 라이크 룩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세영은 캐주얼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믹스 매치해 LA의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을 드러내는가 하면, 걸리쉬한 원피스와 분위기 넘치는 눈빛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고혹적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지난 9월에 종영한 드라마 ‘의사요한’에서 강시영 역으로 분했던 이세영은 인터뷰를 통해 “5개월 동안 제가 맡은 역할과 정이 많이 들어 애틋한 친구랑 헤어지는 기분이에요.” 라고 말하며 드라마 종영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세영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9년 폴 에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기자로서의 활약은 물론 각종 예능과 패션,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 받고 있는 이세영은 공포 영화 ‘링거링’을 통해 충무로 호러퀸으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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